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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지역소상공인 광고와 병원, 등록 업종 기준과 대안

· 병원광고대행사

네이버 지역소상공인광고의 등록 가능 업종에 병의원이 들어 있는지 확인하는 방법과, 쓸 수 없을 때 동네 사람에게 병원을 알리려던 목적에 맞는 대안을 정하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목차

등록 가능 업종에 병의원이 없는 현재 기준

핵심 답

병원은 네이버 지역소상공인광고를 지금 안내된 기준으로는 쓰기 어렵고, 하려던 목적에 맞는 다른 광고를 대안으로 정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공식 안내는 지역소상공인광고를 등록할 수 있는 업종을 따로 정해 두고 있으며, 그 목록에 병의원이 들어 있지 않습니다.

병원의 실제 업종과 다른 업종으로 등록해 이 광고를 쓰려 하지 않습니다. 업종을 다르게 적어 등록하면 광고 기준을 벗어나는 일이 되고, 광고가 나가더라도 병원 광고로서 지켜야 할 검토를 건너뛰게 됩니다.

대신 병원이 이 광고로 하려던 일이 무엇이었는지를 먼저 한 줄로 씁니다. 동네 사람에게 병원이 있다는 것을 알리려던 것인지, 적은 예산으로 가까운 사람에게 광고를 시험하려던 것인지에 따라 쓸 수 있는 대안이 달라집니다.

이 광고에 눈길이 가는 까닭은 동네 가게들이 쓰는 모습을 자주 보게 되기 때문인 경우가 있습니다. 다른 업종이 쓰는 광고라고 병원도 쓸 수 있다고 여기지 않고, 상품마다 업종 기준을 먼저 확인합니다.

업종 목록은 공식 안내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광고를 검토할 때마다 그때의 안내에서 목록을 다시 읽고, 읽은 날을 기록합니다. 업종 기준은 광고 관리 화면에서 등록을 시도하며 알아내지 않고, 안내를 읽어 가립니다.

지역 사람에게 알릴 때 검토할 네 가지 광고

광고비용이 드는 방식병원이 쓸 수 있는지먼저 확인할 것
지역소상공인광고유효 노출에 비용이 드는 방식으로 안내됨등록 가능 업종에 병의원이 없음업종 목록이 바뀌었는지
플레이스 광고전화, 예약, 길찾기 같은 행동에 비용이 드는 방식으로 안내됨불가 업종에 병의원이 없음의료광고 사전심의 적용 대상으로 안내됨
지역을 좁힌 검색광고클릭에 비용이 드는 방식쓸 수 있음지역 설정과 연결 페이지
지역 앱이나 게재물매체마다 다름매체마다 다름그 매체의 의료 업종 기준과 계약 조건

첫째 줄의 유효 노출이 무엇을 뜻하는지는 그 상품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병원이 쓸 수 없는 상품이라도 그 방식을 알아 두면 대안의 비용 방식과 견줄 때 도움이 됩니다.

첫째 줄과 둘째 줄은 이름이 비슷해 보여도 다른 상품입니다. 둘째 줄의 플레이스 광고는 병원이 쓸 수 있는 업종으로 안내되지만, 광고 문구가 사전심의 대상인지 병원이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셋째 줄은 검색한 사람에게만 나가는 광고입니다. 첫째 줄처럼 검색하지 않고 지나가던 사람에게까지 보이게 하려던 목적이라면 넷째 줄도 함께 검토합니다.

넷째 줄은 매체가 여럿이라 한 번에 정할 수 없습니다. 매체마다 의료 업종 광고를 받는지부터 묻고, 받지 않는 매체는 후보에서 뺍니다.

비용이 드는 방식이 다르면 같은 금액으로도 얻는 것이 달라집니다. 노출에 비용이 드는 광고로 하려던 일을 클릭이나 행동에 비용이 드는 광고로 옮길 때는, 무엇을 결과로 셀지부터 다시 정합니다.

업종 기준 조사와 대안을 정하는 여섯 단계

  1. 지역소상공인광고의 공식 안내에서 등록 가능 업종 목록을 찾아 읽고, 읽은 날을 기록합니다.
  2. 병의원이 없다면 등록을 시도하지 않고, 이 광고로 하려던 일을 한 줄로 씁니다.
  3. 앞 표에서 그 일에 맞는 대안을 찾습니다.
  4. 대안이 의료 업종에 허용되는지와 광고 문구가 심의 대상인지를 병원이 확인합니다.
  5. 아래 표에 따라 대안에서 달라지는 점을 원장과 함께 읽고 정합니다.
  6. 정한 대안과 까닭, 날짜를 남깁니다.

둘째 단계의 한 줄이 분명하지 않으면 대안도 정해지지 않습니다. 「동네에서 병원을 알게 하기」처럼 넓게 쓰지 않고, 누구에게 무엇을 알리려는지까지 씁니다.

첫째 단계의 기록에는 목록을 찾은 곳과 화면의 캡처를 함께 보관합니다. 다음에 같은 광고를 다시 검토할 때 무엇을 보고 판단했는지 남아 있어야 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대안이 둘 이상 맞는다면 한꺼번에 시작하지 않고, 하려던 일에 가장 가까운 하나부터 시작합니다.

넷째 단계는 대안마다 따로 합니다. 같은 매체의 다른 상품이라도 의료 업종에 대한 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여섯째 단계의 기록은 대안을 쓰기 시작한 뒤 결과를 읽을 때 함께 꺼냅니다. 처음에 하려던 일과 대안으로 이룬 일을 나란히 놓고 읽습니다.

대안으로 옮길 때 달라지는 점

하려던 일대안달라지는 점
노출만으로 병원을 알림플레이스 광고나 지역을 좁힌 검색광고검색하거나 찾아본 사람에게만 나가고, 행동이나 클릭에 비용이 듦
지나가는 동네 사람에게 넓게 보임지역 앱이나 게재물매체마다 정책과 계약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함
적은 예산으로 가까운 곳에 시험지역을 좁힌 검색광고광고그룹의 하루 예산과 지역 설정으로 범위를 정함

첫째 줄의 차이는 결과를 읽는 방법도 달라지게 합니다. 노출로 알리려던 일을 클릭으로 재면 같은 목적이라도 숫자의 뜻이 달라지므로, 원장에게 보고할 때 이 차이를 함께 밝힙니다.

셋째 줄의 하루 예산은 병원이 정합니다. 지역을 좁히는 범위는 병원에 실제로 다닐 수 있는 사람이 사는 곳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둘째 줄의 매체는 계약 기간이 길게 묶이는 경우가 있어, 시험하려는 목적이라면 짧게 시작할 수 있는 조건이 있는지부터 묻습니다.

동네 가게처럼 광고하려던 가정의학과 사례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가정의학과 원장은 같은 건물의 가게들이 지역소상공인광고를 쓴다는 말을 듣고, 병원도 같은 광고로 새로 연 예방접종 시간을 알리자고 했습니다. 간호부장은 공식 안내의 등록 가능 업종 목록을 찾아 읽었고, 병의원이 없다는 것을 날짜와 함께 기록했습니다. 목록을 찾은 도움말 화면도 캡처해 함께 보관했습니다.

원장은 다른 업종으로 등록하면 되지 않겠느냐고 물었지만, 간호부장은 병원의 실제 업종과 다르게 등록하지 않는다는 점을 설명했습니다. 두 사람은 이 광고로 하려던 일을 「병원 근처에 사는 부모에게 새 예방접종 시간을 알리기」로 한 줄로 썼습니다. 앞 표에서 이 일에 맞는 대안은 지역을 좁힌 검색광고와 플레이스 광고였고, 지나가는 동네 사람에게 넓게 보이게 하려면 게재물 쪽도 후보였습니다.

정한 대안과 인계

간호부장은 병원 주변으로 지역을 좁힌 검색광고에 예방접종 시간을 알리는 문구를 넣고, 광고그룹의 하루 예산을 원장과 정했습니다. 문구에는 예방접종 시간과 병원 위치만 넣었고, 문구가 심의 대상인지는 병원이 확인한 뒤 등록했습니다. 플레이스 광고는 문구의 심의 여부가 정해진 뒤로 미뤘고, 그동안 플레이스의 진료 시간 정보만 새 시간으로 고쳤습니다.

원장에게는 동네 가게와 같은 광고를 쓰지 않은 까닭을 업종 목록의 캡처로 보여 주었고, 대안으로 하려던 일 가운데 무엇이 이뤄지고 무엇이 남는지를 함께 설명했습니다.

남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검색하지 않는 부모에게는 검색광고가 닿지 않아, 처음 원장이 바랐던 동네에 넓게 보이게 하는 일은 풀리지 않았습니다. 간호부장은 단지 게시판이나 지역 앱을 다음 검토 대상으로 올렸습니다.

인계 자료는 업종 목록을 조사한 날과 결과, 하려던 일 한 줄, 대안을 정한 까닭과 날짜입니다. 다음 담당은 광고를 다시 검토할 때 업종 목록부터 새로 확인하도록 안내받았습니다.

지역소상공인 광고와 병원 자주 묻는 질문

Q1. 등록 가능 업종 목록은 어디에서 찾을 수 있나요?

A1. 네이버 검색광고의 공식 도움말에서 지역소상공인광고 항목의 업종 안내를 찾습니다. 찾은 화면은 캡처해 찾은 날과 함께 보관하고, 목록을 찾기 어렵다면 고객센터에 병의원이 등록할 수 있는지 문서로 답을 받고, 받은 날과 함께 보관합니다.

Q2. 원장이 동네 가게의 광고를 보고 같은 광고를 원하면 어떻게 설명하나요?

A2. 그 가게가 쓰는 광고가 어떤 상품인지부터 알아내고, 앞의 표에서 그 상품이 병원에 허용되는지를 함께 가리켜 보여 줍니다. 쓸 수 없는 상품이라면 가게가 그 광고로 얻는 것과 같은 목적을 이룰 대안을 표에서 찾아 함께 제시합니다.

Q3. 매체 영업 담당이 병원도 등록할 수 있다고 말하면 어떻게 하나요?

A3. 말로 들은 내용으로 등록하지 않고, 등록 가능 업종이 적힌 공식 안내나 문서를 받아 목록과 대조합니다. 대조한 문서와 날짜를 기록에 남깁니다.

Q4. 병원 건물 입구에 붙이는 안내판도 광고로 보나요?

A4. 병원 이름과 위치만 알리는 안내판인지, 진료 내용이나 장점까지 알리는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진료 내용을 담는다면 의료광고 기준에 해당하는지와 설치에 허가나 신고가 필요한지를 병원이 먼저 확인합니다.

Q5. 나중에 등록 가능 업종에 병의원이 들어가면 바로 쓰나요?

A5. 들어갔더라도 의료 업종에 붙는 조건이 함께 생겼는지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조건을 검토한 뒤에도 처음에는 작은 규모로 시험하고, 다른 광고와 시작일을 나눠 결과를 따로 읽습니다.

판단을 달리하는 경우

예외·주의

병원과 같은 건물에 약국이나 건강 관련 가게가 있어 함께 알리자는 제안을 받는다면, 그 광고가 병원 광고로 읽힐 수 있는지부터 따집니다. 병원이 내용을 정하거나 비용을 나눈다면 병원 광고로 볼 수 있어, 의료광고 기준을 병원이 확인합니다.

처음 여는 병원이라 동네에 알리는 일이 급하다면, 업종 기준을 알아보는 사이 병원 앞 안내와 플레이스 정보처럼 병원이 바로 정비할 수 있는 것부터 채웁니다.

병원이 여러 지점을 운영한다면 지점마다 대안을 따로 정합니다. 지점마다 동네와 다닐 수 있는 범위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광고 상품의 기준이 바뀌었다는 공지가 나오면 정기 검토를 기다리지 않고 업종 목록과 의료 업종 기준을 다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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