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산과 입찰

일 예산 소진 시간이 날마다 다를 때, 까닭별로 고칠 설정

· 병원광고대행사

일 예산이 다 쓰이는 시간이 날마다 다를 때, 그 차이를 요일과 광고그룹, 확장검색 비용, 캠페인의 예산 배분 방식으로 나눠 까닭을 가리고, 까닭에 맞는 설정 하나만 고친 뒤 같은 요일끼리 견주는 방법을 정리합니다.

목차

날마다 다른 모양과 까닭에 맞는 설정 하나

핵심 답

일 예산이 다 쓰이는 시간이 날마다 다를 때 조정할 것은 하루 예산이 아니라, 차이를 만든 까닭에 맞는 설정 하나입니다. 그 차이에 규칙이 있는지부터 가립니다. 월요일마다 이르고 목요일마다 늦다면 요일에 따라 검색이 달라지는 것일 수 있고, 규칙 없이 어떤 날만 이르다면 그날 한 광고그룹이나 검색어가 비용을 몰아 쓴 것일 수 있습니다. 까닭이 다르면 고칠 설정도 다르므로, 하루 예산을 늘리거나 줄이는 것부터 하지 않습니다. 하루 예산을 늘리면 일찍 멈추던 날은 조금 늦게 멈추겠지만, 멈추는 시각이 날마다 다른 까닭은 그대로 남습니다. 광고가 멈추는 시각은 시간대별 광고 보고서에서 날마다 광고비가 더 나가지 않기 시작한 시간대로 찾습니다.

차이를 나눌 때는 날짜만이 아니라 요일과 광고그룹을 함께 놓습니다. 같은 요일끼리 모아도 멈추는 시각이 들쭉날쭉하다면, 그날그날 어느 광고그룹이 예산을 먼저 썼는지를 광고그룹별 보고서로 확인합니다. 확장검색을 쓰는 광고그룹이 있다면 등록하지 않은 검색어로 나간 비용도 따로 확인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는 확장검색으로 쓸 수 있는 광고비의 상한을 광고그룹 예산에 비율을 곱해 정한다고 안내하므로, 그 비율이 날마다의 차이를 키우고 있지 않은지 함께 확인합니다.

뚜렷한 규칙 없이 이른 시각에 끝나는 날이 잦다면 캠페인의 예산 배분 방식을 확인합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캠페인에는 예산을 빨리 쓰는 방식과 하루 동안 고르게 나눠 쓰는 방식을 정하는 설정이 있어, 빨리 쓰는 방식이면 검색이 몰리는 날 예산이 일찍 끝납니다. 멈추는 시각이 입찰가가 높아 클릭 한 번에 드는 비용이 커서 앞당겨지는 것이라면, 설정보다 입찰가를 먼저 다시 따져야 합니다. 입찰가를 어떤 기준으로 정할지는 병원 검색광고 입찰에서 따로 다룹니다.

날마다 다른 모양과 고칠 곳

날마다 다른 모양먼저 의심할 까닭고칠 곳
요일에 따라 일정하게 다름요일마다 검색하는 사람이 다름요일·시간대 설정의 가중치
어떤 날 한 광고그룹이 비용을 몰아 씀그 광고그룹의 클릭이 그날 늘어남광고그룹 하루 예산
확장 유형 검색어의 비용이 날마다 다름등록하지 않은 검색어로 나간 광고확장검색 예산 비율
규칙 없이 이른 시각에 끝나는 날이 잦음캠페인이 예산을 빨리 쓰는 방식캠페인의 예산 배분 방식

까닭을 가리고 하나만 고치는 여섯 단계

자료를 모으고 설정을 고치는 일은 광고를 맡은 실장이, 문의가 들어온 시각은 접수 직원이 맡고, 무엇을 고칠지는 원장이 정합니다. 표를 만드는 기간은 요일마다 적어도 두 번씩 들어가도록 잡아야, 한 번 있었던 일을 요일의 규칙으로 잘못 읽지 않습니다.

  1. 실장이 두 주처럼 정한 기간의 시간대별 보고서에서 날마다 광고가 멈춘 시간대를 찾아, 요일별로 모은 표에 씁니다.
  2. 접수 직원이 같은 기간에 광고를 보고 온 문의가 들어온 시각을 요일별로 모아 표 옆에 씁니다.
  3. 실장이 멈추는 시각이 이른 날마다 광고그룹별 보고서를 열어, 그날 어느 광고그룹이 예산을 먼저 썼는지 표시합니다.
  4. 실장이 표시한 결과를 앞의 표의 네 모양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나눕니다.
  5. 원장이 문의가 들어오는 시간에 광고가 멈춘 날이 있었는지를 보고, 고칠 설정을 하나만 정합니다.
  6. 실장이 설정을 고친 날을 기록하고, 고치기 전과 같은 길이의 기간을 같은 요일끼리 견줍니다.

셋째 단계에서 멈춘 시각이 이른 날만 광고그룹별 보고서를 여는 것은, 모든 날을 열면 볼 것이 너무 많아지고 정작 차이를 만든 날이 묻히기 때문입니다. 둘째 단계에서 문의 시각을 함께 모으는 것은, 멈추는 시각이 날마다 달라도 문의가 들어오는 시간에는 광고가 나가고 있었다면 고칠 까닭이 크지 않기 때문입니다. 다섯째 단계에서 설정을 하나만 정하는 것은, 요일 가중치와 광고그룹 예산을 한꺼번에 고치면 멈추는 시각이 달라졌을 때 어느 쪽 때문인지 가릴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여섯째 단계에서 같은 요일끼리 견주는 것은, 요일마다 원래 멈추는 시각이 다른 병원이라면 날짜 순서로 견줄 때 요일의 차이를 설정의 효과로 잘못 읽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요일별 표의 다섯 칸

칸쓰는 내용쓰는 사람
요일과 날짜기간 안의 날짜를 요일별로 묶음실장
멈춘 시간대광고비가 더 나가지 않기 시작한 시간대실장
먼저 쓴 광고그룹멈춘 시각이 이른 날에 예산을 먼저 쓴 그룹실장
광고 문의 시각광고를 보고 온 문의가 들어온 시각접수 직원
고친 설정고친 설정 하나와 고친 날실장

칸의 구성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공휴일처럼 드문 날은 표에 따로 표시해, 평일과 주말의 흐름과 섞어 읽지 않습니다.

월요일마다 일찍 멈추던 피부과 가상 사례

사례

다음은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사례입니다. 한 피부과 의원의 원장은 검색광고가 어떤 날은 오후 이른 시각에, 어떤 날은 저녁까지 나간다며 하루 예산을 늘리자고 했습니다. 광고를 맡은 실장은 늘리기 전에 날마다 다른 까닭부터 나누겠다고 했습니다. 원장이 늘리자고 한 까닭은 오후에 광고가 보이지 않는다는 환자의 말을 들었기 때문이었는데, 그 말이 어느 요일의 일인지는 알 수 없었습니다.

실장이 두 주의 시간대별 보고서로 요일별 표를 만들자, 월요일에는 두 주 모두 오후 이른 시각에 광고가 멈췄고 다른 요일에는 저녁까지 나간 날이 많았습니다. 월요일의 광고그룹별 보고서를 열어 보니 여드름 진료 광고그룹의 클릭이 주말 뒤인 월요일 오전에 몰려 캠페인 예산을 먼저 쓰고 있었습니다. 확장 유형 검색어의 비용은 요일과 상관없이 비슷했고, 캠페인 전체의 클릭당 비용도 월요일이라고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접수 직원이 모은 문의 시각을 보니 월요일 오후에도 레이저 진료 예약 문의가 꾸준히 들어오고 있었습니다. 광고가 저녁까지 나간 다른 요일에는 오후의 레이저 진료 문의가 월요일보다 많았습니다.

원장은 월요일 오후 문의를 놓치고 있다고 보고, 여드름 진료 광고그룹에 광고그룹 하루 예산을 정하는 것 하나만 고치기로 했습니다. 캠페인 하루 예산과 예산 배분 방식, 요일 가중치는 바꾸지 않았습니다. 한도를 정할 금액은 여드름 진료 광고그룹이 다른 요일에 쓰던 광고비를 기준으로 삼았고, 그 금액은 예시로 정한 것이라 두 주 뒤 결과를 보고 다시 정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문제와 기록

실장은 광고그룹 예산을 정한 날과 금액을 요일별 표의 고친 설정 칸에 남기고, 두 주 뒤 같은 요일끼리 견주기로 했습니다. 풀리지 않은 문제도 함께 남겼습니다. 여드름 진료 광고그룹의 월요일 오전 문의가 한도 때문에 줄어드는지는 아직 알 수 없어, 견줄 때 그 그룹의 월요일 문의를 따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캠페인의 예산 배분 방식을 고르게 나눠 쓰는 쪽으로 바꿀지는 이번 결과를 본 뒤 원장이 다시 정하기로 했습니다. 원장이 처음 들었던 환자의 말도 요일별 표 옆에 남겨, 다음에 같은 말을 들으면 그날이 어느 요일이었는지부터 묻기로 했습니다.

일 예산 소진 시간 자주 묻는 질문

Q1. 광고그룹 하루 예산을 정한 뒤에도 멈추는 시각이 그대로면 어떻게 하나요?

A1. 「날마다 다른 모양과 고칠 곳」 표의 둘째 줄이 까닭이 아니었다는 뜻일 수 있습니다. 고친 설정을 되돌릴지부터 원장과 정하고, 요일별 표를 다시 열어 남은 세 줄 가운데 어디에 해당하는지 다시 나눕니다. 네 줄 어디에도 해당하지 않고 문의가 들어오는 시간에 광고가 멈춘다면, 그때는 캠페인 하루 예산 자체가 모자란지를 따집니다.

Q2. 어느 하루만 유난히 일찍 멈췄다면 설정을 고쳐야 하나요?

A2. 하루만의 일이라면 설정을 고치지 않습니다. 방송이나 뉴스처럼 병원 밖의 일로 그날만 검색이 몰렸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대신 그날의 검색어 보고서에서 평소에 없던 검색어나 클릭이 몰린 키워드가 있었는지만 확인해 표에 남깁니다. 같은 일이 같은 요일이나 같은 광고그룹에서 되풀이될 때 앞의 표로 까닭을 나눕니다.

Q3. 진료하는 공휴일에는 광고 설정을 따로 해야 하나요?

A3. 공휴일은 평일과 검색하는 사람이 다를 수 있어, 그날의 멈춘 시각은 요일별 흐름과 섞지 않고 따로 표시합니다. 진료하는 공휴일이 드물다면 설정을 따로 만들기보다 그날만 광고가 멈추는 시각과 문의를 확인하고, 해마다 되풀이되는 날이라면 다음 해에 참고할 수 있게 기록합니다. 휴진하는 공휴일이라면 그날 광고를 내보낼지부터 원장이 정하고, 요일별 표에는 휴진이라고만 씁니다.

Q4. 요일·시간대 설정을 바꾼 날이 기간 중간에 끼어 있으면 어떻게 견주나요?

A4. 바꾼 날을 기준으로 기간을 둘로 나누고, 바꾸기 전과 뒤를 같은 요일끼리 견줍니다. 바꾼 날이 끼어 있는 채로 한 기간을 통째로 읽으면 설정 전후의 모습이 섞여 멈춘 시각의 흐름을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나눈 두 기간의 길이가 다르다면 짧은 쪽에 맞춰 견줍니다.

Q5. 요일마다 하루 예산을 다르게 정할 수 있나요?

A5. 요일마다 다른 하루 예산을 자동으로 적용하는 설정이 있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의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그런 설정이 없다면 요일·시간대 설정의 가중치로 요일마다 입찰의 세기를 달리하는 방법이 있고, 하루 예산을 요일마다 손으로 바꾸는 방법은 바꾸는 사람이 빠뜨리는 날이 생길 수 있어 기록과 함께 정합니다.

몰리는 기간의 예외와 후속 점검

새 진료를 알리기 시작한 첫 주나 휴진 뒤 다시 문을 연 주처럼 검색이 한동안 몰릴 것을 병원이 미리 아는 기간에는, 멈추는 시각이 달라도 이 순서로 가리지 않고 그 기간이 끝난 뒤에 요일별 표를 다시 만듭니다. 이런 기간의 기록을 평소 기간과 한 표에 섞으면, 기간이 끝난 뒤에도 그때의 이른 시각을 평소 모습으로 잘못 읽을 수 있습니다.

설정을 고친 뒤에는 같은 요일끼리 견준 결과를 요일별 표에 이어 쓰고, 멈추는 시각의 규칙이 새로 생기지 않았는지 달마다 한 번 표를 다시 만드는 식으로 주기를 정하는 것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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