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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의 병원 광고 제한 게재, 고치기 전 영향부터 가리는 법

· 병원광고대행사

구글 광고에서 병원 광고가 제한 게재로 표시될 때, 고치기 전에 광고가 실제로 얼마나 덜 나가는지와 병원 목표에 영향이 있는지를 가리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고치기 전에 얼마나 덜 나가는지부터 가리는 순서

핵심 답

구글 광고에서 병원 광고가 제한 게재로 표시되면 문구를 고치기 전에 광고가 얼마나 덜 나가는지부터 가립니다. 제한 게재는 광고가 멈춘 상태가 아니라, 정책에 따라 정해진 범위 안에서만 광고가 나가는 상태라고 구글 광고 공식 도움말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표시를 받은 날 가장 먼저 할 일은 문구를 고치는 것이 아니라, 이 광고가 표시 전과 견주어 실제로 얼마나 덜 나가고 있는지, 그 줄어든 부분이 병원이 광고로 닿으려던 사람들과 겹치는지를 가리는 것입니다.

제한이 걸린 까닭과 정책 이름은 광고 관리 화면의 상태 설명에 나옵니다. 같은 제한 게재라도 어느 지역이나 어느 대상에만 나가지 않는 경우와, 인증 같은 요구 사항을 갖출 때까지 범위가 좁아지는 경우는 뒤따르는 판단이 다릅니다. 어떤 종류인지는 상태 설명에 연결된 정책 도움말을 읽고 가립니다.

제한 게재가 뜬 광고라도 병원이 목표로 한 지역과 대상에는 그대로 나가고 있다면 급히 손댈 까닭이 크지 않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목표로 한 사람들에게 거의 닿지 않는다면 표시가 가볍게 적혀 있어도 광고 계획 자체를 다시 검토합니다. 고치는 절차와 다시 검토를 요청하는 절차는 영향을 가린 뒤에 밟아도 늦지 않습니다.

영향을 가리기 전에 서둘러 고치지 않는 까닭도 있습니다. 광고를 고치면 고친 광고가 다시 검토를 거친다고 공식 도움말에 안내되어 있어, 견주기 전에 고치면 표시 뒤 기간의 흐름에 검토 기간과 문구 변화가 함께 섞입니다. 그러면 흐름이 달라진 것이 제한 때문인지, 새 문구 때문인지, 검토 기간 때문인지 가리기 어려워집니다. 표시 뒤 기간을 정해 둔 흐름을 먼저 모은 뒤 고칠지 정하면, 고친 뒤의 흐름도 같은 방식으로 견줄 수 있습니다.

영향을 가릴 때 따질 다섯 가지

제한 게재 표시를 받은 광고는 아래 다섯 가지를 차례로 따져 영향이 얼마나 되는지 가립니다.

항목어디서 보나무엇을 가리나
제한의 종류광고 관리 화면의 상태 설명과 정책 도움말범위가 좁아진 것인지 요구 사항을 기다리는 것인지
노출과 클릭의 흐름광고 관리 화면의 기간별 수치표시 전과 같은 길이 기간에 견주어 얼마나 줄었는지
목표 지역과 대상캠페인 설정과 지역별 수치줄어든 부분이 병원이 닿으려던 사람들인지
병원 문의 흐름병원 접수 기록광고로 들어온다고 표시한 문의가 함께 줄었는지
같은 표시가 뜬 범위광고 관리 화면의 광고 목록광고 하나인지 여러 광고나 계정 전체인지

둘째 줄과 넷째 줄은 같은 길이 기간으로 견줍니다. 표시가 뜬 뒤 며칠만 보고 판단하면 요일이나 휴진일에 따른 차이를 제한 탓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견주는 기간 길이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첫째 줄에서 가린 종류에 따라 나머지 줄을 읽는 방식도 달라집니다. 범위가 좁아진 종류라면 셋째 줄에서 줄어든 부분이 목표와 겹치는지가 판단의 중심이 됩니다. 요구 사항을 기다리는 종류라면 병원이 그 요구 사항을 갖출 수 있는지를 정책 도움말에서 먼저 확인하고, 갖출 수 없다면 제한이 오래 이어질 것을 전제로 흐름을 읽습니다. 어느 쪽으로 가렸는지는 광고 기록에 함께 남겨, 다시 견줄 날에 같은 기준으로 읽습니다.

제한 게재 영향을 가리는 여섯 단계

  1. 홍보 담당이 제한 게재가 뜬 날과 광고 이름, 상태 설명에 나온 정책 이름을 광고 기록에 남깁니다.
  2. 홍보 담당이 정책 도움말을 읽고, 이 제한이 범위가 좁아진 종류인지 요구 사항을 기다리는 종류인지 기록에 씁니다.
  3. 홍보 담당이 표시 전 기간과 표시 뒤 기간을 같은 길이로 정하고, 두 기간의 노출과 클릭을 견주며 지역별 수치에서 목표 지역이 얼마나 줄었는지 셉니다.
  4. 원무팀장이 같은 두 기간의 접수 기록에서 광고로 들어왔다고 표시한 문의를 세어 홍보 담당에게 건넵니다.
  5. 실장이 셋째 단계와 넷째 단계의 결과를 아래 판단표에 맞대어, 그대로 두고 지켜볼지, 고칠지, 다른 광고로 비중을 옮길지 원장과 함께 정합니다.
  6. 홍보 담당이 정한 조치와 다음에 다시 견줄 날을 광고 기록에 남깁니다.

셋째 단계에서 노출이 줄었는데 넷째 단계에서 문의는 그대로라면, 줄어든 노출이 원래 문의로 이어지지 않던 사람들에게 가던 것일 수 있습니다. 이때는 급히 고치기보다 다음에 다시 견줄 날을 정해 흐름을 더 지켜보는 쪽을 먼저 검토합니다.

반대로 노출은 거의 그대로인데 문의만 줄었다면, 제한 게재보다 다른 까닭을 먼저 의심합니다. 연결 페이지가 바뀌었는지, 계절이나 진료 일정이 달라졌는지, 같은 기간에 다른 광고를 바꾸지 않았는지를 변경 기록과 병원 일정에 대조하고, 제한 게재 탓으로 결론 내리기 전에 이 까닭들을 하나씩 지웁니다.

노출과 문의 흐름에 따른 조치 판단표

판단표는 노출 흐름과 문의 흐름을 함께 놓고 조치를 정하도록 짜여 있습니다. 표에서 줄어든 정도를 가르는 기준은 예시이며, 실제 기준은 병원이 미리 정해 기록에 남깁니다.

노출 흐름문의 흐름먼저 검토할 조치함께 점검할 것
목표 지역에서 거의 그대로거의 그대로그대로 두고 다시 견줄 날 정하기정책 도움말이 바뀌지 않았는지
목표 밖에서만 줄어듦거의 그대로그대로 두고 지역별 수치 계속 확인목표 설정이 병원 계획과 맞는지
목표 지역에서 줄어듦함께 줄어듦걸린 요소를 찾아 고칠지 검토고친 문구가 국내 의료광고 기준에 맞는지
여러 광고에서 함께 줄어듦함께 줄어듦다른 광고나 매체로 비중을 옮길지 검토계정 단위 문제인지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

셋째 줄로 판단해 고치기로 했다면, 걸린 요소를 찾고 다시 검토를 요청하는 절차는 공식 도움말에 안내된 방법을 따릅니다. 넷째 줄은 광고 하나를 고쳐서 풀릴 일이 아닐 수 있으므로, 원장과 함께 광고 계획 전체를 다시 따지는 계기로 삼습니다.

고치기 전에 흐름부터 견준 가상 피부과의원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피부과의원의 홍보 담당은 구글 광고 관리 화면에서 여드름 진료 안내 광고에 제한 게재 표시가 뜬 것을 발견했습니다. 원장은 바로 문구를 새로 쓰자고 했지만, 실장은 먼저 광고가 얼마나 덜 나가는지부터 가리자고 했습니다.

홍보 담당은 상태 설명의 정책 이름을 기록하고 도움말을 읽어, 특정 대상에게는 광고가 나가지 않는 종류의 제한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표시 전 두 주와 표시 뒤 두 주를 같은 길이로 견주자 노출은 줄었지만, 병원이 있는 구와 이웃 구의 노출은 거의 그대로였습니다. 원무팀장이 같은 두 기간의 접수 기록을 세어 보니 광고로 왔다고 표시한 문의도 비슷했습니다.

실장과 원장은 판단표의 둘째 줄로 판단해 광고를 그대로 두고, 한 달 뒤 다시 견주기로 정했고, 홍보 담당은 정한 조치와 다시 견줄 날을 광고 기록에 남겼습니다. 문의가 비슷했던 것이 제한과 관계없이 계절이나 다른 광고 덕일 수도 있어, 제한 게재가 병원에 영향이 없다고 단정하지는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는 제한으로 광고가 나가지 않는 대상 가운데 병원이 닿고 싶은 사람들이 섞여 있는지 알 수 없다는 점이었고, 실장은 다음 견줄 날까지 접수 때 방문 경로를 더 자세히 묻기로 했습니다.

광고 기록에 남길 내용과 다시 견줄 날

제한 게재가 뜬 광고의 기록에는 표시가 뜬 날, 정책 이름, 제한의 종류, 견준 두 기간과 그 결과, 정한 조치, 다음에 다시 견줄 날을 한 줄로 남깁니다. 견준 결과에는 노출과 클릭뿐 아니라 접수 기록에서 센 문의도 함께 남겨, 다음에 다시 견줄 때 같은 방식으로 셀 수 있게 합니다.

그대로 두기로 한 광고는 기록에서 빠지기 쉽습니다. 다시 견줄 날을 병원 일정표에 함께 올리고, 그날 제한 표시가 그대로인지, 정책 도움말 내용이 바뀌었는지도 같이 확인합니다. 다시 견준 결과가 처음과 달라졌다면 판단표의 어느 줄로 옮겨 갔는지를 새 줄로 남깁니다.

구글 광고 제한 게재 자주 묻는 질문

Q1. 제한 게재 때문인지 예산이 모자라서인지는 어떻게 구분합니까?

A1. 광고가 덜 나가는 까닭이 정책인지 예산인지는 광고 관리 화면의 캠페인과 광고 상태 설명에서 각각 확인합니다. 두 가지가 겹쳐 있을 수도 있으니, 견주는 두 기간 사이에 예산 설정을 바꾼 적이 있는지도 광고 기록에서 함께 확인하고, 바꿨다면 그 날짜를 기준으로 기간을 다시 정합니다.

Q2. 우리 병원의 목표 지역은 어디까지로 잡아야 합니까?

A2. 병원 접수 기록에서 실제로 오는 환자들이 사는 동네를 모아 정하는 것이 가장 가깝습니다. 캠페인에 설정된 지역이 이 동네들과 다르다면, 제한 게재와 별개로 설정이 병원 계획과 맞는지를 먼저 실장과 맞춥니다.

Q3. 같은 진료를 알리는 두 광고 가운데 하나만 제한 게재라면 무엇을 확인합니까?

A3. 두 광고의 문구, 키워드, 연결 페이지를 나란히 놓고 다른 부분을 표시합니다. 다른 부분이 걸린 요소일 수 있지만, 제한되지 않은 광고의 문구를 그대로 옮겨 쓰기 전에 정책 도움말에서 그 요소가 해당하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Q4. 수치 설명 없이 결론부터 원장에게 전해도 됩니까?

A4. 판단표에서 해당하는 줄과 정한 조치를 한 문장으로 먼저 전하고, 두 기간의 수치는 뒤에 따로 첨부해 필요할 때 확인할 수 있게 합니다. 제한이 문의에 영향을 주었는지 아직 단정할 수 없다면 그 점도 결론 문장에 함께 넣습니다.

Q5. 제한 게재가 뜬 광고 여러 개를 한꺼번에 묶어 견줘도 됩니까?

A5. 묶어서 견주면 제한이 걸린 광고의 변화가 다른 광고의 흐름에 묻혀 드러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광고마다 따로 두 기간을 견주고, 여러 광고에서 같은 방향으로 줄었다면 그때 판단표의 넷째 줄로 함께 따집니다.

이 방법을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

예외·주의

광고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제한 게재가 떠서 표시 전 기간이 없다면, 두 기간을 견주는 대신 목표 지역과 대상에 광고가 나가고 있는지를 지역별 수치로 확인하고, 다시 견줄 날을 정해 흐름이 모이기를 기다립니다. 이 기다리는 기간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상태 설명에 계정 전체에 관한 문제가 나와 있거나 광고가 게재되지 않는 상태로 바뀌었다면, 영향을 견줄 일이 아니라 공식 도움말에 안내된 절차에 따라 바로 확인할 일입니다. 이때는 판단표를 쓰지 않고 원장에게 표시된 내용을 그대로 알립니다.

의료 관련 정책은 바뀔 수 있으므로, 그대로 두기로 한 광고도 다시 견줄 날마다 정책 도움말을 다시 읽습니다. 광고 문구가 국내 의료광고 사전 심의 대상인지는 구글의 제한 여부와 별개로 병원이 현행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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