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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광고와 네이버 검색광고 예산, 맡을 검색부터 나누는 절차

· 병원광고대행사

구글 광고와 네이버 검색광고의 예산은 두 매체가 맡을 검색과 사람을 먼저 나누고, 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춘 뒤, 시험 배분에서 출발해 한 번에 한 매체씩 조정하는 순서로 나눕니다.

목차

맡을 일, 비용 기준, 시험 배분의 차례

핵심 답

구글 광고와 네이버 검색광고의 예산은 매체가 맡을 검색부터 나누고, 비용 기준을 맞춘 뒤 시험 배분에서 출발해 조정합니다. 금액부터 정하면, 두 매체가 같은 사람을 두고 광고비를 두 번 쓰거나 한쪽이 맡을 일이 비는 일이 생깁니다. 그래서 순서를 정해 나눕니다. 먼저 두 매체가 각각 어떤 검색과 어떤 사람을 맡을지 정하고, 그다음 두 매체의 비용을 같은 기준으로 맞추고, 마지막으로 시험 배분에서 출발해 기록을 보며 조정합니다.

맡을 일을 나눌 때는 병원 기록에서 출발합니다. 접수 때 환자가 어느 검색에서 병원을 찾았다고 말했는지, 외국인 환자처럼 특정 매체로 찾는 사람이 있는지를 가려냅니다. 두 매체가 같은 진료 키워드를 함께 맡는다면 그 키워드를 어느 매체에서 먼저 운영할지 정하고, 함께 운영한다면 그 사실을 기록에 남깁니다.

비용의 기준도 맞춰야 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보고서 광고비는 부가가치세가 포함된 금액이고, 광고비는 미리 충전한 비즈머니에서 빠져나갑니다. 구글 광고의 광고비가 어떤 기준으로 표시되고 언제 결제되는지는 구글의 공식 안내와 병원이 정한 결제 설정에서 확인합니다. 두 매체의 금액을 같은 기준으로 옮겨 쓰지 않으면 월말에 어느 매체에 얼마를 썼는지 견줄 수 없습니다.

처음 배분은 시험입니다. 병원의 월 광고비 가운데 두 매체에 나눌 비율을 정하되, 그 비율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한 달이 지나면 매체별 문의 기록을 보고 다음 달 비율을 조정하고, 조정할 때는 한 번에 한 매체의 예산만 바꿔 어느 쪽 변화가 결과에 영향을 주었는지 가를 수 있게 합니다. 조정의 근거는 광고비가 아니라 매체별 문의이며, 문의가 늘지 않은 매체에 광고비를 더 넣는 결정은 그 매체가 맡은 검색과 연결 페이지를 먼저 확인한 뒤에 합니다.

두 매체에 나눌 때 정할 다섯 가지

정할 것네이버 검색광고구글 광고
맡을 검색과 사람병원 기록에서 네이버로 찾는다고 한 사람병원 기록에서 구글로 찾는다고 한 사람
비용 표시 기준보고서 광고비는 부가가치세 포함구글 공식 안내에서 확인
결제되는 때미리 충전한 비즈머니에서 차감병원이 정한 결제 설정에서 확인
한도를 정하는 곳캠페인·광고그룹의 하루예산구글 공식 안내에서 확인
문의를 가르는 방법매체별 연결 주소와 접수 경로 칸매체별 연결 주소와 접수 경로 칸

표의 둘째와 셋째 줄은 금액을 기록할 때 쓰는 기준입니다. 두 매체의 결제 시점이 다르면 같은 달에 쓴 광고비라도 병원 장부에 다른 달로 잡힐 수 있으므로, 매체별 기록에는 광고가 나간 달과 결제된 달을 따로 씁니다.

두 매체에 예산을 나누는 여섯 단계

월 광고비 전체는 원장이 정하고, 두 매체에 나누는 계획은 광고 담당이 세워 원장에게 보고합니다. 결제와 장부는 회계 담당이 맞춥니다.

  1. 원장이 정한 월 광고비 가운데 두 검색 매체에 쓸 금액을 정합니다.
  2. 접수 기록에서 환자가 어느 검색으로 찾아왔다고 말했는지 모으고, 두 매체가 맡을 검색과 사람을 표로 나눕니다.
  3. 두 매체의 비용 표시 기준과 결제 시점을 확인해, 매체별 광고비 기록표의 칸을 같은 기준으로 맞춥니다.
  4. 첫 달의 배분 비율을 시험으로 정하고, 각 매체의 예산 설정에 옮깁니다. 비율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5. 매체별 연결 주소와 접수 경로 칸으로 문의를 나눠 세고, 한 달 뒤 매체별 광고비와 문의를 나란히 놓습니다.
  6. 다음 달에는 한 매체의 예산만 바꾸고, 바꾼 날과 까닭을 기록표에 씁니다.

여섯째 단계에서 한 번에 한 매체만 바꾸는 까닭은 두 매체의 예산을 함께 바꾸면 문의가 달라져도 어느 쪽 때문인지 가를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한쪽을 늘리고 다른 쪽을 줄여 전체를 맞춰야 한다면, 늘리는 달과 줄이는 달을 나눠 두 달에 걸쳐 조정합니다. 두 달에 걸친 조정이 끝나기 전에는 새 키워드를 더하지 않아, 예산 말고 다른 조건이 함께 바뀌지 않게 합니다.

매체별 광고비 기록표의 다섯 칸

칸네이버 검색광고구글 광고
광고가 나간 달의 광고비부가가치세 포함 여부를 표시한 금액같은 기준으로 옮긴 금액
결제된 달비즈머니를 충전한 달청구가 결제된 달
맡은 검색네이버에서 운영하는 키워드 묶음구글에서 운영하는 키워드 묶음
문의연결 주소와 경로 칸으로 센 수연결 주소와 경로 칸으로 센 수
예산을 바꾼 날날짜와 까닭날짜와 까닭

두 매체를 모두 보고 왔다고 말하는 환자는 문의 칸에 따로 표시하고 어느 한쪽에 넣지 않습니다. 매체별 문의를 셀 때 그 수를 빼고 세면, 두 매체의 문의를 더한 값이 전체 문의와 달라지는 까닭도 기록표에서 바로 드러납니다.

구글 광고를 더한 소아청소년과 의원 가상 사례

사례

여기 쓰는 소아청소년과 의원의 일은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경우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만 쓰던 이 의원은 근처에 외국인 가족이 늘면서 구글 광고를 더하기로 했습니다. 원장은 월 광고비는 그대로 두고 두 매체에 나눠 쓰라고 했고, 계획은 광고를 맡은 실장이 세우기로 했습니다.

실장은 먼저 간호부장에게 접수 때 들은 말을 물었습니다. 간호부장은 외국인 보호자 가운데 구글로 찾아왔다는 사람이 있었고, 나머지 보호자는 주로 네이버로 찾았다고 전했습니다. 실장은 이 말과 접수 기록을 바탕으로 영어 진료 안내 검색은 구글이, 동네 이름과 야간 진료 검색은 네이버가 맡는 표를 만들었습니다. 두 매체가 함께 맡게 되는 키워드는 소아 예방접종 관련 몇 개였고, 실장은 이 키워드를 첫 달에는 네이버에서만 운영하고 구글에서는 등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다음으로 비용 기준을 맞췄습니다. 네이버 보고서의 광고비가 부가가치세 포함 금액이라는 것을 기록표 칸에 표시하고, 구글 광고의 비용 표시 기준과 결제 시점은 구글의 공식 안내와 의원이 정한 결제 설정에서 확인해 같은 칸에 옮겼습니다. 네이버는 충전한 달, 구글은 결제된 달을 따로 쓰는 칸도 만들었습니다.

첫 달의 배분은 네이버 쪽을 크게 정하고 구글 쪽은 영어 안내 검색만 맡을 만큼으로 시작했습니다. 두 매체의 연결 주소를 따로 만들고 접수 경로 칸에 구글을 더했습니다. 영어로 문의하는 보호자를 위해 접수 직원이 경로를 묻는 짧은 영어 문장도 간호부장이 접수대에 붙였습니다. 한 달 뒤 기록을 나란히 놓았더니, 구글 쪽 문의는 적었지만 영어 안내 페이지를 끝까지 읽은 방문이 이어졌습니다.

구글 쪽 문의가 적었으므로 실장은 예산을 늘리기 전에 구글이 맡은 영어 진료 안내 검색과 영어 안내 페이지부터 점검했습니다. 맡은 검색과 연결 페이지에서 고칠 곳은 찾지 못해, 둘째 달에도 두 매체의 예산은 그대로 두고 구글 쪽 문의를 한 달 더 모으기로 했습니다. 점검한 날과 까닭은 기록표에 썼고, 방문이 이어졌다는 관찰은 문의가 아니므로 까닭 칸에 참고로만 남겼습니다. 남은 문제로, 두 매체를 모두 보고 왔다고 말하는 보호자를 다음 배분에 어떻게 반영할지는 정하지 못했습니다.

기록표를 넘기고 다시 여는 때

실장은 매체별 광고비 기록표와 두 매체가 맡은 검색을 나눈 표를 원장에게 함께 보고하고, 두 표의 칸이 무엇을 뜻하는지 한 쪽짜리 설명을 붙였습니다. 이어 원무 쪽 회계 담당에게는 결제된 달 칸을 장부와 맞춰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기록표는 달마다 배분을 다시 정할 때, 한 매체의 결제 방식이 바뀔 때, 새 진료를 광고에 더할 때 다시 엽니다. 광고 담당이 바뀌면 기록표와 함께 지금까지 예산을 바꾼 날과 까닭을 넘겨, 새 담당도 한 번에 한 매체씩 바꾸는 순서를 이어 가게 합니다. 두 매체가 함께 맡는 키워드를 어느 매체에서 운영하기로 했는지도 표에 남아 있어야, 새 담당이 같은 키워드를 두 곳에 다시 등록하는 일을 막을 수 있습니다.

구글·네이버 광고 예산 배분 자주 묻는 질문

Q1. 구글 광고비가 외화로 청구되면 기록은 어떻게 맞추나요?

A1. 광고 계정을 만들 때 정한 통화에 따라 청구 통화가 달라질 수 있으므로 계정의 설정부터 확인합니다. 외화로 청구된다면 병원 장부에 원화로 기록되는 금액을 기준으로 삼고, 기록표에는 청구된 외화 금액과 원화 금액을 나란히 써서 환율 때문에 생기는 차이를 가를 수 있게 합니다.

Q2. 구글 광고에는 하루예산 같은 한도를 어디서 정하나요?

A2. 구글 광고에서 예산을 어느 단위로 정하고 그 예산을 넘는 날이 생길 수 있는지는 구글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알아낸 방식은 기록표의 구글 줄에 한 줄로 쓰고, 네이버의 하루예산과 이름이 같더라도 움직이는 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원장에게도 알립니다.

Q3. 구글 광고가 검색 결과 말고 다른 곳에도 나가면 예산은 어떻게 나누나요?

A3. 구글 광고는 캠페인 종류에 따라 광고가 나가는 곳이 다를 수 있으므로, 쓰려는 캠페인이 어디에 광고를 내는지 공식 안내에서 먼저 확인합니다. 검색 결과에 나가는 광고와 영상이나 다른 사이트에 나가는 광고가 섞인다면 기록표에서 줄을 나눠, 네이버 검색광고와 견줄 때는 검색 결과에 나간 광고비만 씁니다.

Q4. 두 매체의 담당자가 다르면 예산 배분은 누가 정하나요?

A4. 월 광고비 전체와 두 매체의 배분은 원장이 정하고, 두 담당자는 같은 기록표에 각자의 매체 줄을 채웁니다. 한 담당자가 다른 매체의 예산을 바꾸지 않도록 기록표에 매체별 담당자를 쓰고, 배분을 바꿀 때는 두 담당자가 함께 원장에게 보고합니다.

Q5. 예산을 나눈 뒤 병원 전체 광고비가 월 계획을 넘지 않는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A5. 두 매체의 사용 금액을 같은 요일마다 더해 월 계획과 견줍니다. 네이버는 충전이 아니라 실제로 쓰인 금액으로, 구글은 청구가 아니라 광고가 나간 금액으로 더해야 같은 기준이 됩니다. 월 중간에 계획을 넘을 것 같으면 두 매체 가운데 한쪽의 예산만 줄이고 그 날짜를 기록합니다.

예외와 배분한 뒤 첫 주 점검

예외·주의

한 매체의 문의가 거의 없어 다른 매체로 예산을 모두 옮기고 싶다면, 옮기기 전에 그 매체의 연결 페이지와 운영하는 키워드가 맡은 사람에게 맞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예산을 모두 옮기면 그 매체를 다시 시험하기까지 기록이 끊기므로, 줄이더라도 최소한의 운영을 남길지 병원이 정합니다.

배분한 뒤 첫 주에는 두 매체의 광고가 모두 나가고 있는지, 매체별 연결 주소로 들어온 방문이 따로 잡히는지, 접수 경로 칸이 채워지고 있는지를 점검합니다. 세 가지를 점검한 날을 기록표에 남깁니다. 셋 가운데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그 주의 문의는 매체별로 가르지 않고 따로 표시해, 첫 달 비교에서 빼고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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