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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 결제 세 방식과 병원 명의로 정리하는 절차

· 병원광고대행사

구글 광고의 결제가 광고가 나간 뒤 청구되는지 미리 넣은 금액에서 빠지는지에 따라 병원이 챙길 일이 어떻게 달라지는지와, 결제 정보를 병원 명의로 관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쓰고 청구되는 방식과 미리 넣는 방식

핵심 답

구글 광고의 결제는 크게 광고가 나간 뒤 쓴 만큼 청구되는 방식과, 병원이 미리 넣어 둔 금액에서 광고비가 빠져나가는 방식으로 나뉜다고 공식 도움말에 안내되어 있습니다. 조건을 갖춘 광고주에게는 한 달치를 모아 청구서로 받는 방식도 있을 수 있습니다. 어떤 방식을 쓸 수 있는지는 나라와 계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계정을 만들 때 광고 관리 화면의 결제 설정과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합니다.

방식에 따라 병원이 챙길 일이 달라집니다. 먼저 쓰고 청구되는 방식은 광고가 끊기지 않고 나가는 대신, 등록한 결제 수단에서 돈이 나가는 때가 병원이 미리 정하지 않은 날일 수 있습니다. 미리 넣는 방식은 넣은 금액을 넘어 광고비가 나가지 않는 대신, 금액이 다 떨어지면 광고가 멈출 수 있어 잔액을 챙겨야 합니다.

결제 방식을 나중에 바꿀 수 있는지는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합니다. 바꾸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계정을 만드는 날 원장과 실장이 병원의 회계 방식에 맞는 쪽을 먼저 정하고 설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결제 정보에 들어가는 사업자 정보도 병원 명의로 넣어야 뒤에 받는 결제 문서가 병원 회계와 맞습니다.

결제 문서를 어디서 내려받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의 결제 메뉴에서 찾습니다. 결제 문서를 누가 언제 내려받을지를 계정을 만드는 날 함께 정해 두면, 회계를 정리할 때 광고비 문서가 빠지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구글 광고 결제 방식 세 가지 비교

구글 광고에서 볼 수 있는 결제 방식을 아래 세 가지로 나눠 견줍니다. 방식의 이름과 조건은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합니다.

결제 방식돈이 나가는 때병원이 챙길 일조심할 점
먼저 쓰고 청구되는 방식광고가 나간 뒤 정해진 조건에 따라결제 수단의 한도와 유효 기간결제가 되지 않으면 광고가 멈출 수 있음
미리 넣어 두는 방식병원이 금액을 넣을 때잔액과 다시 넣을 때잔액이 떨어지면 광고가 멈출 수 있음
한 달치를 모아 청구서로 받는 방식청구서에 정한 기한청구서 기한과 받는 사람조건을 갖춘 광고주에게만 열릴 수 있음

첫째 줄과 둘째 줄 모두 결제가 되지 않거나 잔액이 떨어지면 광고가 멈출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광고가 멈춘 날은 광고 성과를 견줄 때 광고가 약했던 날로 잘못 읽히기 쉬우므로, 멈춘 날과 다시 나간 날을 광고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셋째 줄은 조건을 갖춘 광고주만 신청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 처음 광고를 하는 병원이 바로 쓰기는 어려울 수 있습니다. 광고를 오래 이어 가며 광고비가 커진 뒤 회계상 청구서가 필요하다면, 그때 신청 조건을 공식 도움말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결제를 병원 명의로 정리하는 여섯 단계

  1. 원장과 실장이 병원의 회계 방식에 맞춰 세 가지 결제 방식 가운데 하나를 정합니다.
  2. 실장이 광고 관리 화면의 결제 설정에 병원의 사업자 정보를 넣고, 결제 문서를 받을 사람을 원무팀장으로 정합니다.
  3. 실장이 병원 명의의 결제 수단을 등록하고, 결제 수단의 유효 기간과 한도를 결제 점검표에 옮깁니다.
  4. 원무팀장이 달마다 결제 문서를 내려받아 병원 회계 자료에 넣고, 결제 금액을 결제 점검표에 남깁니다.
  5. 홍보 담당이 같은 달 광고 관리 화면의 광고비 합계와 원무팀장이 남긴 결제 금액을 맞대고, 차이가 있으면 까닭을 찾습니다.
  6. 실장이 정해진 주기마다 결제 설정에 접근할 수 있는 사람과 결제 수단이 그대로인지 다시 따집니다.

첫째 단계에서 방식을 정할 때는 병원이 광고비를 어떻게 관리하고 싶은지를 먼저 따집니다. 달마다 쓸 금액을 미리 떼어 두고 그 안에서만 쓰고 싶다면 미리 넣어 두는 방식이 맞을 수 있고, 광고가 끊기지 않는 것이 더 중요하다면 먼저 쓰고 청구되는 방식이 맞을 수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캠페인의 예산 설정과는 따로 움직이므로, 결제 방식만으로 광고비를 조절하려 하지 않고 예산 설정을 함께 챙깁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광고비 합계와 결제 금액이 다를 수 있는 까닭은 여러 가지입니다. 결제가 이루어진 날과 광고가 나간 날이 달을 넘어 어긋나거나, 세금이 더해지거나, 무효 클릭 등에 따른 조정이 뒤에 반영될 수 있습니다. 차이가 생긴 달에는 결제 문서의 항목을 광고 관리 화면의 날짜별 광고비와 나란히 놓고 어느 쪽에서 생긴 차이인지 기록합니다.

결제 점검표에 남길 네 칸

결제 점검표는 달마다 한 줄로 이어 씁니다.

칸채우는 사람채우는 내용쓰이는 때
결제 수단실장등록한 수단의 명의, 유효 기간, 한도유효 기간이 다가올 때
결제 금액원무팀장그달 결제 문서의 금액과 내려받은 날회계 자료를 맞출 때
광고비 합계와 차이홍보 담당광고 관리 화면의 합계와 결제 금액의 차이, 까닭다음 달 예산을 정할 때
접근 권한실장결제 설정에 들어갈 수 있는 사람과 확인한 날담당이 바뀌거나 대행사와 계약할 때

첫째 칸의 유효 기간은 특히 먼저 쓰고 청구되는 방식에서 중요합니다. 결제 수단이 만료된 줄 모르고 지나가면 청구가 되지 않아 광고가 멈출 수 있으므로, 유효 기간이 끝나기 전에 새 수단을 등록할 날을 점검표에 미리 씁니다.

한도도 같은 까닭으로 챙깁니다. 카드 한도가 한 번에 청구될 수 있는 광고비보다 낮으면 결제가 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캠페인 예산을 늘릴 때는 결제 수단의 한도가 그 금액을 받아낼 수 있는지 실장이 함께 따집니다.

결제 명의를 병원으로 옮긴 소아청소년과 사례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소아청소년과의원은 구글 광고를 처음 열 때 원장 개인 카드를 결제 수단으로 넣었고, 결제 문서도 원장 개인 메일로 받고 있었습니다. 회계 정리 때 광고비 결제 문서가 빠져 있는 것을 원무팀장이 발견하면서 결제 정보를 다시 챙기게 되었습니다.

원장과 실장은 병원 회계에 맞춰 먼저 쓰고 청구되는 방식을 그대로 쓰기로 정했습니다. 실장은 결제 설정의 사업자 정보를 병원 것으로 고칠 수 있는지 공식 도움말로 확인한 뒤 고쳤고, 결제 문서를 받는 사람을 원무팀장으로 변경했습니다. 결제 수단은 병원 명의의 카드로 새로 등록하고 유효 기간과 한도를 점검표에 옮겼으며, 원장 개인 카드는 새 수단이 결제에 쓰이는 것을 확인한 뒤 결제 설정에서 뺐습니다. 원무팀장은 그달부터 결제 문서를 내려받아 회계 자료에 넣었고, 홍보 담당은 광고비 합계와 결제 금액을 맞대어 점검표에 남겼습니다.

첫 달에는 광고비 합계와 결제 금액이 달랐는데, 홍보 담당이 날짜별로 맞대 보니 전달 말에 나간 광고비가 이번 달에 결제된 것이었습니다. 남은 문제는 원장 개인 카드로 결제된 지난 몇 달치 문서였습니다. 실장은 그 문서를 병원 회계에 어떻게 넣을지 세무 담당과 따로 정하기로 했고, 결제 설정에 원장 개인 계정이 여전히 들어갈 수 있는지도 다음 점검 때 가리기로 했습니다.

같은 결제로 나가는 유튜브 광고비

구글 광고 계정에서 유튜브 광고를 함께 운영한다면 유튜브 광고비도 같은 결제 설정으로 나갑니다. 검색광고와 유튜브 광고의 비용을 나눠 보려면 결제 문서가 아니라 광고 관리 화면에서 캠페인별 광고비를 내려받아 점검표에 나란히 남깁니다.

유튜브 광고비를 따로 떼어 보다 보면, 광고비 없이 병원 채널 영상으로 알리는 길과 견주고 싶어지는 병원도 있습니다. 광고비를 쓰지 않고 병원 채널을 꾸리는 방법은 병원 유튜브 운영에서 따로 다룹니다.

구글 광고 결제 자주 묻는 질문

Q1. 결제 수단에 등록한 카드가 분실로 정지되면 광고는 어떻게 됩니까?

A1. 결제가 되지 않으면 광고가 멈출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카드를 정지한 날 바로 결제 설정에 다른 병원 명의 수단을 등록합니다. 등록한 뒤 광고 관리 화면에서 결제 관련 알림이 사라졌는지 확인하고, 바꾼 날과 까닭을 점검표에 남깁니다.

Q2. 결제 문서에 나온 사업자 정보가 틀렸으면 어떻게 합니까?

A2. 결제 설정의 사업자 정보를 고칠 수 있는지와 고친 뒤 이미 나온 문서를 다시 받을 수 있는지는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합니다. 고칠 수 있다면 실장이 고친 날을 점검표에 남기고, 원무팀장은 고치기 전 문서와 고친 뒤 문서를 회계 자료에서 나눠 보관합니다.

Q3. 한 병원에 구글 광고 계정이 둘이면 결제는 어떻게 정리합니까?

A3. 계정마다 결제 설정이 따로일 수 있으므로, 계정 이름과 결제 수단, 결제 문서를 받는 사람을 점검표에 계정별로 한 줄씩 씁니다. 두 계정을 계속 쓸 까닭이 없다면 한 계정으로 모을지 원장과 정하고, 모으는 방법은 공식 도움말에서 찾습니다.

Q4. 주 결제 수단 말고 예비 수단을 함께 등록해 둘 수 있습니까?

A4. 예비 결제 수단을 둘 수 있는지와 주 수단이 실패했을 때 예비 수단으로 넘어가는 방식은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합니다. 둘 수 있다면 예비 수단도 병원 명의로 등록하고, 두 수단의 유효 기간을 점검표 첫째 칸에 함께 남겨 한꺼번에 만료되지 않게 합니다.

Q5. 두 진료과가 광고비를 나눠 부담하면 결제는 어떻게 나눕니까?

A5. 결제 수단은 병원 명의 하나로 두고, 진료과마다 캠페인을 나눠 광고 관리 화면에서 캠페인별 광고비를 내려받아 부담을 나눕니다. 결제 문서의 합계와 두 진료과 부담액의 합이 맞는지 원무팀장이 달마다 대조하고, 나눈 기준을 점검표 아래에 한 번 남겨 달마다 같은 기준으로 나눕니다.

그대로 쓰기 어려운 경우와 점검 주기

예외·주의

계정을 이미 오래 써서 결제 방식이나 사업자 정보를 바꾸기 어렵다면, 바꿀 수 있는 범위를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한 뒤 바꿀 수 없는 부분은 점검표에 그 사실과 까닭을 남깁니다. 새 계정을 만들어 옮기는 방법은 광고 기록이 나뉘는 문제가 있으므로 원장과 따로 따집니다.

광고 운영을 대행사에 맡기더라도 결제 설정과 사업자 정보는 병원이 관리합니다. 대행사 명의로 결제하면 결제 문서가 병원 회계와 맞지 않고 계약이 끝날 때 결제 설정을 옮기는 일이 생기므로, 대행사에는 광고 운영에 필요한 권한만 주는 방식이 있는지 공식 도움말에서 확인하고 준 권한을 점검표의 접근 권한 칸에 남깁니다.

병원이 여러 지점을 두고 결제를 한곳에서 한다면, 결제 문서를 지점별로 나눠 볼 수 없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광고 관리 화면의 캠페인별 광고비로 지점을 나누고, 결제 금액은 합계로만 맞춥니다.

결제 점검표는 달마다 채우고, 접근 권한은 분기마다 한 번 다시 대조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으며 주기는 병원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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