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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링크 광고 제목의 병원 이름 표기와 나머지 문구 구성

· 병원광고대행사

파워링크 광고 제목에는 업체명이나 사이트명을 넣도록 등록 기준이 정해져 있어, 병원 이름을 넣을지보다 이름을 넣은 뒤 남은 글자와 설명에 무엇을 쓸지를 정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이름을 넣은 뒤 나머지를 채우는 방식

핵심 답

파워링크 광고 제목에는 업체명이나 사이트명을 넣도록 등록 기준이 정해져 있어, 병원 이름은 넣는 것이 기본이고 실제로 정할 일은 표기와 나머지 문구입니다. 근거는 네이버 검색광고의 등록 기준입니다. 공식 안내에 따르면 광고 제목에는 업체명이나 사이트명을 넣도록 되어 있어, 병원 이름이나 병원 사이트 이름이 제목에 들어가는 것이 기본입니다. 구체적인 표기 기준과 글자 수는 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그래서 실제로 정할 일은 이름을 넣을지가 아니라 어떤 표기로 넣고, 이름을 넣은 뒤 남은 제목과 설명에 무엇을 쓸지입니다. 검색한 사람이 광고의 병원 이름을 보고 누른 뒤 간판이나 안내 화면에서 같은 이름을 만나면 제대로 찾아왔다고 느끼지만, 이름이 다르게 쓰여 있으면 다른 곳인지 망설일 수 있습니다. 검색한 사람은 제목과 설명을 함께 읽고 누를지 정하므로, 병원 이름 옆에는 그 사람이 찾던 진료와 지역을 알 수 있는 말이 오는 편이 맞습니다.

병의원 광고에는 따로 걸리는 기준도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의료광고 소재에서 검색어를 문구에 자동으로 넣는 기능을 쓸 수 없고, 여러 제목과 설명을 조합해 보여 주는 소재 형식도 쓸 수 없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병원 광고 문구는 검색어마다 사람이 직접 맞춰 써야 합니다.

문구의 네 부분마다 넣을 것

파워링크 문구를 네 부분으로 나눠 정리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부분넣을 것따를 기준근거 자료
제목의 병원 이름간판·안내 화면과 같은 병원 이름이나 사이트 이름업체명·사이트명 표기 기준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
제목의 나머지검색한 사람이 찾던 진료나 지역차별적 표현과 비교 표현 제한매체 등록 기준과 의료광고 규정
설명진료 과정·예약 방법·진료 시간처럼 확인할 수 있는 사실치료 효과 보장·환자 유인 표현 제한의료광고 규정과 심의 대상 여부
확장 소재병의원에 허용된 확장 소재 안에서 예약·연락 안내병의원이 쓸 수 있는 확장 소재 종류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

셋째 줄의 설명에는 효과를 약속하거나 할인으로 사람을 모으는 것처럼 읽히는 표현을 넣지 않습니다. 이런 표현이 의료광고 규정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와 심의가 필요한지는 병원이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넷째 줄의 확장 소재는 병의원이 쓸 수 있는 종류가 따로 정해져 있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공식 안내에는 서브링크, 전화번호, 예약 정도가 병의원에 허용된다고 되어 있으므로, 다른 종류를 쓰려 하기 전에 광고 관리 화면에서 병원 계정에 열려 있는 종류부터 확인합니다.

이름 표기부터 문구 검토까지 여섯 단계

  1. 실장이 간판, 안내 화면, 사업자 정보에 쓰인 병원 이름 표기를 모아 광고에 쓸 표기 하나를 정합니다.
  2. 홍보 담당이 정한 표기가 제목 표기 기준에 맞는지 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3. 홍보 담당이 광고그룹의 검색어마다 제목의 나머지 부분에 넣을 진료나 지역을 정합니다.
  4. 홍보 담당이 설명과 확장 소재 문구를 쓰고, 문구 기록표에 부분마다 쓴 말을 남깁니다.
  5. 원장이 문구 기록표의 설명과 제목 나머지를 의료광고 규정과 매체 기준에 비춰 검토하고, 심의가 필요한지도 가립니다.
  6. 검토를 거쳐 광고가 나가기 시작하면, 정한 기간 뒤 홍보 담당이 검색어별로 광고가 눌린 기록과 문의 기록을 함께 대조합니다. 기간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제목의 나머지를 정할 때는 광고그룹에 든 검색어가 무엇을 찾는 말인지가 출발점입니다. 진료 이름으로 찾는 그룹이면 그 진료 이름을, 지역 이름이 든 그룹이면 동네 이름을 넣어, 검색한 말과 제목이 이어져 읽히게 합니다. 한 그룹에 성격이 다른 검색어가 섞여 있으면 제목을 정하기 어려우므로 그룹을 나누는 일부터 합니다.

첫째 단계에서 표기를 하나로 정해 두는 까닭은 광고를 보고 온 사람이 간판과 안내 화면에서 같은 이름을 만나야 하기 때문입니다. 광고에 줄인 이름을 쓰고 간판에는 긴 이름이 걸려 있으면, 광고를 본 사람이 같은 병원인지 헷갈릴 수 있습니다.

문구 기록표에 남길 칸

문구 기록표는 광고그룹 하나마다 한 줄입니다.

칸채우는 사람채우는 내용쓰이는 때
검색어와 광고그룹홍보 담당광고 관리 화면의 이름 그대로문구를 고칠 광고를 찾을 때
제목과 설명홍보 담당등록한 문구 그대로규정이나 병원 정보가 바뀌었을 때
규정·기준 확인원장검토한 기준과 날짜, 심의 필요 여부문구를 다시 쓸 때
등록일과 검토 결과홍보 담당등록한 날과 매체 검토 결과문구를 새로 등록할 때

문구를 고치면 새 문구로 다시 등록되고 기존 문구는 그대로 남는 방식이므로, 고친 날에는 새 줄을 더하고 기존 줄에 멈춘 날을 함께 씁니다.

긴 이름 때문에 제목을 다시 쓴 재활의학과 가상 사례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재활의학과의원은 병원 이름이 길어, 처음 쓴 파워링크 제목이 병원 이름만으로 거의 찼습니다. 실장이 간판과 안내 화면의 표기를 모으니 간판에는 긴 이름이, 안내 화면에는 줄인 이름이 쓰여 있었습니다.

실장은 광고와 안내 화면에 같은 줄인 이름을 쓰기로 하고, 간판의 긴 이름과 함께 알아볼 수 있는지 원장과 따졌습니다. 홍보 담당은 줄인 이름이 제목 표기 기준에 맞는지 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뒤, 남은 제목에 허리 재활이나 병원이 있는 동네 이름을 검색어에 맞춰 넣었습니다. 설명에는 첫 방문 때 평가 순서와 예약 방법을 썼습니다. 확장 소재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병원 계정에 열려 있는 종류 가운데 예약 안내만 더했습니다.

원장은 설명 문구에 회복을 약속하는 것처럼 읽히는 말이 없는지 규정과 매체 기준으로 검토했습니다. 새 문구가 나간 한 달을 그 전 한 달과 같은 길이로 견주자 광고가 눌린 횟수는 늘었지만, 같은 달에 입찰가도 조정해 문구 덕으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는 간판의 긴 이름을 기억하고 검색하는 사람에게 줄인 이름의 광고가 같은 병원으로 읽히는지 알아내지 못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실장은 접수 때 병원 이름을 어떻게 알고 찾았는지 한 가지를 더 묻기로 하고, 긴 이름으로 찾아온 사람과 줄인 이름으로 찾아온 사람을 기록에서 나눠 세기로 했습니다.

문구 기록표와 이름 표기 인계

홍보 담당이 바뀔 때는 문구 기록표와 첫째 단계에서 정한 병원 이름 표기를 함께 넘깁니다. 새 담당이 다른 표기로 문구를 쓰면 광고마다 이름이 달라져 첫째 단계의 목적이 흐려집니다.

기록표에서 멈춘 날이 비어 있는 줄은 아직 나가는 문구입니다. 새 담당은 첫 주에 그 줄들이 지금 병원 정보와 맞는지 확인하고, 규정 확인 날짜가 오래된 줄부터 원장에게 다시 검토를 요청합니다. 매체 검토에서 제한을 받았던 줄은 그 까닭과 함께 넘겨, 새 담당이 같은 표현을 다시 쓰지 않게 합니다.

파워링크 병원 광고 문구 자주 묻는 질문

Q1. 지점이 여럿인 병원은 제목에 지점 이름까지 넣어야 합니까?

A1. 지점 이름이 든 검색어로 광고한다면 소재에도 지점 내용이 들어가야 한다는 기준이 공식 안내에 있으므로, 검색어와 소재의 지점 표기를 맞춥니다. 지점마다 광고그룹을 나누고 문구 기록표도 지점별로 씁니다.

Q2. 병원 이름에 진료과가 들어 있으면 제목에 진료 이름을 또 써야 합니까?

A2. 병원 이름으로 진료과가 드러나면 남은 제목에는 진료과를 되풀이하지 않고, 검색어가 찾는 세부 진료나 동네 이름을 씁니다. 병원 이름의 진료과가 지금 진료 범위와 맞는지는 원장이 한 번 따져 문구 기록표에 남깁니다.

Q3. 파워링크 광고 제목에 전문이라는 말을 넣어도 됩니까?

A3. 전문이라는 말은 지정이나 자격 같은 조건이 있어야 쓸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으므로, 병원이 그 조건을 갖췄는지와 표기 범위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한 뒤 씁니다. 그 전에는 진료 이름과 지역만 씁니다. 조건을 갖췄다면 그 근거가 된 지정이나 자격이 무엇인지 문구 기록표의 규정 확인 칸에 함께 남깁니다.

Q4. 병의원 광고 문구를 검색어마다 따로 쓰기 벅차면 어떻게 합니까?

A4. 검색어를 진료나 지역이 같은 것끼리 묶어 광고그룹을 나누고, 그룹마다 문구 하나를 씁니다. 묶음이 너무 넓어 문구가 어느 검색어에도 잘 맞지 않게 되면 그룹을 다시 나눕니다.

Q5. 가까운 곳에 이름이 비슷한 병원이 있으면 어떻게 합니까?

A5. 제목의 병원 이름 옆에 동네나 건물 이름처럼 구분되는 말을 넣고, 연결 화면 첫머리에도 같은 말을 써서 광고를 보고 온 사람이 다른 병원으로 가지 않게 합니다. 그 병원과 헷갈려 걸려 온 전화가 있으면 접수 기록에 따로 표시해, 구분하는 말이 제 역할을 하는지 가늠합니다.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기 어려운 경우와 점검 주기

예외·주의

병원 이름을 바꾸는 중이라 간판과 사업자 정보의 이름이 다른 기간에는 첫째 단계의 표기를 정하기 어렵습니다. 이때는 어느 이름으로 광고를 등록할 수 있는지 광고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에서 먼저 확인하고, 안내 화면에 두 이름이 같은 병원이라는 것을 밝힙니다.

문구 기록표 점검은 분기마다 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으며 주기는 병원이 정합니다. 진료 시간이나 예약 방법처럼 설명에 쓴 사실이 바뀐 날에는 주기와 관계없이 해당 줄부터 고칩니다.

광고를 막 시작해 문구 기록표에 줄이 몇 개 없는 병원은 광고그룹을 크게 나누지 않고 시작해도 됩니다. 다만 그룹을 나누지 않은 기간에 쓴 문구와 나눈 뒤 쓴 문구를 기록표에서 구분해, 나중에 견줄 때 섞이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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