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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링크 광고 제목과 설명 문구에 담을 항목

· 병원광고대행사

파워링크 광고의 제목은 누구의 무슨 진료인지를, 설명은 누르기 전에 알아야 할 사실을 맡습니다. 두 문구가 같은 말을 되풀이하지 않고 연결 페이지와 이어지게 나누는 방법입니다.

목차

제목은 병원과 진료, 설명은 누르기 전 사실

핵심 답

파워링크 광고 제목은 어느 병원의 무슨 진료인지를, 설명 문구는 누르기 전에 알면 좋은 조건과 예약 방법을 담습니다. 검색 결과에서 광고를 본 사람은 제목을 먼저 읽고, 관심이 가면 설명까지 읽은 뒤 누를지 정합니다. 그래서 제목은 이 광고가 어느 병원의 무슨 진료에 관한 것인지를 한눈에 알려야 하고, 설명은 누르기 전에 알면 좋은 사실, 곧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조건이나 예약하는 방법을 알려야 합니다.

두 문구가 같은 말을 되풀이하면 정해진 글자 수를 낭비하게 됩니다. 제목에 지역과 진료 이름을 썼는데 설명 첫머리에 다시 같은 지역과 진료 이름을 쓰면, 설명에 담을 수 있었던 사실 하나가 빠집니다. 제목과 설명을 따로 쓴 뒤에는 둘을 나란히 놓고 되풀이한 말이 있는지부터 지웁니다.

설명에 쓸 사실은 광고가 연결되는 페이지의 첫 화면에 있는 것에서 가져옵니다. 설명에서 토요일 진료를 알렸다면, 광고를 누른 사람이 첫 화면에서 토요일 진료 시간을 바로 찾을 수 있어야 합니다. 설명과 첫 화면이 이어지면 누른 사람이 원하던 것을 찾았다고 느끼고, 이어지지 않으면 다시 검색 결과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제목과 설명에 쓸 수 있는 글자 수, 제목에 넣어야 하는 병원 이름의 표기 기준은 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문구가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인지는 병원에서 확인하고, 심의를 받았다면 등록하는 문구가 심의 받은 내용과 같은지 대조합니다.

문구를 점검하는 네 가지 읽기 방식

읽는 방식알 수 있어야 할 것부족하면
제목만 읽기어느 병원의 무슨 진료인지진료 이름이나 상황을 제목으로 옮김
설명만 읽기받을 수 있는 조건이나 예약 방법연결 페이지 첫 화면의 사실을 가져옴
둘을 함께 읽기같은 말이 되풀이되지 않는지되풀이한 말을 한쪽에서 지움
연결 페이지와 함께 읽기설명의 사실이 첫 화면에 있는지설명이나 첫 화면 가운데 하나를 고침

네 방식 가운데 마지막 줄은 문구만 봐서는 알 수 없는 점검입니다. 문구를 등록하기 전에 연결 페이지를 휴대전화로 열어, 설명에 쓴 사실이 스크롤하지 않은 첫 화면에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제목과 설명을 쓰는 여섯 단계

문구는 광고를 맡은 담당이 쓰고, 진료 내용과 조건은 해당 진료를 맡은 쪽과 원무 담당에게 확인합니다.

  1. 광고그룹에 등록된 검색어를 모아, 그 검색어들이 공통으로 찾는 진료나 상황을 한 줄로 정리합니다.
  2. 제목에는 병원 이름과 그 한 줄의 핵심을 씁니다. 병원 이름의 표기는 간판과 연결 페이지의 표기와 맞춥니다.
  3. 연결 페이지 첫 화면에 있는 사실 가운데, 검색한 사람이 누르기 전에 알면 좋은 것을 두세 가지 추립니다.
  4. 그 사실로 설명을 쓰고, 제목과 겹치는 말을 설명에서 지웁니다.
  5. 네 가지 방식으로 읽어 점검하고, 부족한 칸이 있으면 해당 문구를 고칩니다.
  6. 쓴 제목과 설명, 연결 페이지 주소, 점검한 날을 광고그룹별 문구 점검표에 남깁니다.

첫째 단계의 한 줄이 잘 정리되지 않는다면 광고그룹 안의 검색어가 서로 다른 것을 찾고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는 문구를 억지로 넓게 쓰지 않고, 검색어를 진료나 상황별로 다시 나눌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한 문구가 모든 검색어에 두루 맞으려 하면 어느 검색어에도 딱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문구 점검표의 다섯 칸

칸쓸 내용다시 열 때
검색어의 공통 한 줄광고그룹 검색어가 찾는 진료나 상황검색어를 더하거나 뺄 때
제목과 설명등록한 문구 그대로문구를 새로 등록할 때
설명의 사실과 출처설명에 쓴 사실과 연결 페이지의 위치연결 페이지를 고칠 때
네 방식 점검 결과부족했던 칸과 고친 내용문구를 고칠 때
심의 여부심의 대상 여부와 판단한 날문구를 새로 쓸 때

설명의 사실과 출처 칸은 연결 페이지가 바뀔 때 가장 먼저 쓰입니다. 페이지에서 그 사실이 지워지거나 바뀌면, 이 칸을 보고 어느 광고그룹의 설명을 고쳐야 하는지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같은 말을 되풀이하던 비뇨의학과 의원

사례

이 사례는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의 이야기입니다. 한 비뇨의학과 의원의 광고그룹 하나는 지역명과 배뇨 불편을 묻는 검색어로 이뤄져 있었습니다. 광고를 맡은 홍보 담당이 문구를 다시 읽어 보니, 제목에 쓴 지역명과 진료과 이름이 설명 첫머리에 거의 그대로 되풀이되고 있었습니다.

홍보 담당은 먼저 그 광고그룹의 검색어를 모아 공통으로 찾는 것을 한 줄로 정리했습니다. 검색어 여러 개가 밤에 소변을 자주 보는 불편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제목에는 의원 이름과 그 불편에 대한 진료 안내를 넣었습니다. 병원 이름을 넣고 남은 글자에는 검색어들이 공통으로 묻는 불편을 병원에서 평소 쓰는 진료 안내 말로 바꿔 넣었습니다. 병원 이름의 표기는 간판과 연결 페이지에 쓰인 그대로 맞췄습니다.

설명을 다시 쓰려고 연결 페이지를 휴대전화로 열었더니, 첫 화면에는 진료 과목 목록만 있고 그 불편에 관한 안내는 한참 아래에 있었습니다. 원무팀장에게 물으니 저녁 진료가 있는 요일과 당일 접수 가능 여부가 자주 묻는 내용이었습니다. 홍보 담당은 홈페이지 담당에게 그 불편에 관한 안내와 저녁 진료 요일을 첫 화면으로 올려 달라고 요청하고, 페이지가 고쳐진 뒤 그 두 사실로 설명을 썼습니다. 설명을 쓰는 동안 홍보 담당은 두 사실이 고친 첫 화면에서 스크롤하지 않고 보이는지 다시 열어 확인했고, 첫 화면의 문장과 설명의 표현이 서로 다르게 읽히지 않도록 같은 낱말을 썼습니다.

새 문구를 네 가지 방식으로 읽어 점검했습니다. 제목만 읽어도 어느 의원의 무슨 진료인지 알 수 있었고, 설명만 읽어도 받을 수 있는 요일을 알 수 있었습니다. 둘을 함께 읽었을 때 되풀이된 말은 없었습니다. 문구가 심의 대상인지는 원장이 확인했고, 홍보 담당은 새 문구를 새 소재로 등록한 뒤 문구 점검표에 남겼습니다.

새 문구가 나간 뒤의 결과는 등록 전과 같은 길이 기간의 클릭과 문의로 견주기로 했고, 연결 페이지도 함께 바뀌었으므로 어느 쪽이 영향을 주었는지는 가르지 않기로 기록했습니다. 원무팀장은 새 문구가 나간 뒤 저녁 진료 요일을 묻는 전화가 어떻게 달라지는지도 접수 기록에 따로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남은 문제로, 같은 설명을 쓰는 다른 광고그룹 하나는 검색어가 달라 설명을 따로 써야 할지 아직 정하지 못했습니다.

문구 점검표 인계와 다시 여는 때

홍보 담당은 광고그룹별 문구 점검표를 원장과 원무팀장에게 함께 알렸습니다. 원무팀장에게는 저녁 진료 요일이나 접수 방식이 바뀌면 점검표의 설명의 사실 칸을 보고 알려 달라고 부탁했습니다.

점검표는 연결 페이지를 고칠 때, 광고그룹의 검색어를 바꿀 때, 진료 조건이 바뀔 때 다시 엽니다. 광고 담당이 바뀌면 점검표와 함께 각 광고그룹의 공통 한 줄을 넘겨, 새 담당이 문구를 고칠 때도 같은 한 줄에서 출발하게 합니다.

파워링크 광고 문구 자주 묻는 질문

Q1. 여러 광고그룹에서 같은 설명을 써도 되나요?

A1. 광고그룹마다 검색어가 찾는 것이 다르다면 제목은 그룹마다 달리 쓰고, 진료 시간처럼 모든 그룹에 공통인 사실은 설명에 같이 쓸 수 있습니다. 다만 공통 사실이 바뀌면 그 설명을 쓰는 모든 그룹을 고쳐야 하므로, 문구 점검표에 어느 그룹이 같은 설명을 쓰는지 표시합니다.

Q2. 설명에 경력 연수 같은 숫자를 넣어도 되나요?

A2. 숫자로 병원이나 의료진을 내세우는 표현은 근거 서류가 필요하거나 의료광고 규정에 걸릴 수 있습니다. 넣기 전에 매체의 등록 기준과 의료광고 규정을 병원에서 확인하고, 확인 전에는 진료 조건처럼 확인할 수 있는 사실만 씁니다.

Q3. 검색어가 질문 형태라면 제목도 질문으로 써야 하나요?

A3. 그럴 필요는 없습니다. 검색한 사람의 질문에 대한 답은 연결 페이지가 하고, 제목은 그 답이 어느 병원의 무슨 진료에 있는지를 알리는 쪽이 글자를 덜 씁니다. 질문을 그대로 제목에 옮기면 병원 이름과 진료 이름을 넣을 글자가 모자랄 수 있습니다.

Q4. 진료 시간은 설명에 넣는 것과 서브링크로 두는 것 가운데 무엇이 나은가요?

A4. 진료 시간이 자주 바뀐다면 설명보다 진료 시간 페이지로 가는 서브링크로 안내하는 편이 고치기 쉽습니다. 설명을 고치면 새 소재로 다시 등록해 검토를 거쳐야 하지만, 서브링크가 가리키는 페이지의 시간은 페이지만 고치면 됩니다. 서브링크 이름이 진료 시간 안내 범위를 넘지 않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Q5. 제목에 지역명과 진료 이름을 모두 넣을 글자가 모자라면 어떻게 하나요?

A5. 광고그룹의 검색어에 지역명이 들어간 것이 많은지 검색어 보고서에서 확인합니다. 지역명을 붙여 찾는 사람이 많다면 제목에 지역명을 넣고 진료 이름은 설명으로 옮기며, 그렇지 않다면 진료 이름을 제목에 씁니다. 어느 쪽으로 정했는지와 그 까닭을 문구 점검표에 남깁니다.

페이지를 못 고치는 예외와 등록 뒤 첫 점검

예외·주의

연결 페이지를 병원이 직접 고칠 수 없다면, 설명의 사실은 지금 첫 화면에 있는 것 가운데에서만 가져옵니다. 첫 화면에 쓸 만한 사실이 없다면 문구보다 연결 페이지를 먼저 고칠 방법을 원장과 정합니다.

새 문구가 검토를 통과해 나가기 시작하면, 광고 관리 화면의 미리보기로 제목과 설명이 휴대전화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설명의 뒷부분이 줄어 보인다면 가장 알리고 싶은 사실을 설명의 앞쪽으로 옮기고, 옮긴 문구도 새 소재로 등록해 검토를 거친 뒤 다시 미리보기로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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