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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플레이스 광고와 파워링크를 나눠 쓰는 기준

· 병원광고대행사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와 파워링크는 검색한 사람이 광고를 누른 뒤 하려는 일이 달라, 검색어 묶음마다 어느 광고가 맡을지 정해 나눠 쓰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누른 뒤 하려는 일로 나누는 두 광고

핵심 답

네이버 플레이스 광고와 파워링크는 검색한 사람이 광고를 본 뒤 하려는 일로 나눠 씁니다. 위치와 연락을 찾는 검색은 플레이스 광고에, 진료 설명을 더 읽어야 하는 검색은 파워링크에 맡기는 식입니다. 파워링크는 누르면 병원이 정한 안내 화면으로 가는 광고이고, 플레이스 광고는 지도와 장소 검색 결과에서 병원 정보를 보여 주는 광고입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두 광고는 비용이 매겨지는 기준도 다릅니다. 파워링크는 광고가 눌릴 때, 플레이스 광고는 전화·예약·길찾기처럼 정해진 행동이 일어날 때 비용이 매겨지며, 구체적인 기준은 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그래서 나누는 기준은 검색한 사람이 광고를 본 뒤 하려는 일입니다. 병원 위치를 찾거나 바로 전화하려는 사람에게는 병원 정보와 연락 방법이 한눈에 보이는 광고가 맞고, 진료를 받기 전에 설명을 더 읽어야 하는 사람에게는 병원이 준비한 안내 화면으로 이어지는 광고가 맞습니다.

같은 검색어를 두 광고에 함께 넣어 두면, 한 사람이 두 광고를 함께 보고 어느 쪽을 누를지는 그 사람이 정하게 됩니다. 병원 쪽에서는 어느 광고가 그 사람을 맡았는지 가르기 어렵고, 두 광고의 비용이 같은 검색에 겹쳐 쓰일 수도 있습니다. 역할을 나누면 검색어마다 병원이 원하는 다음 행동이 하나로 정해져, 광고 문구와 연결되는 화면도 그 행동에 맞춰 준비할 수 있습니다.

플레이스 정보 자체를 어떻게 관리할지는 이 글에서 깊게 다루지 않습니다. 다만 플레이스 광고는 병원 플레이스 정보를 바탕으로 보이므로, 광고를 쓰기 전에 그 정보가 지금 병원 사정과 맞는지만 먼저 확인합니다.

두 광고를 견주는 네 가지

나눠 쓰기 전에 두 광고를 아래 네 가지로 견줘 병원 안에서 같은 이해를 만듭니다.

견줄 것파워링크플레이스 광고근거 자료
나오는 곳검색 결과의 광고 영역지도와 장소 검색 결과공식 안내
누른 뒤 가는 곳병원이 정한 안내 화면병원 플레이스 정보광고 관리 화면
비용이 매겨지는 때광고가 눌릴 때전화·예약·길찾기 등 정해진 행동이 일어날 때공식 안내
맡기 좋은 검색진료 설명을 더 읽어야 하는 검색위치와 연락을 바로 찾는 검색문의 기록의 찾아온 길

넷째 줄은 병원이 기록으로 정하는 줄입니다. 앞의 세 줄은 매체가 정한 것이라 공식 안내로 확인하지만, 어떤 검색이 어느 쪽에 맞는지는 병원의 문의 기록을 보고 정합니다.

셋째 줄처럼 비용이 매겨지는 기준이 다르므로, 두 광고의 비용을 같은 금액끼리 나란히 놓고 어느 쪽이 싸다고 판단하지 않습니다. 파워링크 비용은 광고를 누른 사람 수와, 플레이스 광고 비용은 정해진 행동을 한 사람 수와 이어져 있어, 각자 맡은 묶음에서 온 문의와 함께 읽어야 뜻이 드러납니다.

검색어 나누기부터 역할 점검까지 여섯 단계

  1. 홍보 담당이 지금 파워링크와 플레이스 광고에서 쓰는 검색어를 한 목록으로 모읍니다.
  2. 접수 직원이 정한 기간의 문의 기록에서 위치나 연락을 묻고 온 사람과 진료 설명을 읽고 온 사람을 나눕니다. 기간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3. 홍보 담당이 검색어를 위치·연락을 찾는 묶음과 진료 설명을 찾는 묶음으로 나누고, 어느 쪽인지 가를 수 없는 검색어는 따로 표시합니다.
  4. 실장이 묶음마다 맡을 광고를 역할 기록표에 정하고, 플레이스 정보가 지금 병원 사정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5. 원장 확인을 거쳐 역할대로 광고를 운영하고, 바꾼 날짜를 기록표에 남깁니다.
  6. 같은 길이 기간이 지나면 실장이 바꾸기 전과 문의 기록을 견주고, 가를 수 없던 검색어를 어느 쪽에 넣을지 다시 정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문의를 나눌 때는 전화의 첫 질문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진료 시간·주차·위치를 먼저 물었다면 위치·연락 쪽으로, 검사 준비나 진료 과정을 먼저 물었다면 진료 설명 쪽으로 나눕니다. 접수 직원이 첫 질문을 짧게 받아 쓰도록 기록 칸을 하나 정하면 나누기가 쉬워집니다.

셋째 단계에서 가를 수 없는 검색어는 두 광고에 모두 넣기보다 한쪽에 먼저 맡기고 기록으로 가립니다. 두 광고에 함께 넣으면 여섯째 단계에서 어느 광고가 그 검색을 맡았는지 가르기 어려워집니다.

역할 기록표의 네 칸

역할 기록표는 검색어 묶음 하나마다 한 줄입니다.

칸채우는 사람채우는 내용쓰이는 때
묶음과 검색어홍보 담당위치·연락 묶음, 진료 설명 묶음, 가를 수 없음역할을 바꿀 검색어를 찾을 때
맡는 광고실장파워링크와 플레이스 광고 가운데 하나광고 설정을 바꿀 때
문의 기록 근거접수 직원그 묶음으로 온 사람이 무엇을 묻고 왔는지역할이 맞는지 다시 따질 때
바꾼 날짜실장역할을 정하거나 바꾼 날같은 길이로 견줄 때

두 광고의 역할을 나눈 비뇨의학과의원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비뇨의학과의원은 파워링크와 플레이스 광고에 같은 검색어를 함께 넣어 쓰고 있었습니다. 홍보 담당이 검색어를 한 목록으로 모으고, 접수 직원이 한 달치 문의 기록을 나눴습니다.

기록을 보니 병원 근처 비뇨의학과를 찾는 검색으로 온 사람은 대부분 전화로 진료 시간이나 주차를 묻고 있었고, 특정 검사 이름으로 찾아온 사람은 안내 화면의 검사 준비를 읽고 온 경우가 많았습니다. 홍보 담당은 앞 검색어를 위치·연락 묶음으로, 뒤 검색어를 진료 설명 묶음으로 나눴고, 증상 이름만 넣은 검색은 가를 수 없음으로 표시했습니다.

실장은 위치·연락 묶음은 플레이스 광고가, 진료 설명 묶음은 파워링크가 맡도록 기록표를 채웠고, 플레이스 정보의 진료 시간이 최근 바뀐 시간과 다른 것을 찾아 먼저 고쳤습니다. 가를 수 없던 증상 검색은 파워링크에 먼저 맡겼습니다. 원장 확인을 거쳐 한 달을 운영한 뒤 바꾸기 전 한 달과 견주자 전화 문의와 안내 화면을 읽고 온 문의가 비슷하게 유지되었고, 역할 덕으로 따로 결론을 내리지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는 증상 검색으로 온 사람이 안내 화면에서 무엇을 읽고 연락했는지 기록에 남지 않았다는 점이었습니다. 실장은 다음 달부터 안내 화면을 읽고 전화한 사람에게 어느 설명을 보고 연락했는지 한 가지를 더 묻기로 했습니다.

역할 기록표와 플레이스 정보 날짜 인계

담당이 바뀔 때는 역할 기록표와 함께 넷째 단계에서 플레이스 정보를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를 넘깁니다. 플레이스 광고는 그 정보를 그대로 보여 주므로, 확인한 날짜가 오래되었다면 새 담당이 먼저 정보를 열어 지금 사정과 맞는지 확인합니다.

가를 수 없음으로 표시한 검색어도 어느 광고에 먼저 맡겼는지와 함께 넘겨, 새 담당이 다음 견줌 때 그 검색어부터 다시 판단하게 합니다. 쉬고 있는 광고가 있다면 멈춘 날과 까닭도 함께 넘겨, 새 담당이 다시 시작할지를 기록을 보고 정할 수 있게 합니다.

플레이스 광고와 파워링크 자주 묻는 질문

Q1. 플레이스 광고로 걸려 온 전화와 광고 없이 걸려 온 전화를 나눌 수 있습니까?

A1. 광고 관리 화면에서 전화가 어떻게 집계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병원 쪽에서는 접수 때 병원을 어떻게 찾았는지 한 가지를 물어 기록하고, 관리 화면 숫자와 병원 기록을 섞지 않고 따로 남깁니다.

Q2. 진료 설명 묶음인데 사람들이 전화부터 걸면 역할을 다시 정해야 합니까?

A2. 바로 바꾸지 않고, 안내 화면에 전화번호가 설명보다 먼저 보이지 않는지부터 확인합니다. 화면을 고친 뒤에도 전화부터 걸려 온다면 그 검색은 위치·연락을 찾는 쪽에 가까울 수 있어, 다음 견줌 때 역할을 다시 정합니다.

Q3. 두 광고의 예산은 어떻게 나눕니까?

A3. 묶음마다 맡은 광고가 정해지면 각 묶음에 필요한 만큼으로 나눕니다. 비용이 매겨지는 기준이 두 광고에서 달라 금액만 견주면 헷갈릴 수 있으므로, 같은 기간에 각 광고가 맡은 묶음에서 온 문의와 함께 놓고 판단합니다. 한 광고의 예산을 바꾼 날에는 역할 기록표에 그 날짜를 남겨, 다음 견줌 때 예산 변화와 역할 변화를 나눠 읽습니다.

Q4. 지점이 여럿이면 플레이스 광고는 지점마다 따로 운영합니까?

A4. 플레이스 정보가 지점마다 따로 있으므로 광고도 지점별로 운영할 수 있는지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역할 기록표도 지점별로 나눠, 한 지점의 위치·연락 묶음이 다른 지점 광고로 이어지지 않게 합니다.

Q5. 두 광고 가운데 하나를 쉬어야 한다면 어느 쪽부터 멈춥니까?

A5. 한 번에 하나만 멈추고 멈춘 날을 역할 기록표에 남깁니다. 멈춘 광고가 맡던 묶음의 사람이 광고 없이도 병원을 찾을 수 있는지, 예를 들어 위치·연락 묶음이라면 광고가 아닌 플레이스 정보로도 연락 방법이 보이는지 먼저 확인한 뒤 정합니다.

나눠 쓰기 어려운 경우와 점검 주기

예외·주의

개원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문의 기록이 없는 병원은 둘째 단계를 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검색어의 모양만 보고 병원 이름·지역이 든 검색은 위치·연락 묶음으로, 진료 이름이 든 검색은 진료 설명 묶음으로 먼저 나누고, 기록이 모이면 여섯째 단계에서 다시 판단합니다.

역할 기록표 점검은 분기마다 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으며 주기는 병원이 정합니다. 진료 시간이나 주소처럼 플레이스 정보에 들어간 사실이 바뀐 날에는 주기와 관계없이 넷째 단계의 확인부터 다시 합니다.

진료 과목이 하나뿐이고 찾아오는 사람이 주로 위치를 묻는 작은 병원이라면 진료 설명 묶음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이때 파워링크를 억지로 이어 가기보다, 진료 설명을 찾는 검색이 기록에 나타날 때 파워링크의 역할을 다시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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