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태 설명에서 먼저, 계정 전체는 정책 관리 화면에서
구글 광고의 비승인 사유는 먼저 그 광고의 상태 설명에서 읽고, 여러 광고가 멈췄다면 정책 관리 화면에서 계정 전체를 함께 읽습니다. 비승인은 광고가 정책 검토를 통과하지 못해 나가지 않는 상태를 말합니다. 일부 범위에서만 나가는 제한 상태와 달리 광고가 멈춘 것이므로, 병원은 사유를 찾는 일부터 서두릅니다.
광고 하나가 비승인되었다고 캠페인 전체가 멈추는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같은 캠페인의 다른 광고가 그대로 나가고 있는지도 함께 보고, 멈춘 범위를 먼저 가립니다.
사유를 먼저 읽을 곳은 그 광고의 상태 설명입니다. 광고 목록의 상태 열에서 비승인 광고를 찾고, 상태 설명을 열면 어떤 정책 때문인지와 어느 부분이 걸렸는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여러 광고가 함께 멈췄다면 정책 관리 화면에서 계정 안의 정책 관련 광고를 한꺼번에 모읍니다. 각 화면에 무엇이 보이는지는 화면 구성이 바뀔 수 있으므로 공식 안내에서 함께 확인합니다.
사유를 읽은 뒤에는 고치기 전에 화면을 갈무리합니다. 광고를 고치면 상태 설명이 바뀌거나 사라질 수 있어, 처음에 무엇 때문에 멈췄는지 나중에 알 수 없게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사유를 볼 네 곳과 먼저 여는 때
| 볼 곳 | 보이는 것 | 먼저 여는 때 |
|---|---|---|
| 광고 목록의 상태 열 | 광고마다 승인되었는지 여부 | 광고 하나가 나가지 않을 때 |
| 광고의 상태 설명 | 정책 이름과 걸린 부분 | 비승인 광고의 사유를 읽을 때 |
| 정책 관리 화면 | 계정 안 정책 관련 광고의 모음 | 여러 광고가 함께 멈췄을 때 |
| 계정 알림 | 계정 단위에 걸린 알림 | 계정 전체의 광고가 멈췄을 때 |
첫째 줄과 둘째 줄은 광고 하나를 두고 차례로 엽니다. 상태 열에서 비승인을 찾았다면, 같은 광고의 상태 설명을 열어 정책 이름과 걸린 부분을 읽습니다.
상태 열이 보이지 않는다면 광고 목록의 열 설정에서 상태를 보여 주는 열을 더할 수 있는지 찾습니다. 열을 더한 뒤에는 상태로 걸러 비승인 광고만 모을 수 있는지도 알아 둡니다.
셋째 줄은 비승인이 광고 하나의 일인지 여러 광고에 걸친 일인지 가리는 데 씁니다. 같은 정책 이름이 여러 광고에 함께 보인다면, 광고마다 따로 고치기 전에 공통된 부분이 무엇인지 먼저 찾습니다. 정책 관리 화면에서 모은 광고는 상태 열로 만든 목록과 맞대어, 한쪽에만 있는 광고가 없는지도 대조합니다.
넷째 줄에 알림이 있다면 광고 하나를 고쳐서 풀릴 일이 아닐 수 있습니다. 이때는 광고 담당이 설정을 건드리기 전에 알림 내용을 원장에게 그대로 전합니다.
사유를 찾고 넘기는 여섯 단계
- 광고 담당은 광고 목록의 상태 열에서 비승인 광고를 모두 찾아 목록으로 만듭니다.
- 광고 담당은 광고마다 상태 설명을 열어 정책 이름과 걸린 부분을 읽고 화면을 갈무리합니다.
- 광고 담당은 정책 관리 화면에서 같은 정책 이름이 다른 광고에도 있는지 찾습니다.
- 걸린 부분이 연결 페이지라면, 광고 담당은 광고를 누르지 않고 연결 주소를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직접 열어 확인합니다.
- 광고 담당은 아래 표에 따라 걸린 부분을 고칠 사람에게 갈무리와 정책 이름을 넘깁니다.
- 고친 뒤 광고 담당은 상태 열에서 광고의 상태가 바뀌는지 챙기고, 바뀐 날을 기록합니다.
첫째 단계의 목록에는 광고 이름과 캠페인, 비승인을 알게 된 날을 씁니다. 이 목록이 뒤의 단계에서 넘기는 표와 상태가 바뀐 날을 쓰는 기록의 바탕이 됩니다.
둘째 단계의 갈무리 파일 이름에는 날짜와 광고 이름을 넣습니다. 비승인이 여러 광고에 걸쳤을 때 어느 갈무리가 어느 광고의 것인지 헷갈리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셋째 단계에서 같은 정책 이름이 다른 광고에도 보인다면, 그 광고들을 한 목록으로 묶어 다섯째 단계에서 한 번에 넘깁니다. 하나씩 넘기면 고칠 사람이 같은 부분을 여러 번 고치게 될 수 있습니다.
넷째 단계에서 광고를 누르지 않는 까닭은, 확인하려고 병원 쪽이 광고를 눌러도 광고비가 나가기 때문입니다. 비승인 광고는 나가지 않더라도, 같은 주소로 가는 다른 광고가 나가고 있을 수 있습니다.
여섯째 단계에서 고친 광고는 다시 검토를 거칠 수 있으므로, 고친 날 바로 승인되지 않았다고 다시 고치지 않습니다. 검토에 걸리는 기간은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걸린 부분에 따라 사유를 넘길 사람
| 걸린 부분 | 넘길 사람 | 함께 넘길 것 |
|---|---|---|
| 광고 문구와 키워드 | 광고 담당과 원장 | 정책 이름과 걸린 문구 |
| 연결 페이지 | 홈페이지 담당 | 연결 주소와 직접 열어 본 결과 |
| 이미지나 영상 | 만든 사람 | 걸린 파일 이름과 정책 이름 |
| 계정 전체 | 원장 | 계정 알림의 갈무리 |
첫째 줄에서 원장이 함께 보는 까닭은, 문구를 고칠 때 국내 의료광고 기준에도 맞는지 병원이 따로 확인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구글 검토를 통과한 문구라도 국내 기준까지 검토된 것은 아닙니다. 원장이 확인한 날과 결과도 기록의 같은 줄에 씁니다.
둘째 줄의 홈페이지 담당에게는 정책 이름만 넘기지 않고, 광고 담당이 직접 열어 본 결과를 함께 넘깁니다. 페이지가 열리지 않았는지, 열렸지만 광고와 다른 내용이 나왔는지에 따라 고칠 곳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셋째 줄의 이미지나 영상은 파일 안의 글자와 말까지 걸린 부분이 될 수 있습니다. 만든 사람에게는 걸린 파일만 넘기지 않고, 같은 정책 이름이 붙을 만한 다른 파일이 있는지도 함께 찾아 달라고 요청합니다.
넷째 줄은 광고 담당이 혼자 풀려고 하지 않습니다. 계정 알림의 내용과 절차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고, 어떻게 대응할지는 원장과 정합니다.
홈페이지를 바꾼 뒤 멈춘 소아청소년과 광고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소아청소년과 의원은 홈페이지를 새로 바꾼 다음 주에 구글 광고 몇 개가 나가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광고 보고서에서 진료 안내 광고의 노출이 끊긴 것을 본 원장이 홍보 담당에게 까닭을 물었습니다. 광고를 맡은 홍보 담당은 상태 열을 훑어 멈춘 광고를 하나씩 추려 냈고, 추린 광고의 이름과 캠페인을 한 장에 정리했습니다.
상태 설명을 열자 여러 광고에 같은 정책 이름이 보였고, 걸린 부분은 모두 연결 페이지였습니다. 홍보 담당은 광고마다 상태 설명을 갈무리하고, 정책 관리 화면에서 다른 광고에도 같은 정책 이름이 있는지 찾았습니다. 이어 정책 도움말에서 그 정책 이름을 찾아 읽고, 연결 페이지에 관한 요구 사항이 들어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홍보 담당은 광고를 누르지 않고 연결 주소를 휴대전화와 컴퓨터에서 직접 열었습니다. 홈페이지를 바꾸면서 진료 안내 페이지의 주소가 달라져, 옛 주소로는 페이지가 열리지 않았습니다.
같은 캠페인이라도 홈페이지 첫 화면으로 연결한 광고는 그대로 나가고 있었습니다. 주소가 바뀐 진료 안내 페이지로 연결한 광고만 멈춘 것이어서, 홍보 담당은 광고 문구는 고치지 않기로 했습니다.
넘긴 뒤의 후속 조치와 남은 문제
홍보 담당은 옛 주소 목록과 직접 열어 본 결과를 홈페이지 담당에게 넘겼습니다. 홈페이지 담당은 옛 주소로 들어오면 새 페이지로 이어지게 고쳤고, 홍보 담당은 고친 뒤 옛 주소를 다시 직접 열어 새 페이지가 뜨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 뒤 상태 열에서 광고의 상태가 바뀌는지 챙기고, 바뀐 날을 광고마다 기록했습니다.
기록에는 광고 이름과 멈춘 날, 정책 이름, 걸린 부분, 넘긴 사람, 고친 날, 상태가 바뀐 날을 한 줄씩 썼고, 갈무리 파일 이름도 같은 줄에 넣었습니다.
문구를 고치지 않았으므로 원장이 따로 판단할 국내 기준 확인은 이번에는 없었고, 홍보 담당은 문구를 고치지 않은 까닭을 기록에 함께 남겼습니다. 고친 날 곧바로 바뀌지 않은 광고도 있었지만, 홍보 담당은 다시 고치지 않고 검토 기간을 기다렸습니다.
남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광고가 멈춘 동안 들어온 문의는 광고가 나가던 기간과 같은 기준으로 견줄 수 없었고, 홍보 담당은 그 기간을 기록에 따로 표시했습니다. 원장은 다음에 홈페이지를 고칠 때는 광고의 연결 주소 목록을 홈페이지 담당에게 미리 넘기기로 했습니다.
구글 광고 비승인 자주 묻는 질문
Q1. 상태 설명에 정책 이름만 있고 걸린 부분이 나오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A1. 정책 도움말에서 그 정책이 무엇을 다루는지부터 읽습니다. 해당할 만한 부분을 한 번에 하나씩 고치고, 그래도 알 수 없으면 갈무리와 광고 이름을 준비해 구글 광고 고객센터에 묻습니다.
Q2. 몇 달 전에 승인됐던 광고가 비승인으로 바뀌면 무엇을 점검하나요?
A2. 연결 페이지와 같은 정책의 설명 가운데 그사이 바뀐 쪽이 있는지 기록과 맞대고, 승인된 광고가 다시 검토될 수 있는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Q3. 애셋만 비승인되고 광고 본문은 그대로면 어떻게 하나요?
A3. 애셋이 광고와 따로 상태를 가지는지와 걸린 애셋만 고치거나 뺄 수 있는지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걸린 애셋의 갈무리는 광고 본문의 기록과 같은 줄에 남겨, 어느 광고에 딸린 애셋인지 알 수 있게 합니다.
Q4. 같은 날 여러 광고가 비승인되면 무엇부터 고치나요?
A4. 공통된 부분이 없다면 병원이 지금 가장 알리려는 진료의 광고부터 고칩니다. 고칠 순서는 원장과 정해 목록에 번호로 매기고, 순서가 밀린 광고는 멈춘 날을 목록에 함께 남깁니다.
Q5. 비승인 사실을 원장에게 알릴 때 무엇을 함께 보내나요?
A5. 멈춘 광고 목록, 광고가 멈춘 날, 정책 이름, 걸린 부분, 고칠 사람을 한 장에 정리해 보냅니다. 원장이 판단할 일이 국내 기준 확인인지 계정 문제인지도 첫 줄에 따로 씁니다.
사유를 찾기 어려운 경우와 멈춘 동안의 검색
광고 계정을 병원 밖 업체가 관리해 병원이 화면을 열 수 없다면, 업체에 상태 설명과 정책 관리 화면의 갈무리를 받아 같은 방식으로 기록합니다. 받은 갈무리에는 받은 날을 함께 씁니다. 업체가 고치는 경우에도 걸린 부분에 따라 병원 안에서 확인할 사람은 앞 표와 같습니다.
광고를 새로 올린 직후 비승인되었다면 그 광고는 한 번도 나가지 않은 것입니다. 이때는 멈춘 기간을 따로 표시할 필요 없이, 사유를 읽고 고칠 사람에게 넘기는 일부터 합니다.
비승인과 제한이 한 광고에 함께 보이는 경우처럼 상태가 둘 이상이라면, 상태마다 정책 이름을 나눠 기록합니다. 한 줄에 합쳐 쓰면 어느 정책을 고쳐 어느 상태가 풀렸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광고가 비승인으로 멈춘 동안에도 구글 검색 결과의 광고가 아닌 부분에는 병원 홈페이지가 나올 수 있습니다. 그 검색 결과에 병원 홈페이지가 잘 나오도록 다듬는 일은 병원 홈페이지 SEO에서 따로 다룹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