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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검색광고 증상 키워드와 치료명 키워드, 광고 그룹을 나누는 기준

· 병원광고대행사

증상 키워드와 치료명 키워드를 한 광고 그룹에 둘지 나눌지를 키워드 모양이 아니라, 두 검색에 맞는 광고 문구와 연결 화면이 실제로 달라지는지로 판단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목차

문구와 연결 화면이 달라질 때의 분리

핵심 답

병원 검색광고의 증상 키워드와 치료명 키워드는 두 검색에 맞는 광고 문구와 연결 화면이 실제로 달라질 때 광고 그룹을 나눕니다. 증상 키워드와 치료명 키워드를 한 광고 그룹에 둘지 나눌지는 두 키워드로 검색한 사람이 무엇을 알고 있는지부터 생각하면 정하기 쉽습니다. 증상을 검색한 사람은 아직 어느 진료를 받아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있고, 치료명을 검색한 사람은 받으려는 치료를 이미 알고 병원을 비교하는 중일 수 있습니다.

이 차이 때문에 두 검색에 맞는 광고 문구와 연결 화면이 달라집니다. 증상을 검색한 사람에게는 병원이 그 증상을 어느 진료로 보는지와 첫 방문 때 무엇을 하는지를 보여 주는 편이 맞고, 치료명을 검색한 사람에게는 그 치료의 과정과 예약 방법을 보여 주는 편이 맞습니다. 한 그룹에 함께 넣으면 문구 하나로 두 사람에게 모두 맞추기 어려워, 문구와 연결 화면을 따로 정해야 할 때 그룹을 나눕니다.

반대로 병원의 진료가 하나뿐이고 증상과 치료명이 같은 화면에서 모두 설명된다면 굳이 나누지 않아도 됩니다. 나눌지는 키워드 모양보다 문구와 연결 화면이 실제로 달라지는지로 판단합니다.

그룹을 나누면 한 가지 좋은 점이 더 생깁니다. 두 그룹의 비용과 들어온 문의를 따로 읽을 수 있어, 증상을 검색한 사람과 치료명을 검색한 사람이 각각 병원에 얼마나 연락하는지 기록으로 드러납니다. 한 그룹에 섞여 있으면 이 차이가 합쳐져 보여, 어느 쪽 검색에 비용을 더 들일지 판단할 근거가 흐려집니다.

두 키워드를 견주는 네 가지

그룹을 나눌지 정하기 전에 두 키워드를 아래 네 가지로 견줍니다.

견줄 것증상 키워드치료명 키워드근거 자료
검색한 사람이 아는 것불편은 알지만 받을 진료는 모를 수 있음받으려는 치료를 알고 있음문의 기록의 첫 질문
문구에서 조심할 것진단하거나 원인을 단정하는 것처럼 읽히는 말치료 결과를 약속하는 것처럼 읽히는 말의료광고 규정과 매체 기준
연결 화면증상과 관련된 진료 안내와 첫 방문 순서치료 과정과 예약 방법병원 안내 화면 목록
문의에서 나올 말어느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묻는 말치료 가능 여부와 일정을 묻는 말접수 기록

둘째 줄의 조심할 표현은 두 키워드에서 서로 다릅니다. 증상 광고는 진단처럼, 치료명 광고는 결과 약속처럼 읽히지 않는지를 각각 가리며, 표현이 의료광고 규정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병원이 공식 안내에서 확인합니다.

넷째 줄은 그룹을 나눈 뒤에 쓰는 줄입니다. 나눈 그룹으로 들어온 문의의 첫 질문이 표의 예상과 맞는지 대조하면, 키워드가 제 그룹에 들어가 있는지를 기록으로 점검할 수 있습니다.

키워드 가르기부터 그룹 점검까지 여섯 단계

  1. 홍보 담당이 지금 쓰는 진료 키워드를 목록으로 모으고, 증상 키워드와 치료명 키워드에 표시합니다.
  2. 간호부장이 증상 키워드마다 병원이 그 증상을 어느 진료로 보는지 한 줄씩 씁니다.
  3. 홍보 담당이 네 가지 견줌 가운데 연결 화면과 문구가 두 키워드에서 실제로 달라지는지 따지고, 달라지는 진료만 그룹을 나눌 후보로 정합니다.
  4. 원장이 후보 그룹의 문구를 규정과 매체 기준에 비춰, 증상 문구와 치료명 문구를 따로 검토합니다.
  5. 원장 승인을 거쳐 그룹을 나누고, 그룹 판단표에 나눈 날짜와 까닭을 남깁니다.
  6. 같은 길이 기간이 지나면 홍보 담당이 두 그룹으로 들어온 문의의 첫 질문을 접수 기록에서 뽑아, 나눈 대로 사람이 들어오는지 가립니다. 기간은 예시이며 병원이 정합니다.

셋째 단계에서 달라지는지 판단하는 예를 들면, 증상 키워드와 치료명 키워드가 모두 같은 진료 안내 화면으로 가야 한다면 연결 화면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도 문구에서 조심할 표현이 서로 다르다면 문구만 달리하면 되는지, 그룹까지 나눠야 문구를 따로 쓸 수 있는지를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한 뒤 정합니다.

둘째 단계는 간호부장이 맡습니다. 증상과 진료를 잇는 판단은 진료 쪽 사람이 해야 연결 화면의 안내가 병원이 실제로 보는 방식과 어긋나지 않습니다.

그룹 판단표에 남길 칸

그룹 판단표는 진료 하나마다 한 줄입니다.

칸채우는 사람채우는 내용쓰이는 때
진료와 키워드홍보 담당진료 이름과 증상·치료명 키워드그룹을 바꿀 키워드를 찾을 때
증상과 진료의 연결간호부장증상을 어느 진료로 보는지증상 그룹의 연결 화면을 정할 때
나눔 여부와 까닭홍보 담당·원장문구와 연결 화면이 달라지는지다시 합칠지 판단할 때
문구 확인원장증상 문구와 치료명 문구를 각각 검토한 날문구를 새로 쓸 때

둘째 줄의 증상과 진료의 연결은 병원 진료가 바뀌면 함께 달라집니다. 새 진료를 시작하거나 진료를 줄인 달에는 간호부장이 이 칸부터 다시 써, 증상 그룹의 연결 화면이 지금 진료와 맞는지 점검합니다.

두통 키워드를 둘로 나눈 신경과의원 가상 사례

사례

아래는 설명을 위해 만든 가상의 사례입니다. 한 신경과의원은 두통 관련 키워드를 한 그룹에 넣어 두고 있었습니다. 그룹 안에는 머리가 자주 아픈 증상을 묻는 키워드와 특정 검사나 치료 이름이 든 키워드가 섞여 있었고, 문구와 연결 화면은 하나였습니다.

간호부장은 증상 키워드마다 병원이 어느 진료로 보는지 판단표에 썼습니다. 홍보 담당이 견주자 증상 키워드에는 첫 방문 때 문진과 검사 순서를 보여 주는 화면이, 치료명 키워드에는 그 검사의 준비와 예약 방법 화면이 맞았습니다. 두 화면이 달라지므로 그룹을 나눌 후보로 정했습니다.

원장은 증상 문구가 두통의 원인을 단정하는 것처럼 읽히지 않는지, 치료명 문구가 결과를 약속하는 것처럼 읽히지 않는지 따로 검토했습니다. 그룹을 나눈 뒤 한 달을 그 전 한 달과 같은 길이로 견주자, 증상 그룹으로 들어온 문의는 어느 진료를 받아야 하는지 묻는 말이, 치료명 그룹으로 들어온 문의는 검사 날짜를 묻는 말이 많았습니다. 나눈 대로 사람이 들어온 것으로 읽었지만 문의 수의 변화는 나눈 덕으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남은 문제는 두 그룹에 모두 해당할 것 같은 키워드 몇 개를 어느 쪽에 넣을지 아직 정하지 못했다는 점이었습니다. 원장은 이 키워드들을 증상 그룹에 먼저 넣고 다음 견줌 때 첫 질문을 근거로 옮길지 정하자고 했고, 홍보 담당은 넣은 날과 그 까닭을 판단표 아래에 남겼습니다.

그룹 판단표와 증상 연결 기준 인계

홍보 담당이 바뀔 때는 그룹 판단표와 함께 간호부장이 쓴 증상과 진료의 연결을 넘깁니다. 새 담당이 증상 키워드를 더할 때 그 연결을 보고 어느 그룹에 넣을지 정할 수 있습니다. 두 그룹이 쓰는 연결 화면의 이름도 함께 넘겨, 화면을 고치는 담당이 바뀌어도 어느 그룹 광고가 그 화면으로 이어지는지 알 수 있게 합니다.

아직 어느 그룹에도 정하지 못한 키워드는 판단표 아래에 따로 모아 넘깁니다. 새 담당은 다음 견줌 때 그 키워드로 들어온 문의의 첫 질문을 근거로 그룹을 정합니다.

증상·치료명 키워드 그룹 자주 묻는 질문

Q1. 증상 키워드 그룹의 입찰가는 치료명 그룹보다 낮춰야 합니까?

A1. 정해진 답은 없습니다. 증상 그룹으로 들어온 문의가 병원 진료로 이어지는지를 같은 길이 기간의 접수 기록으로 먼저 확인하고, 그 기록을 근거로 그룹별 입찰가를 원장과 정합니다.

Q2. 한 증상이 여러 진료와 이어지면 어느 그룹에 넣습니까?

A2. 간호부장이 병원에서 그 증상을 처음 보는 진료를 정하고, 그 진료의 증상 그룹에 넣습니다. 연결 화면에는 다른 진료로 이어질 수 있다는 안내를 짧게 함께 씁니다.

Q3. 증상 그룹으로 들어온 사람에게 병원이 보지 않는 진료가 필요하면 어떻게 안내합니까?

A3. 연결 화면에 병원이 그 증상에서 무엇을 확인하는지와 다른 진료가 필요할 수 있는 경우를 짧게 밝힙니다. 전화로 물어 온 사람에게 접수 직원이 쓸 안내 문장도 간호부장과 함께 정해, 병원이 판단할 수 없는 부분을 추측해 답하지 않게 합니다.

Q4. 증상 그룹 문구에 자가진단처럼 읽히는 질문을 써도 됩니까?

A4. 질문 형태라도 읽는 사람이 스스로 진단을 내리게 만드는 문구가 규정에서 어떻게 다뤄지는지는 병원이 공식 안내에서 확인하고, 그 전에는 쓰지 않습니다. 대신 병원이 첫 방문 때 무엇을 확인하는지를 문구에 씁니다. 확인한 결과와 날짜는 판단표의 문구 확인 칸에 증상 문구 쪽으로 따로 남깁니다.

Q5. 그룹을 나눈 뒤 광고 기록은 어떻게 이어 읽습니까?

A5. 나눈 날을 판단표에 남기고, 그 앞 기록은 합쳐진 그룹의 기록으로, 뒤 기록은 나눈 그룹의 기록으로 따로 읽습니다. 앞뒤를 견줄 때는 두 그룹을 더한 값으로 합쳐진 그룹과 맞춰 견줍니다.

나누기 어려운 경우와 점검 주기

예외·주의

연결 화면이 하나뿐인 병원은 그룹을 나눠도 두 그룹이 같은 화면으로 이어집니다. 이때는 그룹을 나누기 전에 증상 안내와 치료 안내를 한 화면 안에서라도 나눠 보여 줄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화면을 나눌 수 없다면 문구만 달리할 수 있는지 검토합니다.

그룹 판단표 점검은 분기마다 하는 것을 예로 들 수 있으며 주기는 병원이 정합니다. 새 치료를 시작하거나 연결 화면을 바꾼 때에는 주기와 관계없이 셋째 단계부터 다시 합니다.

진료 키워드가 몇 개 되지 않는 병원은 그룹을 나누면 한 그룹에 키워드가 너무 적어질 수 있습니다. 이때는 그룹을 나누기보다 한 그룹 안에서 문구를 증상 쪽과 치료명 쪽으로 따로 쓸 수 있는지 먼저 따지고, 그럴 수 없을 때 그룹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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