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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파워컨텐츠 광고에 쓸 병원 글의 종류와 점검

· 병원광고대행사

네이버 파워컨텐츠 광고에 병원 글을 쓸 때, 검색한 사람의 질문에 설명으로 답하는 글인지와 심의, 예약 경로를 확인해 광고로 쓸 글과 쓰지 않을 글을 나누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목차

질문에 설명으로 답하는 병원 글

핵심 답

네이버 파워컨텐츠 광고는 병원 글 가운데 검색한 사람의 질문에 설명으로 답하는 글에 씁니다. 파워컨텐츠는 병원이 쓴 글을 검색 결과의 콘텐츠 영역에 광고로 보여 주는 상품입니다. 매체는 파워컨텐츠가 통합검색의 인기글이나 콘텐츠 영역과 그 더보기 화면에 노출된다고 안내합니다. 짧은 문구로 병원을 알리는 파워링크와 달리, 광고를 누른 사람이 병원이 쓴 글을 먼저 읽게 되는 방식입니다. 광고를 누른 사람은 병원 안내 페이지보다 글을 먼저 만나므로, 글이 그 사람의 궁금증에 답하지 못하면 예약 페이지까지 이어지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파워컨텐츠에 맞는 글은 검색한 사람이 궁금해하는 것을 설명으로 풀어 주는 글입니다. 검사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진료 전에 무엇을 준비하는지처럼 검색어 뒤에 질문이 있는 경우라면, 그 질문에 답하는 병원 글이 광고로서도 제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검사 이름과 함께 준비 방법을 검색한 사람에게는, 검사 전날 지킬 일을 차례로 정리한 병원 글이 그 질문에 곧바로 답합니다. 반대로 휴진 공지처럼 검색 질문과 관계없는 글이나 기간이 지나면 맞지 않는 행사 글은 광고로 쓰기에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매체는 의료기관의 광고 소재에 사전심의가 적용되는 상품으로 콘텐츠검색을 함께 안내하고 있습니다. 파워컨텐츠에 쓸 글이 심의 대상인지와 심의를 거쳐야 하는 범위는 조문과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병원에서 확인합니다.

글의 종류 네 가지와 광고 사용 여부

글의 종류파워컨텐츠에 쓸지판단의 이유
검사와 진료 과정을 설명하는 글검토검색한 사람의 질문에 설명으로 답함
진료 전 준비 사항을 안내하는 글검토예약을 앞둔 사람이 찾는 내용을 담음
비용이나 기간 한정 행사를 알리는 글신중히 판단규정 검토가 필요하고 기간이 지나면 내용이 맞지 않음
휴진 공지나 병원 소식쓰지 않음검색 질문에 답하는 글이 아님

첫째 줄과 둘째 줄의 글이라도 그대로 광고로 쓸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글의 제목과 첫 문단이 검색어의 질문에 바로 답하는지, 글 안에 예약이나 문의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는지를 아래 순서로 한 번 더 따집니다. 셋째 줄의 글은 광고로 쓰기로 했더라도 행사가 끝나는 날 광고에서 내릴 날짜를 함께 정해야 하므로, 관리할 일이 다른 글보다 많다는 점도 고려합니다.

파워컨텐츠 글을 정하는 다섯 단계

  1. 병원 블로그와 사이트에 있는 글을 목록으로 만들고, 앞의 표에 따라 글의 종류를 표시합니다.
  2. 검토할 글마다 연결할 검색어를 정하고, 글의 제목과 첫 문단이 그 검색어의 질문에 답하는지 대조합니다.
  3. 글 안에 예약이나 문의로 이어지는 경로가 있는지, 그 경로가 지금도 작동하는지 직접 열어 점검합니다.
  4. 글이 심의 대상인지 확인하고, 필요한 심의를 거친 뒤 광고 소재로 등록합니다.
  5. 등록한 글과 검색어, 등록한 날짜, 심의 판단 결과를 광고 글 목록에 남깁니다.

매체는 파워컨텐츠 소재가 검토를 거친 뒤 노출된다고 안내하므로, 등록부터 노출까지 며칠이 걸릴 수 있습니다. 광고로 쓸 글이 게시된 곳이 광고에 연결할 수 있는 곳으로 등록되어 있는지와 검토 절차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둘째 단계에서 첫 문단을 고쳤다면 넷째 단계의 심의 판단은 고친 글로 합니다. 고치기 전 글로 확인한 결과는 고친 글에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광고로 쓰기 전 점검할 네 가지 항목

점검 항목방법어긋났을 때
제목과 첫 문단검색어와 나란히 놓고 질문에 바로 답하는지 대조첫 문단을 질문에 답하는 문장으로 고침
예약과 문의 경로글 안의 연결을 직접 열어 점검작동하는 예약 페이지로 연결을 고침
심의 판단글의 내용과 심의받은 내용을 대조심의받은 내용과 같게 맞추거나 다시 확인
글의 게시 날짜와 내용진료 시간과 진료 내용이 지금과 같은지 대조지금 안내에 맞게 고친 뒤 등록

셋째 줄의 심의 판단은 글을 고칠 때마다 다시 합니다. 매체는 광고 소재를 심의받은 내용과 같게 입력해야 한다고 안내하므로, 광고로 쓰는 글의 문장을 고쳤다면 고친 내용이 심의 범위 안에 있는지 병원에서 확인합니다. 넷째 줄은 오래전에 쓴 글일수록 놓치기 쉬워, 게시 날짜가 오래된 글부터 확인합니다.

블로그 글 가운데 광고 글을 정한 치과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한 치과 의원은 병원 블로그에 올린 글이 많았고, 원장은 그 글을 파워컨텐츠로 알리고 싶어 했습니다. 모든 글을 한꺼번에 광고로 등록하면 심의와 관리가 감당하기 어려울 것 같아, 원무팀장은 먼저 글을 분류하기로 했습니다. 원무팀장은 블로그 글을 목록으로 만들고 앞의 표에 따라 글의 종류를 표시했습니다.

목록에는 임플란트 치료 과정을 설명하는 글, 발치 전 준비 사항을 안내하는 글, 기간이 지난 할인 행사 글, 휴진 공지가 섞여 있었습니다. 원무팀장은 행사 글과 휴진 공지를 빼고, 과정 설명 글과 준비 안내 글만 검토 대상으로 남겼습니다. 과정 설명 글은 제목이 병원 소개로 시작해 검색어의 질문에 바로 답하지 않았기 때문에, 첫 문단을 과정의 첫 단계부터 설명하는 문장으로 고쳤습니다. 글 안의 예약 연결을 직접 열어 보니 예전 예약 페이지로 이어져 있어 지금 쓰는 예약 페이지로 고쳤습니다.

두 글은 원장이 심의 대상인지 확인한 뒤 필요한 심의를 거쳐 소재로 등록했고, 원무팀장은 등록한 글과 검색어, 등록한 날짜를 광고 글 목록에 남겼습니다. 광고를 시작한 기간과 같은 길이의 이전 기간을 견주니 예약 페이지 방문이 조금 늘었지만, 같은 시기에 병원이 진료 시간을 늘렸기 때문에 이를 파워컨텐츠만의 결과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준비 안내 글은 여러 검색어에 걸쳐 쓸 수 있을 것 같았지만, 어느 검색어까지 그 글의 질문에 해당하는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원무팀장은 검색어마다 글의 첫 문단이 답하는지 하나씩 확인한 뒤 연결할 검색어를 늘리기로 했습니다.

광고 글 목록의 네 가지 항목

파워컨텐츠는 글이 곧 광고이므로, 글을 고치는 사람과 광고를 운영하는 사람이 다르면 글이 바뀐 것을 광고 쪽에서 모를 수 있습니다. 아래 항목을 광고 글 목록에 남기고 두 사람이 함께 확인합니다.

  1. 광고로 쓰는 글의 제목과 주소
  2. 연결한 검색어와 등록한 날짜
  3. 심의 판단 결과와 판단한 날짜
  4. 글을 고친 날짜와 고친 내용

글을 고치는 사람은 넷째 항목을 남긴 뒤 광고 담당에게 알려, 셋째 항목의 심의 판단을 다시 하게 합니다. 목록은 글마다 한 줄로 정리해, 광고로 쓰는 글이 몇 개이고 언제 마지막으로 확인했는지 한눈에 보이게 합니다.

네이버 파워컨텐츠 자주 묻는 질문

Q1. 파워링크와 파워컨텐츠를 같은 검색어에 함께 써도 되나요?

A1. 함께 운영할 수 있는지와 두 광고가 검색 결과의 어디에 나오는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함께 쓴다면 파워링크의 문구와 파워컨텐츠 글의 안내가 서로 다른 조건을 말하지 않는지 대조하고, 두 광고의 연결 경로를 광고 글 목록에 함께 남깁니다. 두 광고의 연결 경로가 같은 예약 페이지로 이어지면 방문 기록을 나눠 읽기 어려우므로, 필요하다면 연결 주소에 구분 값을 넣는 방법도 검토합니다.

Q2. 글 하나를 여러 검색어에 연결해도 되나요?

A2. 그 글이 각 검색어의 질문에 모두 답하는 범위라면 연결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마다 글의 첫 문단이 질문에 답하는지 따로 확인하고, 답하지 못하는 검색어는 그 글에 연결하지 않습니다. 검색어를 늘리기보다 질문이 다른 검색어에는 다른 글을 쓰는 편이 읽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Q3. 새 글을 파워컨텐츠용으로 따로 써야 하나요?

A3. 이미 있는 글 가운데 질문에 답하는 글이 있다면 그 글부터 씁니다. 필요한 질문에 답하는 글이 없다면 새로 쓰되, 광고로 쓰일 것을 알고 쓰는 글도 병원 블로그의 다른 글과 같은 기준으로 의료진 확인과 심의 판단을 거칩니다. 광고용이라는 이유로 다른 글보다 표현을 강하게 쓰지 않고, 같은 병원 블로그 안에서 글마다 안내가 서로 다르지 않게 합니다.

Q4. 광고로 쓰던 글의 진료를 병원이 더 하지 않게 되면 어떻게 하나요?

A4. 그 글로 연결된 광고를 먼저 멈추고, 광고 글 목록의 그 글 줄에 멈춘 날짜와 이유를 남깁니다. 글 자체를 지울지 고칠지는 병원 블로그의 운영 기준에 따라 따로 정하고, 글을 고쳐 다른 진료 안내로 바꾸더라도 광고로 다시 쓰려면 처음처럼 심의 판단과 검토를 거칩니다.

Q5. 광고로 쓰는 글의 제목을 검색어와 똑같이 지어야 하나요?

A5. 똑같을 필요는 없지만, 그 검색어를 찾는 사람이 제목만 보고 자기 질문에 답하는 글인지 알 수 있어야 합니다. 검색어를 제목에 억지로 여러 번 넣으면 오히려 읽기 어려워지므로, 질문을 한 번 자연스럽게 담고 나머지는 글이 답하는 내용을 짧게 밝힙니다. 제목을 고쳤다면 광고 글 목록에 날짜를 남기고 심의 판단을 다시 합니다.

광고로 쓰는 글의 정기 점검

정기 점검 때는 광고 글 목록의 글을 하나씩 열어, 진료 시간이나 진료 내용이 지금과 맞는지, 글 안의 예약 연결이 작동하는지 확인합니다. 내용이 맞지 않는 글은 광고에서 먼저 내린 뒤 고칩니다. 점검 주기를 월 단위로 잡는 방식은 예시이며 실제 주기는 병원이 정합니다. 점검 결과 내린 글과 고친 글은 광고 글 목록에 날짜와 함께 남겨, 다음 점검 때 다시 광고로 쓸지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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