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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광고 영상이 거절될 때 고칠 부분을 찾는 순서

· 병원광고대행사

유튜브 광고 영상이 거절되었을 때 사유가 영상 안과 밖 가운데 어디를 가리키는지부터 가리고, 걸린 부분만 고쳐 새 판으로 다시 올리는 순서를 설명합니다.

목차

거절 사유가 영상 안인지 밖인지부터 나누는 순서

핵심 답

유튜브 광고가 거절되었다고 해서 영상 전체를 다시 만들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광고는 영상 자체와, 영상과 함께 나가는 광고 문구, 광고를 누르면 가는 연결 페이지로 이루어지므로, 거절 사유가 이 가운데 어디를 가리키는지부터 가립니다. 사유는 광고의 상태 설명과 정책 관리 화면에서 읽고, 상태 설명에 나온 정책 이름을 기록합니다.

사유가 영상 밖, 곧 광고 문구나 연결 페이지를 가리킨다면 영상은 그대로 두고 그쪽을 고칩니다. 영상 안을 가리킨다면 영상을 네 부분으로 나눠 찾습니다. 소리로 나오는 말, 화면에 나오는 자막과 글자, 영상 속 컷, 그리고 배경 음악이나 가져다 쓴 이미지입니다. 정책 이름이 의료 표현에 관한 것이라면 말과 글자부터, 신체나 시술에 관한 것이라면 컷부터 찾는 식으로 순서를 정합니다.

걸린 부분을 찾았다면 그 부분만 고칩니다. 다만 병원 광고는 구글의 정책만 맞추면 끝나지 않습니다. 고친 말과 자막이 국내 의료광고 규정에도 맞는지 표현 검토 책임자가 규정 원문과 대조하고, 심의 대상인지도 병원이 따로 가립니다. 정책에는 맞는데 국내 규정에 걸리는 표현이 남아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영상을 고치면 새 판을 만들어 다시 올려야 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에 올린 영상의 파일을 같은 주소에서 바꿔 끼울 수 있는지, 광고에 연결된 영상을 새 판으로 바꾸는 방법이 무엇인지는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거절 사유가 가리키는 네 곳과 고칠 때 점검할 것

거절 사유에 따라 영상에서 찾을 곳과 고칠 때 점검할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유가 가리키는 곳영상에서 찾을 곳고칠 때 점검할 것
의료 관련 표현소리로 나오는 말, 자막, 화면 속 글자구글 정책과 국내 의료광고 규정을 모두 맞추는지
신체나 시술을 보여 주는 컷진료 전후를 견주는 컷, 시술 과정, 몸이 드러나는 컷컷을 뺀 뒤 앞뒤 말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지
음악이나 이미지의 권리배경 음악, 가져다 쓴 사진과 그림광고에 써도 되는 조건의 것으로 바꿨는지
광고 문구나 연결 페이지영상 밖영상을 고치지 않고 해당 요소만 고쳐도 되는지

첫째 줄에서 자막과 화면 속 글자를 함께 찾는 까닭은 같은 말이 두 곳에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말은 고쳤는데 화면 한쪽의 글자에 같은 표현이 남아 있으면 다시 거절될 수 있으므로,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소리 없이 한 번, 소리와 함께 한 번 확인합니다.

둘째 줄은 컷을 빼는 것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컷을 빼면 앞뒤의 말이 이어지면서 뜻이 달라질 수 있어, 고친 판을 처음부터 다시 보며 새로 생긴 표현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거절된 영상을 고쳐 다시 올리는 여섯 단계

거절된 영상은 다음 순서로 고쳐 다시 올립니다.

  1. 광고 담당이 광고의 상태 설명에서 정책 이름과 걸린 부분을 확인하고, 화면을 갈무리해 기록합니다.
  2. 광고 담당이 앞 표에 따라 사유가 영상 안인지 밖인지 가리고, 영상 안이라면 찾을 곳을 정합니다.
  3. 표현 검토 책임자가 영상을 처음부터 끝까지 보며 걸린 부분을 표시하고, 고칠 말과 자막을 규정 원문과 대조합니다.
  4. 영상을 만든 사람이 표시된 부분만 고친 새 판을 만듭니다.
  5. 표현 검토 책임자가 새 판을 처음부터 다시 확인하고, 원장이 새 판을 광고에 쓸지 정합니다.
  6. 광고 담당이 새 판을 올려 광고에 연결하고, 아래 표에 따라 확인한 결과를 기록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걸린 부분만이 아니라 영상 전체를 보는 까닭은 같은 정책에 닿는 다른 부분이 영상에 더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상태 설명이 한 부분만 알려 줘도, 그 부분만 고쳐 올렸다가 다른 부분으로 다시 거절되면 검토를 한 번 더 기다려야 합니다.

넷째 단계에서 영상을 만든 사람이 병원 밖 업체라면, 표시한 부분과 정책 이름, 규정상 걸리는 이유를 한 장에 모아 넘깁니다. 이유를 함께 넘겨야 업체가 비슷한 표현을 다른 말로 바꿔 넣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새 판을 올린 뒤 점검할 네 가지

여섯째 단계에서 새 판을 올린 뒤에는 다음을 점검합니다.

항목보는 곳남길 기록
새 판의 공개 상태유튜브 관리 화면올린 날과 공개 상태
광고에 연결된 영상광고 관리 화면의 광고 정보새 판으로 바뀐 날
검토 결과광고의 상태 설명결과와 결과가 나온 날
거절된 옛 판유튜브 관리 화면옛 판을 어떻게 할지 정한 내용

둘째 줄은 새 판을 올리는 것과 광고에 연결하는 것이 별개의 일이기 때문에 필요합니다. 새 판을 올리기만 하고 광고는 여전히 옛 판에 연결되어 있으면, 거절 상태가 그대로 남을 수 있습니다.

넷째 줄의 옛 판은 채널에 공개된 영상이라면 광고가 아니어도 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광고에서 걸린 표현이 채널 영상으로 남아 있어도 되는지는 원장이 국내 규정을 기준으로 따로 정합니다.

첫째 줄과 셋째 줄은 새 판을 올린 날과 검토 결과가 나온 날 사이에 광고가 나가지 않는 기간이 생길 수 있음을 알려 줍니다. 그 기간을 기록에 따로 표시하면, 뒤에 광고 결과를 읽을 때 광고가 멈춰 있던 날을 광고가 약했던 날로 잘못 읽지 않게 됩니다.

위내시경 안내 영상이 거절된 가상 내과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꾸며 낸 가상의 병원 이야기입니다. 한 내과는 위내시경 검사를 안내하는 영상을 외부 업체에 맡겨 만들고 유튜브 광고로 올렸는데, 다음 날 광고가 거절되었습니다. 거절 알림을 본 실장은 광고 목록에서 그 광고를 찾아 상태 설명을 열었고, 거기 적힌 내용을 그대로 갈무리해 날짜와 함께 기록 파일에 넣었습니다. 정책 이름은 의료 관련 표현에 관한 것이었고, 광고 문구와 연결 페이지가 아니라 영상 쪽을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표현 검토를 맡은 간호부장은 영상을 소리 없이 한 번, 소리와 함께 한 번 보았습니다. 원장이 설명하는 말 가운데 검사 뒤에 걱정을 덜 수 있다는 한 문장이 효과를 기대하게 하는 표현으로 읽힐 수 있었습니다. 같은 문장이 화면 아래 자막에도 들어 있었고, 영상 끝 화면의 큰 글자에도 비슷한 말이 있었습니다. 간호부장은 세 곳을 모두 표시하고, 고칠 문장을 규정 원문과 대조했습니다.

업체에 보낼 자료는 실장이 정리했습니다. 간호부장이 표시한 세 곳의 시간 위치, 상태 설명에 나온 정책 이름, 그리고 왜 국내 규정에 걸릴 수 있는지를 한 장에 담아 보냈습니다. 업체는 원장의 말을 바꿔 녹음하는 대신 그 문장이 나오는 부분을 빼고, 자막과 끝 화면 글자를 검사 순서를 알리는 말로 바꾼 새 판을 만들었습니다.

새 판을 올린 뒤 남은 일

간호부장은 새 판을 처음부터 다시 보다가, 문장을 뺀 곳에서 앞뒤 말이 이어지며 검사를 꼭 받아야 한다는 뜻으로 들리는 곳을 찾았습니다. 업체가 그 부분의 말 순서를 바꿔 한 번 더 다듬었고, 간호부장의 확인이 끝나자 원장이 새 판을 광고에 쓰기로 정했습니다.

실장은 새 판을 올리고 광고에 연결한 뒤 새 판의 공개 상태, 광고에 연결된 영상, 검토 결과를 차례로 점검해 날짜와 함께 기록했습니다. 거절된 옛 판은 채널에 공개되어 있었는데, 원장은 같은 표현이 채널에 남아 있는 것도 맞지 않다고 보고 비공개로 돌리기로 했습니다.

광고가 다시 나간 뒤 같은 길이의 기간을 두고 위내시경 문의를 견주었지만, 같은 시기에 병원 검진 안내문을 새로 돌렸으므로 원장은 문의 변화를 광고의 결과로 보고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는 같은 업체가 만든 다른 영상이었습니다. 실장은 다른 영상에도 비슷한 표현이 있는지 다음 광고를 올리기 전에 같은 방식으로 확인하기로 하고, 다시 볼 영상 목록을 기록 파일에 함께 남겼습니다.

유튜브 광고 영상 거절 자주 묻는 질문

Q1. 자막만 고치면 되는 경우에도 영상을 다시 올려야 하나요?

A1. 자막이 영상 화면에 새겨진 것인지, 유튜브에 따로 올린 자막 파일인지에 따라 다릅니다. 화면에 새겨진 자막이라면 영상을 다시 만들어야 하고, 따로 올린 자막 파일이라면 파일만 고칠 수 있는지 유튜브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Q2. 새 판으로 올리면 옛 판의 조회 기록은 어떻게 되나요?

A2. 새 판은 새 영상이므로 기록이 따로 모입니다. 옛 판의 기록이 새 판으로 옮겨 오지는 않으므로, 광고 초반에 새 판의 숫자가 작아 보여도 옛 판과 견주어 판단하지 않습니다. 두 판의 기록을 더하지 않고, 판마다 광고에 연결된 기간을 기록하면 나중에 판별로 나눠 읽을 수 있습니다.

Q3. 같은 내용의 세로 판도 함께 고쳐야 하나요?

A3. 같은 원고로 만든 세로 판이 있다면 거절되지 않았더라도 같은 부분을 찾아 함께 고칩니다. 한 판만 고치면 같은 표현이 다른 광고로 계속 나가거나, 세로 판을 광고에 쓸 때 같은 사유로 다시 거절될 수 있습니다. 가로 판과 세로 판을 같은 목록에 짝지어 올리면 한쪽을 고칠 때 다른 쪽을 빠뜨리지 않습니다.

Q4. 영상 제목과 설명란 글도 광고 문구처럼 확인해야 합니까?

A4. 광고로 쓰는 영상의 제목과 설명란은 광고를 본 사람이 영상 페이지로 들어왔을 때 함께 읽는 글입니다. 영상 안의 말과 자막을 고쳤다면 제목과 설명란에도 같은 표현이 남아 있지 않은지 표현 검토 책임자가 같은 기준으로 확인하고, 고친 날을 기록에 함께 남깁니다.

Q5. 걸린 부분을 빼고 나니 영상이 너무 짧아졌다면 어떻게 합니까?

A5. 광고 형식마다 영상 길이 조건이 있으므로, 짧아진 판이 쓰려던 형식의 조건 안에 드는지 공식 안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조건에 맞지 않으면 빈 곳을 억지로 채우기보다 더 짧은 형식의 광고로 옮겨 쓸지, 빠진 내용을 새 원고로 다시 촬영할지를 원장과 정하고, 새 원고도 표현 검토 책임자의 확인을 거칩니다.

다음 영상을 만들 때 쓰는 거절 기록

거절된 영상의 기록은 다음 영상을 만들 때 업체와 함께 먼저 읽습니다. 걸렸던 표현과 컷, 규정상 걸리는 이유를 원고 단계에서 미리 빼면 촬영 뒤에 고칠 일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거절된 영상과 같은 업체에 새 영상을 맡긴다면, 계약 단계에서 이 기록을 함께 건네 원고를 먼저 확인받는 순서를 넣습니다. 거절 기록은 영상마다 한 줄로 이어 쓰고, 정기 점검 주기는 병원이 정합니다.

영상 광고가 거절되어 멈춘 동안에도 병원을 찾는 사람은 검색으로 병원 정보를 찾습니다. 광고가 멈춘 날에도 구글 자연 검색에 병원이 나오게 하는 방법은 병원 홈페이지 SEO를 다룬 글에서 이어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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