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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광고로 하는 병원 광고, 닿는 사람과 결과를 세는 방식

· 병원광고대행사

카카오 광고는 그 순간 병원을 찾지 않던 사람에게 병원을 알리는 광고여서, 채널로 이미 이어진 사람에게 소식을 전하는 일과 나눠 보고, 광고의 결과도 문의와 다른 기준으로 셉니다.

목차

검색하지 않던 사람과 채널로 이어진 사람

핵심 답

카카오 광고로 하는 병원 광고는 그 순간 병원을 찾지 않던 사람과 병원 채널을 이미 추가한 사람에게 닿습니다. 카카오 광고는 무언가를 검색하던 사람이 아니라, 메신저와 그 안의 서비스를 쓰던 사람에게 나타나는 광고입니다. 그래서 이 광고가 닿는 사람은 대개 그 순간 병원을 찾고 있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광고를 보고 곧바로 연락하기보다는 병원이 있다는 것을 처음 알게 되거나, 필요한 때가 왔을 때 떠올릴 병원 하나를 기억해 두는 쪽에 가깝습니다.

또 하나의 무리는 병원의 카카오톡 채널을 이미 추가한 사람입니다. 이들은 병원을 이미 알고 있어, 광고보다는 채널에서 받는 안내로 병원과 이어집니다. 새 사람에게 병원을 알리는 일과 이미 아는 사람에게 소식을 전하는 일은 목적도 세는 방법도 달라, 둘을 한 성과로 합치지 않습니다.

광고를 누구에게 보여 줄지 지역이나 나이 같은 조건으로 정하는 설정이 있는지, 있다면 어디까지 정할 수 있는지는 카카오 광고의 관리 화면과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조건을 정할 수 있더라도 그 조건이 광고를 본 사람이 병원에 올 수 있는 사람인지를 보장하지는 않으므로, 결과는 병원이 받은 연락으로 따로 셉니다.

알리는 일이 먼저인 진료

카카오 광고가 맡기 좋은 일은 사람들이 필요해지기 전에 병원을 기억해 두게 하는 일입니다. 철마다 찾는 사람이 늘어나는 진료, 정해진 때에 다시 와야 하는 검진이나 관리, 새로 문을 연 병원을 동네에 알리는 일이 여기에 가깝습니다. 이런 일은 광고를 본 날이 아니라 필요해진 날에 연락이 생기므로, 광고 기간이 끝난 뒤에도 기록을 이어 가야 결과를 읽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지금 아파서 찾는 사람을 받는 일은 이 광고만으로 맡기기 어렵습니다. 그 사람은 메신저를 열기보다 검색을 하거나 지도에서 가까운 병원을 찾을 가능성이 있어, 카카오 광고가 그 순간에 닿는다고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어느 쪽 일을 맡길지 먼저 정해 두면, 광고를 시작한 뒤 무엇을 기다려야 할지도 함께 정해집니다.

닿는 두 무리와 각각 셀 것

닿는 사람병원에 대해 아는 것광고나 안내가 할 수 있는 일셀 것
병원을 모르던 사람거의 없음병원이 있다는 것과 무엇을 하는 곳인지 알림광고를 본 뒤 채널 추가나 연결 페이지 도착
채널을 추가한 사람이름과 진료를 앎진료 일정 변경이나 안내할 소식 전달안내를 받은 뒤의 문의나 예약

첫째 줄은 셀 것을 문의로 두지 않았습니다. 병원을 모르던 사람이 광고 한 번으로 연락까지 오는 일은 드물 수 있어, 문의 수로 판단하면 광고가 한 일을 작게 읽기 쉽습니다. 그렇다고 채널 추가 수를 문의처럼 읽어서도 안 되므로, 둘을 다른 줄에 기록합니다.

시작 전에 정하는 다섯 차례

  1. 광고를 보여 줄 사람을 병원이 먼저 글로 씁니다. 병원까지 올 수 있는 지역과 진료를 받을 사람이 누구인지를 씁니다.
  2. 그 조건을 광고 관리 화면에서 어디까지 정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정하지 못하는 조건은 따로 표시합니다.
  3. 광고가 약속할 것을 한 줄로 정하고, 문구와 이미지가 의료광고 심의 대상인지 병원이 확인합니다.
  4. 광고를 누른 사람이 도착할 곳을 병원 채널과 연결 페이지 가운데에서 정합니다.
  5. 도착할 곳에 맞춰 무엇을 셀지 정하고, 광고를 시작하기 전 같은 길이 기간의 숫자를 미리 기록합니다.

셋째 차례의 약속 한 줄은 병원을 모르던 사람이 광고를 한 번 스쳐 보고도 알아들을 수 있는 말로 씁니다. 진료 과목 이름만으로 무엇을 하는지 전해지지 않는다면, 환자가 겪는 불편을 가리키는 말을 함께 넣습니다. 이때도 효과를 약속하는 표현은 넣지 않습니다.

첫째 차례에서 진료를 받을 사람과 광고를 볼 사람을 나눠 적는 것은 둘이 다를 수 있기 때문입니다. 아이의 진료라면 광고를 보고 결정하는 사람은 부모이고, 부모님의 진료라면 자녀가 알아보는 경우도 있습니다. 광고를 보여 줄 조건은 결정하는 사람을 기준으로 정합니다.

다섯째 차례에서 시작 전 숫자를 미리 적는 것은, 채널 추가나 연결 페이지 도착은 광고가 없어도 조금씩 생기기 때문입니다. 시작 전 기간의 숫자가 있어야 광고를 시작한 뒤 늘어난 만큼을 따로 읽을 수 있습니다.

둘째 차례에서 정하지 못한 조건은 문구로 대신할 수 있습니다. 보여 줄 사람을 설정으로 좁히지 못한다면, 광고를 본 사람이 자기에게 해당하는지를 문구에서 바로 알 수 있게 대상을 한 낱말로 넣습니다.

도착할 곳마다 셀 수 있는 것

도착할 곳셀 수 있는 것주의할 점
병원 카카오톡 채널채널을 새로 추가한 사람의 수추가가 광고에서 왔는지는 관리 화면에서 구분되는지 확인
병원 연결 페이지페이지에 도착한 수와 문의 양식 제출기록 설정과 시험 문의로 먼저 확인
전화 연결전화 버튼을 누른 수누른 것과 실제 통화는 다른 일

채널로 이어지게 하면 한 번 추가한 사람에게 뒤에 소식을 전할 수 있다는 점이 다릅니다. 다만 채널로 보내는 안내에도 받는 사람의 동의와 의료광고 규정이 걸릴 수 있어, 무엇을 얼마나 자주 보낼지는 병원이 관련 기준을 확인한 뒤 정합니다.

비염 철을 앞둔 이비인후과 가상 사례

사례

아래는 흐름을 보이려고 만든 가상의 상황입니다.

한 이비인후과 의원에서 광고 기록을 맡은 접수 직원은, 해마다 봄 무렵 비염으로 처음 오는 분이 늘어난다는 것을 접수 기록에서 알고 있었습니다. 원장은 그 전에 병원을 알리는 광고를 하자고 했고, 접수 직원은 카카오 광고를 검토했습니다.

접수 직원은 먼저 광고를 보여 줄 사람을 병원 주변 동네에 사는 어른과 아이를 둔 부모로 적었습니다. 관리 화면에서 정할 수 있는 조건과 대조하니, 적어 둔 조건 가운데 아이를 둔 부모인지는 찾지 못했습니다. 이 조건은 문구로 대신하기로 하고, 「아이와 어른 모두 진료합니다」를 광고가 약속할 한 줄로 정했습니다. 문구가 심의 대상인지는 원장이 심의 기준에서 확인했습니다.

채널 추가와 첫 방문을 따로 기록한 결과

도착할 곳은 병원 채널로 정했습니다. 광고를 시작하기 전 여섯 주 동안 새로 채널을 추가한 사람의 수를 적어 두고, 광고를 시작한 뒤 여섯 주의 수와 견주었습니다. 광고를 시작한 뒤의 추가 수가 더 많았고, 같은 기간 접수 기록에는 처음 온 분 가운데 카카오에서 병원을 봤다고 답한 분이 있었습니다.

접수 직원은 채널 추가 수와 카카오에서 봤다고 답한 첫 방문 수를 다른 줄에 적었습니다. 채널을 추가한 사람이 모두 병원에 오는 것은 아니고, 첫 방문 가운데에는 광고가 아니라 지인의 소개로 채널을 알게 된 분도 섞여 있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비염 철이 시작된 시기와 광고 기간이 겹친 것도 기록에 함께 남겼습니다. 지난해 같은 여섯 주에도 처음 오는 분이 늘었던 기록이 있어, 늘어난 첫 방문을 광고 덕으로 돌리지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도 있었습니다. 채널을 추가한 사람이 언제 병원에 오는지는 채널 기록과 접수 기록을 이을 방법이 없어 알 수 없었습니다. 접수 직원은 첫 방문 때 묻는 칸을 「카카오 광고」와 「카카오 채널 안내」로 나눠, 다음 철에는 둘을 가를 수 있게 하기로 했습니다. 광고 기간이 끝난 뒤에도 여섯 주 동안은 같은 칸으로 첫 방문을 기록해, 광고를 본 날과 필요해진 날 사이의 간격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달리 볼 경우

예외·주의

채널을 추가한 사람에게 보내는 메시지를 광고처럼 쓰는 경우에는 받는 사람이 무엇에 동의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진료와 관계없는 홍보가 섞이면 채널을 떠나는 사람이 생길 수 있고, 메시지 내용이 의료광고에 해당하는지도 병원이 관련 기준에서 확인합니다.

이미 찾는 사람이 많은 진료라면 카카오 광고로 시작하기보다 찾는 순간에 보이는 광고와 함께 두고 역할을 나눌 수 있습니다. 이때 카카오 광고에는 알리는 일을, 다른 광고에는 찾는 사람을 받는 일을 맡기고, 결과도 그 역할에 맞는 숫자로 따로 읽습니다.

진료 과목이 여럿인 병원은 광고마다 알릴 진료를 하나로 정합니다. 한 광고에 여러 진료를 담으면 병원을 모르던 사람에게 무엇을 하는 병원인지가 흐리게 남아, 알리는 일 자체가 약해질 수 있습니다.

카카오 병원 광고 자주 묻는 질문

Q1. 병원 카카오톡 채널이 아직 없으면 먼저 만들어야 합니까?

A1. 꼭 먼저 만들 필요는 없습니다. 병원 홈페이지로 이어지게 해도 광고는 시작할 수 있습니다. 채널을 새로 만든다면 채널에서 응대할 사람과 소개 문구를 먼저 정하고, 채널 이름은 사람들이 병원을 찾을 때 쓰는 이름과 같게 합니다.

Q2. 광고를 본 사람이 병원 위치를 몰라 망설이면 어떻게 합니까?

A2. 가까운 동네 사람이라도 병원이 어느 건물에 있는지는 모를 수 있습니다. 도착할 곳의 첫 화면에 오는 길과 주차 안내를 한 줄씩 씁니다. 채널로 이어지게 했다면 채널 소개에도 같은 안내를 넣어, 어느 쪽으로 들어와도 같은 길 안내를 보게 합니다.

Q3. 카카오 광고를 보여 줄 나이를 좁게 정하면 더 낫습니까?

A3. 좁히면 광고가 닿는 사람이 줄어, 판단에 쓸 만큼 기록이 모이는 데 시간이 더 걸릴 수 있습니다. 처음에는 병원을 찾을 만한 나이를 넓게 잡고 시작한 뒤, 광고에 반응한 사람의 나이를 관리 화면에서 볼 수 있는지 확인해 그 기록을 근거로 좁힙니다.

Q4. 광고를 보고 채널로 들어온 분이 증상을 물으면 누가 답합니까?

A4. 채널 응대를 맡을 사람과 답할 시간을 광고 시작 전에 정합니다. 응대 시간 밖에 들어온 물음에는 언제 답할 수 있는지 알리는 자동 안내가 있는지 채널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진료 판단이 필요한 물음에는 채널에서 답하지 않고, 진료 예약이나 전화 상담으로 안내하는 문장을 미리 준비합니다.

Q5. 광고 이미지에 의료진 사진을 넣어도 됩니까?

A5. 사진에 나오는 본인의 동의를 먼저 받고, 사진과 함께 쓰는 문구가 의료광고 규정에 맞는지를 병원이 확인합니다. 동의 범위와 기간도 기록에 남겨, 의료진이 바뀌면 광고 이미지도 함께 고칠 수 있게 합니다. 동의 기간이 끝나기 전에 광고가 계속 나가고 있는지 확인하는 날도 함께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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