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계정의 주인을 병원으로 맞추는 연결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과 구글 광고는 두 계정이 모두 병원 계정에 속하는지부터 맞춘 뒤, 광고 계정에서 위치 정보를 광고에 붙이는 애셋을 만들며 프로필을 연결하고, 연결을 받아들일 사람을 미리 정해 둔 채 진행합니다. 연결은 한 번 해 두면 끝나는 일이 아니어서, 프로필 정보나 관리하는 사람이 바뀔 때마다 연결이 살아 있는지 광고 관리 화면에서 다시 점검합니다.
두 계정의 주인을 먼저 맞추는 까닭은 연결이 두 계정 사이의 약속이기 때문입니다. 광고 계정은 운영을 맡긴 업체의 계정이고 프로필은 병원 계정이라면, 계약이 끝나 광고 계정을 옮기는 날 연결도 함께 끊겨 광고에 병원 위치가 보이지 않게 될 수 있습니다. 두 계정 모두 병원이 주인이고 업체는 필요한 만큼의 권한만 받는 구조여야 연결이 병원에 남습니다.
연결하는 순서와 받아들이는 방법은 공식 도움말에 나와 있습니다. 광고 계정 쪽에서 연결을 요청하면 프로필을 관리하는 계정이 그 요청을 받아들여야 하는지, 같은 계정이 두 곳을 모두 관리하면 바로 연결되는지는 도움말의 절차를 따르고, 읽은 날을 연결 기록에 남깁니다.
연결에 걸리는 네 가지
프로필과 광고를 연결할 때 걸리는 것과 그 주인, 찾을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 걸리는 것 | 누구의 것이어야 하는지 | 찾을 곳 |
|---|---|---|
| 비즈니스 프로필의 관리 권한 | 병원 계정 | 프로필 관리 화면의 관리자 목록 |
| 구글 광고 계정 | 병원 계정, 업체는 필요한 권한만 | 광고 계정의 접근 설정 |
| 연결 요청을 받아들이는 사람 | 병원이 정한 프로필 관리자 | 공식 도움말의 연결 절차 |
| 위치 정보를 붙이는 애셋 | 병원 광고 계정 안 | 광고 관리 화면의 애셋 목록 |
첫째 줄과 둘째 줄은 병원을 열 때 업체가 대신 만들어 준 계정에서 자주 어긋납니다. 프로필은 업체 직원의 개인 계정으로, 광고 계정은 업체의 관리 계정 아래에 만들어져 있는 경우가 있어, 연결하기 전에 두 곳의 관리자 목록에 병원 계정이 주인으로 올라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셋째 줄은 자주 비는 칸입니다. 연결 요청이 프로필 관리자에게 가는데 그 관리자가 원장 한 사람이라면, 요청 알림이 원장의 개인 메일에 묻혀 몇 주 동안 받아들여지지 않은 채 남을 수 있습니다. 누가 요청을 받아들일지와 그 사람이 알림을 어디서 받는지를 연결하기 전에 정합니다.
넷째 줄의 애셋은 캠페인이나 계정 단위로 붙일 수 있게 안내되는데, 어느 단위에 붙일지는 병원이 광고를 나눈 방식에 따라 정합니다. 진료마다 캠페인을 나눴다면 모든 캠페인에 같은 병원 위치가 보이는지를 연결한 뒤에 하나씩 점검합니다.
프로필과 광고를 잇는 여섯 단계
- 실장이 비즈니스 프로필의 관리자 목록과 광고 계정의 접근 설정을 열어, 두 계정 모두 병원 계정이 주인인지 확인합니다.
- 실장이 연결 요청을 받아들일 프로필 관리자를 정하고, 그 사람이 요청 알림을 받는 곳을 알아 둡니다.
- 홍보 담당이 광고 관리 화면에서 위치 정보를 붙이는 애셋을 만들며 프로필 연결을 요청합니다.
- 둘째 단계에서 정한 프로필 관리자가 요청을 받아들이고, 받아들인 날을 연결 기록에 남깁니다.
- 홍보 담당이 광고 관리 화면에서 애셋의 상태를 확인하고, 캠페인마다 병원 위치가 광고에 붙어 있는지 하나씩 점검합니다.
- 원무팀장이 진료 시간이나 전화번호를 바꿔 프로필을 고친 날에는 홍보 담당에게 알리고, 홍보 담당은 그달 안에 애셋 상태를 다시 점검합니다. 점검 주기는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둘째 단계를 셋째 단계보다 앞에 두는 까닭은 요청을 보낸 뒤에 받아들일 사람을 찾으면 그 사이 요청이 묻히기 쉽기 때문입니다. 요청을 보내는 날 받아들일 사람에게 미리 알려 두면, 연결은 그날 안에 끝납니다.
여섯째 단계에서 원무팀장이 알리는 까닭은 진료 시간이나 전화번호를 바꾸는 일을 원무팀이 먼저 알게 되는 병원이 많기 때문입니다. 원무팀이 프로필을 고치고도 광고 담당에게 알리지 않으면, 광고에 붙은 위치 정보가 새 정보로 바뀌었는지를 아무도 챙기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캠페인마다 점검하는 까닭은 연결이 되었다는 표시만으로는 모든 광고에 위치가 붙었는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애셋을 한 캠페인에만 붙였다면 다른 진료 캠페인의 광고에는 병원 위치가 보이지 않습니다.
연결한 뒤 이어서 챙길 네 가지
연결을 마친 뒤 이어서 챙길 것은 아래와 같습니다.
| 챙길 것 | 챙기는 때 | 이상하면 |
|---|---|---|
| 위치 애셋의 상태 | 연결 직후와 매달 | 연결 기록을 열어 끊긴 날과 까닭을 찾음 |
| 광고에 보이는 주소와 진료 시간 | 프로필을 고친 달 | 프로필 쪽을 먼저 고친 뒤 광고를 다시 점검함 |
| 프로필 관리자 목록 | 담당이 바뀔 때 | 병원 계정을 관리자로 남기고 떠나는 사람의 권한을 거둠 |
| 업체에 준 권한 | 계약이 끝날 때 | 광고 계정과 프로필의 권한을 거두고 연결이 병원 계정에 남았는지 확인함 |
첫째 줄을 달마다 챙기는 까닭은 연결이 끊겨도 광고는 그대로 나가기 때문입니다. 광고가 멈추지 않으니 누구도 알아채지 못하고, 위치 정보가 빠진 광고가 몇 달씩 이어질 수 있습니다.
둘째 줄의 순서는 언제나 프로필이 먼저입니다. 광고에 보이는 위치 정보는 연결된 프로필에서 오므로, 광고 쪽에서 주소나 시간을 따로 고치려 하기보다 프로필을 고친 뒤 광고에 반영되었는지를 확인합니다. 반영되는 때와 방식은 공식 도움말에 나와 있습니다.
셋째 줄과 넷째 줄은 사람이 바뀌는 때에 챙길 일입니다. 프로필 관리자가 병원을 떠나면서 그 사람의 계정이 관리자 목록에 남아 있으면, 나중에 연결을 다시 받아들여야 할 때 그 사람을 찾아야 하는 일이 생깁니다. 업체와의 계약이 끝날 때도 업체의 권한을 거두기 전에 연결이 병원 계정 쪽에 남아 있는지부터 확인해, 권한을 거두는 순서 때문에 연결이 끊기지 않게 합니다.
한 캠페인에만 붙은 위치를 찾은 가상의 내과의원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내과의원의 실장은 구글 광고에 병원 위치를 붙이기로 하고, 프로필 관리자 목록과 광고 계정의 접근 설정을 열어 두 계정 모두 병원 계정이 주인이라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실장은 연결 요청을 병원 공용 계정으로 받아들이기로 정하고, 그 계정의 알림이 접수 데스크 컴퓨터로 온다는 것도 알아 두었습니다.
홍보 담당은 건강검진 캠페인에서 위치 애셋을 만들며 연결을 요청했고, 공용 계정이 그날 요청을 받아들여 받아들인 날이 연결 기록에 남았습니다. 홍보 담당은 애셋 상태가 연결됨으로 바뀐 것을 보고 거기서 점검을 마쳤습니다.
한 달 뒤 달마다 하는 차례가 되어 홍보 담당이 캠페인마다 광고를 열어 보니, 위내시경 캠페인의 광고에는 병원 위치가 붙어 있지 않았습니다. 애셋을 건강검진 캠페인에만 붙였기 때문이었습니다. 홍보 담당은 위내시경 캠페인에도 애셋을 붙이고 캠페인마다 위치가 붙었는지 하나씩 대조했습니다. 같은 달 원무팀장은 토요일 진료 시간을 바꿔 프로필을 고친 날 홍보 담당에게 알렸고, 홍보 담당은 광고의 진료 시간이 바뀐 것을 확인했습니다. 남은 문제는 위내시경 광고에 위치가 없던 한 달과 붙은 뒤를 견줄 때, 같은 달 토요일 진료 시간을 바꾼 일과 어떻게 나눠 읽을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는 점이었습니다.
프로필과 홈페이지 정보 맞추기
프로필과 홈페이지의 정보가 어긋나는 일은 한쪽만 고칠 때 생깁니다. 진료 시간을 바꾼 날 원무팀이 프로필만 고치고 홈페이지는 다음 달에 고치기로 미루면, 그 사이에 광고의 위치 정보와 홈페이지가 서로 다른 시간을 알릴 수 있습니다.
광고에 붙은 위치 정보를 보고 병원을 찾은 사람은 다음번에는 광고 없이 병원 이름으로 검색해 찾아오기도 합니다. 그때 검색 결과에 나오는 비즈니스 프로필과 병원 홈페이지의 진료 시간이나 주소가 서로 다르면, 찾아온 사람은 어느 쪽을 믿어야 할지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프로필을 고친 날에는 홈페이지의 같은 정보도 함께 고치고, 두 곳의 정보를 한 줄씩 맞댑니다. 광고 없이 구글에서 병원을 찾은 사람이 홈페이지에서 같은 정보를 만나게 하는 일은 병원 홈페이지 SEO와 이어져 있습니다.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 연결 자주 묻는 질문
Q1. 운영을 맡긴 업체의 광고 계정에 병원 프로필을 연결해도 됩니까?
A1. 연결할 수는 있어도 계약이 끝나면 연결이 병원에 남지 않습니다. 광고 계정의 주인을 병원으로 먼저 옮기고 업체에는 광고를 운영할 권한만 준 뒤에 연결하면, 업체가 바뀌어도 연결과 지난 기록이 병원 계정에 이어집니다.
Q2. 지점이 둘인 병원은 위치 애셋을 어떻게 붙입니까?
A2. 지점마다 프로필이 따로 있다면 두 프로필을 모두 연결하되, 캠페인마다 어느 지점의 위치를 붙일지 정합니다. 한 지점의 진료를 알리는 광고에 다른 지점의 위치가 붙으면 광고를 본 사람이 엉뚱한 곳으로 찾아갈 수 있습니다.
Q3. 연결을 끊으면 광고도 멈춥니까?
A3. 연결을 끊은 뒤 광고에서 위치 정보가 빠지는지와 광고 자체는 계속 나가는지를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끊은 까닭과 날짜는 연결 기록에 남겨, 다시 연결할 때 무엇을 먼저 풀어야 하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Q4. 프로필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병원은 언제 광고와 연결합니까?
A4. 프로필을 만든 뒤 병원 정보가 확인되어 검색에 보이기 시작한 것을 먼저 확인하고 연결합니다. 그 절차에 걸리는 시간은 공식 도움말에 나와 있고, 그 사이에는 위치 정보 없이 광고를 운영합니다.
Q5. 광고 계정이 둘인 병원은 두 계정 모두에 프로필을 연결합니까?
A5. 두 계정에 모두 연결할 수 있는지는 공식 도움말에서 찾되, 먼저 계정을 둘로 둔 까닭이 지금도 있는지부터 따집니다. 까닭이 없다면 계정을 하나로 정리한 뒤 연결하는 편이 연결 상태를 점검할 곳이 줄어 관리하기 쉽습니다.
연결을 미루는 편이 나은 경우
병원을 옮길 예정이거나 진료 시간이 곧 크게 바뀐다면, 바뀐 정보로 프로필을 고친 뒤에 연결합니다. 옛 정보가 붙은 광고가 나간 뒤에 고치면, 그 사이 광고를 보고 옛 주소나 옛 시간에 맞춰 찾아온 사람이 생길 수 있습니다.
프로필의 관리 권한을 병원이 아직 되찾지 못했다면 연결보다 권한을 옮기는 일이 먼저입니다. 권한이 병원 밖에 있는 채로 연결하면, 연결을 받아들이는 일도 병원 밖의 사람에게 맡기게 될 수 있습니다.
구글 광고 계정을 아직 만들지 않은 병원은 계정을 만드는 날 처음부터 병원 계정을 주인으로 정합니다. 처음에 업체의 계정 아래에 만들면 나중에 주인을 옮기는 일이 연결보다 먼저 필요해지고, 그 사이 쌓인 기록을 옮기는 방법도 따로 알아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