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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 광고로 만나는 병원 환자, 네 유형과 기록으로 가리는 순서

· 병원광고대행사

구글 검색 광고로 병원이 만날 수 있는 사람을 짐작하지 않고 병원 기록으로 확인하는 방법과, 처음 시험할 때 정할 것을 설명합니다.

목차

만날 사람은 짐작 대신 병원 기록으로

핵심 답

구글 검색 광고로 병원이 만나는 환자는 병원 이름을 찾는 사람, 진료를 알아보는 사람, 다른 곳에서 알고 확인하는 사람, 이미 다니는 환자의 네 유형으로 나뉘며, 어느 유형이 많은지는 병원 기록으로 가립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병원의 환자 가운데 누구인지는 병원마다 다릅니다. 지역, 진료, 환자의 나이와 사정에 따라 구글로 검색하는 사람의 모습이 달라지기 때문에, 어떤 매체가 어떤 사람에게 맞는다는 말만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같은 구글 검색 광고라도 병원 이름을 검색하는 사람과 진료를 알아보는 사람은 찾는 것이 다릅니다. 앞사람은 위치와 진료 시간을, 뒷사람은 진료 설명과 상담 방법을 찾을 수 있어, 누구를 만나려는지에 따라 연결 페이지와 광고 문구도 달라집니다.

그래서 먼저 병원이 가진 기록에서 구글로 오는 사람을 찾습니다. 홈페이지 방문 기록에서 구글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어떤 페이지를 읽었는지, 접수 때 병원을 어디서 알았는지 묻는 칸에서 구글이라고 답한 사람이 어떤 진료를 받았는지를 셉니다. 광고를 이미 하고 있다면 구글 광고의 검색어 보고서도 함께 읽습니다.

이 기록에서 구글로 오는 사람의 유형이 몇 가지로 드러나면, 그 가운데 광고로 만나려는 유형을 정합니다. 모든 유형을 광고로 만나려 하면 광고비는 쓰이지만 무엇을 얻었는지 읽기 어렵습니다. 광고로 만나지 않기로 한 유형, 예를 들어 진료를 미리 알아보는 사람에게는 광고 대신 병원이 직접 올리는 영상으로 설명을 전하는 방법도 있으며, 이 방법은 병원 유튜브 운영에서 따로 다룹니다.

구글 검색 광고로 만나는 네 유형과 기록

사람검색에서 보이는 모습확인할 기록
병원 이름을 구글로 찾는 사람병원 이름을 넣은 검색홈페이지 방문 기록의 구글 검색 유입
진료를 알아보는 사람진료 이름이나 증상을 넣은 검색광고의 검색어 보고서
다른 곳에서 알게 된 뒤 확인하는 사람병원 이름에 위치나 진료 시간을 붙인 검색접수 때 묻는 경로 칸
이미 다니는 환자병원 이름과 진료 시간 같은 검색접수 기록의 처음 온 사람과 다니던 사람 구분

첫째 줄과 넷째 줄은 광고가 없어도 병원을 찾아올 수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들에게 광고비를 쓰기 전에, 광고 없이 구글 검색에서 병원 정보가 제대로 나오는지부터 점검합니다.

둘째 줄은 병원이 그 질문에 답하는 페이지를 가지고 있을 때 광고로 만날 수 있는 사람입니다. 답할 페이지가 없다면 광고를 누른 사람이 곧 돌아가므로, 페이지를 먼저 준비합니다.

셋째 줄은 다른 매체나 소개로 병원을 알게 된 사람이 마지막으로 확인하는 검색입니다. 이 검색에서 병원 정보가 흔들리면 이미 오려던 사람을 놓칠 수 있습니다.

네 줄 가운데 어느 줄이 병원에 많은지는 병원마다 다르므로, 표의 순서는 중요도가 아니라 검색의 모습에 따른 순서입니다.

외국어로 검색하는 사람은 언어 설정과 외국어 연결 페이지를 따로 따져야 하므로 이 표와 별개로 판단합니다.

만날 사람을 가리고 시험을 정하는 여섯 단계

  1. 접수 때 병원을 어디서 알았는지 묻는 칸에 구글을 보기로 넣고, 같은 길이의 기간 동안 기록을 모읍니다.
  2. 홈페이지 방문 기록이 있다면 같은 기간에 구글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이 읽은 페이지를 모읍니다.
  3. 두 기록을 앞 표의 네 유형으로 나눠 어느 유형이 병원에 오는지 가립니다.
  4. 광고로 만나려는 유형을 하나 정하고, 그 유형이 넣는 검색어와 연결 페이지를 정합니다.
  5. 구글의 의료 관련 광고 정책을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뒤 작은 규모로 시험합니다.
  6. 시험 기간이 끝나면 정한 유형의 사람이 실제로 왔는지 접수 기록과 대조합니다.

둘째 단계의 방문 기록에서 광고를 누르고 들어온 사람과 광고가 아닌 검색 결과를 누르고 들어온 사람을 나눠 읽을 수 있는지는 홈페이지 담당에게 묻습니다. 나눠 읽을 수 없다면 두 경우를 합친 숫자로만 읽고, 그 사실을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첫째 단계의 기록이 모이기 전에 광고부터 시작하면, 광고가 만난 사람이 원래 구글로 오던 사람인지 새로 온 사람인지 가릴 수 없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유형을 하나로 정하는 까닭은 결과를 읽기 위해서입니다. 한 유형의 결과를 읽은 뒤에 다른 유형을 더할지 정합니다.

여섯째 단계에서 대조하는 기록은 첫째 단계와 같은 경로 칸입니다. 시험 도중에 경로 칸의 보기를 바꾸면 앞 기간과 견줄 수 없으므로, 보기는 시험이 끝날 때까지 그대로 씁니다.

다섯째 단계의 정책은 진료와 광고 문구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광고할 진료와 쓰려는 문구를 놓고 검토합니다.

처음 시험할 때 정할 네 가지

정할 것정하는 까닭
만나려는 사람 한 유형결과가 누구에게서 나왔는지 읽기 위해
그 사람이 넣는 검색어 묶음관계없는 검색에 광고비가 쓰이지 않게 하기 위해
그 검색에 답하는 연결 페이지광고를 누른 사람이 바로 답을 찾게 하기 위해
판단 기간과 셀 기록시험이 끝났을 때 무엇으로 판단할지 미리 정하기 위해

넷째 줄의 기록은 병원 접수 기록의 경로 칸이 중심입니다. 광고 관리 화면의 숫자만으로는 실제로 병원에 온 사람을 알 수 없으므로, 병원에 온 사람은 병원 기록에서 셉니다.

판단 기간은 병원이 정합니다. 여기서 기간을 따로 정하지 않는 까닭은 병원마다 오는 사람의 수와 진료의 계절이 달라, 같은 길이로는 같은 양의 기록이 모이지 않기 때문입니다.

판단 기간 동안 경로 칸의 기록을 모을 때, 구글이라고 답한 사람 가운데에는 광고를 누르지 않고 검색 결과에 광고와 따로 보이는 AI가 정리한 답을 보고 온 사람도 섞일 수 있습니다. 그 답에 병원이 어떻게 나오는지는 AI 브리핑 병원 노출에서 따로 정리합니다.

보호자의 말을 기록으로 가린 요양병원 사례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요양병원의 접수 직원은 입원 상담을 받으며 구글에서 병원을 찾았다는 보호자의 말을 몇 번 들었습니다. 원장은 구글 광고를 하자고 했지만, 접수 직원은 먼저 그런 보호자가 얼마나 되는지부터 기록으로 확인하자고 했습니다.

접수 직원이 걱정한 것은 기억에 남은 몇 번의 말이 실제보다 크게 느껴질 수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입원 상담은 한 건마다 시간이 길어 인상에 오래 남지만, 전화로 짧게 묻고 끝난 보호자는 기억에 덜 남습니다.

접수 직원은 상담 기록의 경로 칸에 구글을 보기로 넣고, 같은 길이의 기간 동안 답을 모았습니다. 홈페이지 방문 기록도 함께 읽자, 구글 검색으로 들어온 사람 가운데 병원 이름으로 찾아 입원 안내 페이지를 읽은 경우가 여럿 있었습니다. 경로 칸에서 구글이라고 답한 보호자 가운데에는 병원과 먼 지역에 사는 가족이 섞여 있었습니다.

반면 진료 이름이나 증상으로 검색해 들어온 사람은 입원 안내 페이지보다 다른 페이지를 읽고 곧 나간 경우가 여럿이었습니다. 병원에는 그 검색에 답할 설명 페이지가 아직 없었습니다.

병원은 광고로 만나려는 사람을 「병원 이름을 알고 입원 조건을 확인하려는 보호자」로 정하고, 그 검색어와 입원 안내 페이지를 연결했습니다. 구글의 의료 관련 정책은 광고를 등록하기 전에 공식 안내에서 확인했습니다.

시험 뒤의 판단과 인계

시험 기간과 같은 길이의 앞 기간을 견주니, 경로 칸에서 구글이라고 답한 보호자의 상담이 몇 건 늘었습니다. 다만 같은 시기에 홈페이지의 입원 안내 페이지를 새로 고쳤기 때문에, 접수 직원은 늘어난 상담을 광고 덕으로만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원래 광고 없이 구글에서 병원 이름으로 찾아오던 보호자가 광고로 옮겨 온 것인지, 광고가 새로 만난 사람인지는 이 기록만으로 가릴 수 없었습니다.

진료 이름으로 검색하는 사람은 이번 시험에 넣지 않았습니다. 접수 직원은 그 검색에 답할 설명 페이지를 먼저 만들어야 한다는 의견을 인계 자료에 함께 남겼고, 원장은 페이지가 준비된 뒤에 그 유형을 시험할지 따로 정하기로 했습니다.

인계 자료는 경로 칸을 넣은 날, 네 유형으로 나눈 기록, 정한 유형과 검색어, 정책을 확인한 날, 검색어 보고서에서 정한 검색어 밖의 검색이 섞였는지 점검한 날입니다. 원장은 다음 판단 기간이 끝난 뒤 다른 유형을 더할지 다시 정하기로 했습니다.

구글 검색 광고 환자 유형 자주 묻는 질문

Q1. 홈페이지 방문 기록이 없는 병원은 구글로 오는 사람을 어떻게 아나요?

A1. 경로 칸 기록 하나로도 판단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방문 기록을 남기는 도구를 새로 설치한다면 설치한 날부터의 기록만 읽고, 그 앞 기간은 경로 칸 기록끼리만 견줍니다. 도구를 설치할지와 누가 관리할지는 홈페이지 담당과 따로 정합니다.

Q2. 구글 검색 광고와 구글 지도에 나오는 병원 정보는 같은 곳에서 관리하나요?

A2. 광고를 시작하기 전에 병원 이름으로 검색해 지도에 나오는 주소, 전화번호, 진료 시간이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그 정보를 고치는 화면은 광고 계정과 별개일 수 있어 구글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고, 틀린 곳은 광고 문구보다 먼저 고칩니다.

Q3. 검색하는 사람과 진료받을 사람이 다른 병원은 누구를 기준으로 삼나요?

A3. 검색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광고의 검색어와 연결 페이지를 정합니다. 요양병원의 보호자처럼 검색하는 사람이 따로 있다면, 연결 페이지도 그 사람이 확인하려는 입원 조건과 상담 방법을 먼저 보여 주게 합니다.

Q4. 구글 검색 광고는 휴대전화와 컴퓨터 가운데 어디서 더 많이 나오나요?

A4. 병원과 진료마다 달라 한쪽으로 단정할 수 없습니다. 광고 보고서에서 기기별로 나눠 읽고, 연결 페이지가 두 기기에서 모두 제대로 열리는지 주소를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Q5. 구글로 오는 사람이 드문 병원도 구글 광고를 시험할 만한가요?

A5. 드문 까닭이 병원 지역의 검색 습관 때문인지 경로 칸에서 다른 매체의 답과 견줘 먼저 가립니다. 다른 매체로 오는 사람이 뚜렷하다면 구글 광고는 뒤로 미루고, 시험하더라도 규모를 작게 정하고 판단 기간을 길게 정합니다.

기록 없이 시작하게 되는 경우

예외·주의

개원 전이라 기록이 없는 병원은 앞 표의 유형을 기록으로 확인할 수 없습니다. 이때는 병원이 알리려는 진료를 찾는 사람 한 유형으로 작게 시작하고, 개원 뒤 모이는 경로 칸의 기록으로 유형을 다시 나눕니다. 개원 전에는 병원 이름을 검색하는 사람이 아직 드물 수 있으므로, 첫 유형을 병원 이름 검색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구글의 의료 관련 정책 때문에 광고할 수 없는 진료나 문구가 있다면, 만날 사람을 정했더라도 그 진료는 광고에서 뺍니다. 정책을 확인한 날과 뺀 까닭을 기록에 남깁니다.

진료과가 여럿인 병원은 진료과마다 구글로 오는 사람의 모습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때는 앞 표의 네 유형을 진료과마다 따로 나누고, 한 번에 한 진료과만 시험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를 함께 쓰는 병원은 두 매체의 결과를 한 줄로 합치지 않고, 경로 칸의 보기도 매체마다 따로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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