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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 의료 관련 제한, 상태·정책·걸린 요소를 가리는 순서

· 병원광고대행사

구글 광고에서 의료 관련 광고가 제한되었을 때 표시된 상태와 정책 이름부터 확인하고, 걸린 부분만 고치거나 이의를 제기할지 정하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목차

상태·정책 이름·걸린 요소로 정하는 고칠 범위

핵심 답

구글 광고에서 의료 관련 광고가 제한되면 광고 상태, 정책 이름, 걸린 요소를 차례로 가려야 고칠 범위가 정해집니다. 첫째는 관리 화면에 제한 표시가 뜬 광고가 어떤 상태인지입니다. 제한된 범위 안에서 계속 게재되는 상태인지, 게재되지 않는 상태인지에 따라 서두를 일이 다릅니다. 게재되지 않는 상태라면 광고 계획 전체를 다시 검토해야 할 수 있고, 제한된 상태라면 어디까지 나가고 있는지부터 파악합니다.

다음은 정책 이름입니다. 광고가 어떤 정책 때문에 제한되었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그 정책 이름으로 구글 광고 공식 도움말의 정책 설명을 찾아 읽고, 병원 광고에 해당하는 요구 사항을 기록에 옮깁니다. 의료 관련 정책은 나라와 광고 대상에 따라 조건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병원이 광고하는 나라에 적용되는 내용인지 함께 따집니다.

세 번째는 걸린 요소입니다. 광고 문구, 키워드, 연결 페이지 가운데 어디가 정책에 닿았는지 가립니다. 연결 페이지도 검토 대상에 들어가는지는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합니다. 들어간다면 문구를 고쳐도 연결 페이지가 그대로일 때 같은 결과가 다시 나올 수 있습니다. 걸린 요소를 모른 채 광고 전체를 새로 쓰면 무엇이 문제였는지 기록으로 남지 않습니다.

키워드가 걸린 경우에는 광고 문구를 고치는 것만으로 풀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병원이 그 키워드로 광고해야 하는 까닭이 있는지 먼저 따지고, 까닭이 약하다면 키워드를 빼는 쪽을 검토합니다. 까닭이 분명하다면 그 키워드에 적용되는 요구 사항을 병원이 갖출 수 있는지 공식 도움말과 대조한 뒤 정합니다.

고칠 때는 정책을 피해 가는 표현을 찾지 않습니다. 정책이 허용하는 범위로 광고의 내용을 맞추거나, 요구 사항을 갖출 수 없다면 그 광고를 이 매체에서 하지 않기로 정합니다. 구글의 정책 검토와 별개로, 광고 문구가 국내 의료광고 사전 심의 대상인지도 병원이 현행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제한 표시를 받으면 차례로 점검할 다섯 가지

점검할 것찾는 곳찾은 뒤 할 일
광고 상태광고 관리 화면제한된 상태인지 게재되지 않는 상태인지 기록
정책 이름광고 관리 화면공식 도움말에서 같은 이름의 정책 설명을 찾음
적용 조건공식 도움말의 정책 설명광고하는 나라와 대상에 해당하는 요구 사항을 옮겨 씀
걸린 요소광고 문구, 키워드, 연결 페이지정책에 닿은 요소를 하나씩 표시
국내 기준병원의 의료광고 확인 절차문구가 사전 심의 대상인지 현행 기준으로 판단

다섯 줄 가운데 앞의 넷은 구글 정책을, 마지막 줄은 국내 기준을 다루는 줄입니다. 구글 검토를 통과했다고 국내 기준까지 충족된 것은 아니므로, 마지막 줄은 제한 표시가 풀린 뒤에도 따로 확인합니다.

기록부터 다시 검토 요청까지 여섯 단계

  1. 광고 관리를 맡은 사람은 광고 관리 화면에 표시된 상태와 정책 이름을 갈무리해 정책 기록에 남깁니다.
  2. 같은 사람이 공식 도움말에서 그 정책 설명을 찾아 읽고, 병원 광고에 해당하는 요구 사항을 정책 기록에 옮겨 씁니다.
  3. 광고 문구, 키워드, 연결 페이지를 요구 사항과 하나씩 맞대어 정책에 닿은 요소를 표시합니다.
  4. 걸린 요소를 고칠지, 요구 사항을 이미 갖췄다고 보아 이의를 제기할지, 이 매체에서 그 광고를 하지 않을지를 원장과 함께 정합니다.
  5. 고치기로 했다면 고친 문구가 국내 의료광고 사전 심의 대상인지 병원이 현행 기준으로 확인한 뒤, 공식 도움말에 안내된 절차로 다시 검토를 요청합니다.
  6. 검토 결과와 결과가 나온 날을 정책 기록에 남기고, 같은 정책으로 다시 제한된 적이 있는지 기록을 거슬러 찾습니다.

넷째 단계를 원장과 함께 정하는 것은, 세 선택이 모두 광고 계획을 바꾸기 때문입니다. 이의를 제기하면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그 광고가 제한된 채 남을 수 있고, 매체에서 빼면 그 광고가 맡던 안내를 다른 경로로 옮겨야 합니다.

그 광고를 이 매체에서 하지 않기로 정했다면, 광고가 알리던 내용을 어디로 옮길지 함께 정합니다. 병원 홈페이지 안내나 다른 매체의 광고로 옮길 수 있고, 옮긴 곳에서도 국내 의료광고 기준에 맞는지 다시 따집니다. 옮긴 날과 옮긴 곳은 정책 기록의 정한 조치 칸에 함께 남깁니다.

광고마다 한 줄로 이어 쓰는 정책 기록

기록 칸쓸 내용쓰는 사람
상태와 정책 이름갈무리한 화면과 표시된 정책 이름광고 관리 담당
요구 사항공식 도움말에서 옮긴 요구 사항과 읽은 날광고 관리 담당
걸린 요소문구·키워드·연결 페이지 가운데 정책에 닿은 곳광고 관리 담당
정한 조치고침·이의 제기·매체에서 뺌 가운데 하나와 정한 사람원장
검토 결과다시 검토를 요청한 날, 결과, 결과가 나온 날광고 관리 담당

요구 사항 칸에 읽은 날을 함께 쓰는 것은 정책 설명이 바뀔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에 같은 정책으로 제한되었을 때 그날 설명을 다시 읽고, 앞선 기록과 달라진 곳이 있으면 새 줄에 따로 씁니다. 갈무리 파일 이름에는 날짜와 광고 이름을 넣어, 정책 기록의 줄과 바로 이어 찾을 수 있게 합니다.

예방접종 안내 광고가 제한된 가상의 소아청소년과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간호부장이 광고 계정 관리를 함께 맡고 있었습니다. 예방접종 일정 안내 광고를 새로 올린 다음 날, 간호부장은 관리 화면에서 그 광고에 제한 표시가 뜬 것을 발견했습니다.

간호부장은 상태와 정책 이름을 갈무리해 정책 기록에 남겼습니다. 광고는 게재되지 않는 상태가 아니라 제한된 범위에서 게재되는 상태였습니다. 이어 공식 도움말에서 같은 이름의 정책 설명을 읽고, 병원 광고에 해당하는 요구 사항을 기록에 옮겼습니다.

문구와 키워드, 연결 페이지를 요구 사항과 맞댄 간호부장은 광고 문구와 키워드에 들어간 백신 제품 이름을 걸린 요소로 판단했습니다. 연결 페이지에도 제품 이름이 적힌 표가 있었습니다. 광고의 목적은 접종 일정을 알리는 것이어서 제품 이름이 꼭 필요하지는 않았습니다.

원장은 처음에 이의를 제기하자고 했습니다. 간호부장은 정책 기록에 옮긴 요구 사항을 원장과 함께 한 줄씩 읽었고, 병원이 그 요구 사항을 갖추었다고 보기 어렵다는 데 뜻을 모았습니다. 이의를 제기하면 결과가 나올 때까지 광고가 제한된 채 남는다는 점도 함께 따졌습니다.

간호부장은 원장과 함께 제품 이름을 빼고 접종 시기와 예약 방법을 알리는 문구로 고치기로 정했습니다. 고친 문구가 사전 심의 대상인지 병원의 확인 절차를 거친 뒤 매체에 다시 검토를 요청했고, 며칠 뒤 제한 표시가 풀렸다는 결과와 날짜를 정책 기록에 남겼습니다. 사전 심의 여부는 구글 검토와 별개로 따진 것이어서, 그 날짜와 해당 문구도 따로 기록했습니다.

남은 문제는 연결 페이지였습니다. 광고 문구는 고쳤지만 연결 페이지의 제품 이름 표는 보호자가 접종 전에 찾아 읽는 정보라 바로 지우지 않았습니다. 간호부장은 이 표 때문에 다시 제한될 수 있는지 도움말을 더 읽고, 원장과 페이지 구성을 다시 정하기로 했습니다.

담당 교체 때 넘길 기록과 풀리지 않은 문제

넘길 것은 세 가지입니다. 광고마다 한 줄씩 이어 쓴 정책 기록, 고친 문구와 사전 심의 확인 기록, 아직 결론이 나지 않은 문제 목록입니다. 사례의 연결 페이지처럼 고치지 않고 남긴 것이 있다면 왜 남겼는지를 함께 씁니다.

새 담당은 넘겨받은 기록에서 제한이 되풀이된 정책부터 추립니다. 되풀이된 정책이 있다면 그 정책의 도움말을 다시 읽고, 새 광고를 올리기 전에 문구와 연결 페이지를 미리 맞댑니다.

넘기는 날에는 두 사람이 관리 화면을 함께 열어, 정책 기록에 제한으로 남은 광고의 지금 상태가 기록과 같은지 확인합니다. 다르다면 그날 바뀐 상태를 새 줄로 더합니다.

구글 광고 의료 정책 제한 자주 묻는 질문

Q1. 제한 표시가 떠도 광고가 일부 나가고 있다면 그대로 두어도 되나요?

A1. 제한된 상태에서 광고가 어디까지 나가고 있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하고, 병원이 계획한 범위와 견줍니다. 계획한 범위에 거의 나가지 않는다면 그대로 두지 않고 여섯 단계 가운데 넷째 단계의 결정을 앞당깁니다.

Q2. 이의를 제기할 때는 무엇을 함께 준비하나요?

A2. 정책 기록의 요구 사항을 한 줄씩 적고, 병원이 그 요구 사항을 어떻게 갖추었는지 옆에 맞대어 정리합니다. 이의 제기 절차와 제출 방법은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하고, 제출한 날과 낸 내용을 정책 기록에 남깁니다.

Q3. 같은 문구가 다른 매체에서는 문제없는데 구글에서만 제한되면 어떻게 하나요?

A3. 매체마다 광고 정책이 다르므로, 문구 목록을 매체별 칸으로 나눠 어느 매체에서 어떤 상태인지 따로 기록합니다. 한 매체의 결과를 다른 매체에서 문구를 그대로 쓸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Q4. 제한된 광고를 지우고 같은 문구로 새로 만들면 되지 않나요?

A4. 걸린 요소를 고치지 않은 채 같은 문구로 다시 만들면 같은 검토 결과가 나올 수 있습니다. 반복해서 새로 등록하는 일이 계정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는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하고, 고친 문구로 다시 검토를 요청하는 절차를 따릅니다.

Q5. 제한 때문에 광고를 한동안 멈추면 그 기간 문의는 어떻게 기록하나요?

A5. 멈춘 날과 다시 시작한 날을 광고 기록에 표시하고, 그 기간의 문의 수는 광고가 없던 기간으로 따로 묶습니다. 다음에 광고 성과를 견줄 때 이 기간을 광고가 나간 기간과 섞지 않습니다.

계정 전체 문제와 뒤따르는 점검

예외·주의

제한이 광고 하나가 아니라 계정 전체에 걸렸다고 표시되면, 광고 관리 담당이 설정을 바꿔 풀려고 하지 않습니다. 표시된 내용을 그대로 원장에게 알리고, 공식 도움말에 안내된 절차에 따라 매체에 문의합니다. 계정 문제가 풀릴 때까지 새 광고는 올리지 않습니다.

새 광고를 올리기 전에는 정책 기록에서 같은 진료나 같은 키워드로 제한된 적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있었다면 그때 걸린 요소가 새 광고의 문구와 연결 페이지에 들어 있지 않은지 맞댄 뒤 올립니다.

의료 관련 정책은 바뀔 수 있으므로, 정책 기록에 남긴 정책의 도움말을 정기적으로 다시 읽는 날을 정합니다. 예를 들어 분기마다 한 번 읽는 식이며, 이 주기는 예시일 뿐 병원이 정합니다. 매체가 정책 변경을 공지했다면 주기와 관계없이 그 정책에 걸린 적이 있는 광고부터 다시 맞대어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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