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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와 연결 페이지

병원 검색광고 소재, 모바일과 PC에 한 문구로 쓰고 도착지를 나누는 원칙

· 병원광고대행사

검색광고 소재는 한 문구가 PC와 모바일에 함께 나가므로 문구는 두 기기에서 모두 맞는 말로 쓰고, 기기별로 달라야 하는 도착지는 키워드 연결 URL의 PC와 모바일 칸에서 나눕니다. 기기에 묶인 말을 가려내는 점검표와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목차

한 벌의 문구와 기기별 도착지

핵심 답

병원 검색광고 소재는 기기마다 따로 쓰기보다, 한 문구가 PC와 모바일 어디에 나가도 맞는 말이 되게 쓰는 것이 먼저입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에서 소재 하나는 PC 검색 결과와 모바일 검색 결과에 함께 나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소재의 제목은 1~15자에 업체명이나 사이트명이 들어가야 하고 설명은 20~45자로 정해져 있어, 짧은 글자 안에서 한쪽 기기에만 맞는 말이 끼면 다른 기기에서 본 사람에게는 틀린 안내가 됩니다.

기기마다 달라야 하는 것은 대개 문구보다 광고를 누른 뒤의 도착지입니다. 같은 병원 홈페이지라도 휴대전화에서는 첫 화면에 병원 소개 사진만 보이고, 광고가 알린 진료 시간이나 오시는 길은 한참 아래에 있을 수 있습니다. 네이버 검색광고의 키워드 연결 URL은 PC URL과 Mobile URL을 따로 넣을 수 있어, 광고 문구가 말한 내용이 휴대전화 첫 화면에 바로 보이는 페이지를 모바일 도착지로 정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문구는 두 기기 공통의 말로 한 벌을 쓰고, 기기별 차이는 도착지와 확장소재에서 나눕니다. 문구 자체를 기기별로 나눠야 할 만큼 두 기기의 쓰임이 다르다면, 광고그룹을 기기별로 나눠 운영할 수 있는지를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한 뒤에 검토합니다.

기기별로 나눌 수 있는 곳과 없는 곳

병원 검색광고에서 기기와 관련해 손볼 수 있는 곳을 세 군데로 나누면 아래와 같습니다.

손볼 곳기기별로 나눌 수 있는지병원이 할 일
소재의 제목과 설명한 문구가 두 기기에 함께 나감두 기기 모두에서 맞는 말로 씀
키워드 연결 URLPC URL과 Mobile URL을 따로 넣을 수 있음휴대전화 첫 화면에 광고 내용이 보이는 페이지를 모바일 칸에 넣음
병의원 확장소재서브링크, 전화번호, 예약 세 가지만 쓸 수 있음기기에 따라 쓰임이 다른 전화번호와 예약을 두 기기 기준으로 확인함

둘째 줄의 키워드 연결 URL은 소재의 연결 URL보다 먼저 적용된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키워드에 URL을 넣으면 소재가 바뀌어 나가도 그 키워드의 URL로 이동하므로, 모바일 도착지를 바꾸려면 소재가 아니라 키워드 쪽을 고칩니다. 셋째 줄의 전화번호는 휴대전화에서 본 사람에게는 바로 거는 길이 되지만, PC에서 본 사람에게는 메모할 번호가 되므로, 번호를 받는 시간과 사람을 두 기기 기준으로 함께 정합니다. 확장소재와 연결 URL의 세부 조건은 네이버 검색광고의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소재와 도착지를 두 기기에 맞추는 여섯 단계

광고 운영을 맡은 홍보 담당이 중심이 되고, 원장과 홈페이지 업체가 단계마다 나눠 맡습니다.

  1. 홍보 담당이 광고그룹마다 쓰고 있는 소재 문구를 한 표로 모으고, 뒤의 점검표에 나온 말이 들어 있는 문구에 표시합니다.
  2. 홍보 담당이 노출 현황 보기 화면의 PC 통합검색과 모바일 탭에서 소재가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합니다.
  3. 홍보 담당이 광고가 연결되는 페이지를 휴대전화와 PC로 각각 열어, 문구가 말한 내용이 첫 화면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4. 휴대전화 첫 화면에 그 내용이 없으면 홍보 담당이 홈페이지 업체와 모바일 첫 화면을 고치거나, 키워드 연결 URL의 Mobile URL 칸에 맞는 페이지를 넣습니다.
  5. 원장이 고친 문구가 의료광고 사전심의 대상인지 규정 원문으로 확인하고, 심의를 받은 문구라면 심의필 번호를 소재 등록 때 따로 마련된 칸에 넣게 합니다.
  6. 홍보 담당이 바꾼 날과 바꾼 내용을 광고 기록에 남기고, 같은 길이의 기간이 지난 뒤 기기별 보고서를 원장에게 넘깁니다.

둘째 단계의 노출 현황 보기는 미리보기 화면이어서, 실제 광고 개수와 관계없이 정해진 개수로 보여 준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순위나 개수를 세는 데 쓰지 않고, 소재 문구가 두 기기 화면에서 어떤 모습으로 놓이는지를 보는 데만 씁니다.

넷째 단계에서 모바일 첫 화면을 고칠지 Mobile URL을 따로 넣을지는 홈페이지의 사정으로 정합니다. 첫 화면을 고칠 수 있다면 한 페이지로 두 기기를 맞추는 편이 관리할 곳이 적습니다.

두 기기 공통 문구 점검표

첫째 단계에서 소재 문구를 점검할 때는 아래 세 가지 말이 있는지 찾습니다.

문구 속 말다른 기기에서 생기는 일고칠 말
「아래 지도」처럼 화면 위치를 가리키는 말도착한 페이지의 그 위치에 지도가 없어 찾지 못함「오시는 길 안내」처럼 내용의 이름만 씀
「클릭」처럼 마우스를 전제한 말휴대전화로 본 사람에게 조작과 맞지 않는 말로 읽힘동작을 가리키는 말을 빼고 얻을 내용을 씀
「지금 전화」처럼 휴대전화를 전제한 말PC로 본 사람은 바로 걸 수 없어 안내가 헛돔「전화 상담 가능」처럼 수단만 알림

셋째 줄의 말을 빼더라도 휴대전화에서 바로 거는 길은 전화번호 확장소재로 남길 수 있습니다. 문구는 두 기기 공통으로 두고, 기기에 따라 쓰임이 달라지는 연결은 확장소재에 맡기는 방식입니다. 세 줄 모두 고친 문구는 새 소재로 등록되어 따로 검토를 거치므로, 검토가 끝나기 전에는 기존 소재를 멈추지 않습니다.

「아래 지도」 문구를 고친 가정의학과 사례

사례

다음은 설명을 위해 가상으로 꾸민 가정의학과 의원의 사례입니다. 이 의원은 동네 이름과 진료명을 묶은 키워드로 검색광고를 하고 있었고, 소재 설명에는 「아래 지도에서 위치 확인」이라는 말과 「클릭 한 번으로 진료 시간 보기」라는 말이 들어 있었습니다. 소재는 PC로 광고를 만들던 시절의 문구를 그대로 쓰고 있었습니다.

광고 운영을 맡은 홍보 담당은 광고그룹의 소재 문구를 한 표로 모으다가 이 두 문구가 점검표의 첫째 줄과 둘째 줄에 해당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노출 현황 보기의 모바일 탭에서 소재 모습을 확인한 뒤, 직원 휴대전화로 광고가 연결되는 페이지를 열어 보았습니다. 휴대전화 첫 화면에는 병원 외관 사진과 인사말이 크게 나왔고, 지도는 화면을 여러 번 내려야 나왔습니다. PC에서는 같은 페이지의 오른쪽에 지도가 바로 보였습니다.

홈페이지 업체는 첫 화면 구성을 바꾸려면 홈페이지 전체의 틀을 손봐야 한다고 했습니다. 홍보 담당은 대신 업체에 이미 있던 오시는 길 페이지를 휴대전화에서 지도와 진료 시간이 첫 화면에 나오게 다듬어 달라고 했고, 이 페이지를 키워드 연결 URL의 Mobile URL 칸에 넣었습니다. PC URL은 기존 페이지로 그대로 두었습니다.

변경 뒤의 결정과 남은 문제

소재 문구는 「오시는 길과 진료 시간 안내」로 고쳤습니다. 원장은 고친 문구가 사전심의 대상인지 규정 원문을 찾아 확인했고, 홍보 담당은 새 소재가 검토를 마칠 때까지 기존 소재를 멈추지 않았습니다. 새 소재가 노출되기 시작한 날과 Mobile URL을 넣은 날은 광고 기록에 따로 남겼습니다. 그 뒤 같은 길이의 기간이 지나 원장에게 넘긴 기기별 보고서에서는 모바일 클릭 뒤 오시는 길 페이지에 머문 방문이 늘었지만, 원장은 이를 광고 문구의 결과로만 보지 않았습니다. 같은 기간에 독감 예방접종 철이 시작되어 병원을 찾는 검색 자체가 늘었기 때문입니다.

남은 문제는 둘입니다. 광고그룹의 키워드 가운데 몇 개는 키워드 연결 URL을 넣지 않은 채로 남아 있어, 그 키워드로 들어온 휴대전화 방문은 여전히 소재의 연결 URL인 옛 페이지로 갔습니다. 홍보 담당은 그 키워드들에도 PC URL과 Mobile URL을 채우기로 했지만, 검토에 시간이 걸려 한동안은 같은 그룹 안에서 도착지가 섞인 상태로 두어야 했습니다. 또 PC 쪽은 페이지를 그대로 두었기 때문에, PC 첫 화면이 새 문구와 맞는지는 다음 점검 때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모바일·PC 광고 소재 자주 묻는 질문

Q1. 휴대전화용으로 제목을 더 짧게 따로 쓸 수 있나요?

A1. 제목은 1~15자 안에서 업체명이나 사이트명을 넣어 쓰도록 정해져 있고, 기기마다 제목을 따로 넣는 칸이 있는지는 광고 관리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따로 넣을 수 없다면 두 기기 모두에서 한눈에 읽히는 길이로 제목 하나를 씁니다.

Q2. 키워드마다 Mobile URL을 넣으면 소재의 연결 URL은 어떻게 되나요?

A2. 키워드에 넣은 URL이 먼저 적용되므로, 그 키워드로 들어온 사람은 소재의 URL이 아니라 키워드의 URL로 갑니다. 광고그룹의 모든 키워드에 소재와 다른 URL을 넣으면 소재의 연결 URL은 수집 대상에서 빠진다는 안내도 있어, 그룹 안에서 어느 쪽을 도착지로 쓸지 한 가지로 정합니다.

Q3. Mobile URL을 새로 넣으면 바로 바뀌나요?

A3. 키워드 연결 URL을 설정하면 검토를 거치며, 영업일 기준으로 최대 하루가 걸린다고 안내되어 있습니다. 설정할 때 기존에 넣은 키워드 연결 URL이 지워진다는 안내도 있으므로, 넣기 전에 지금의 PC URL과 Mobile URL을 기록합니다.

Q4. 홈페이지가 기기 화면에 맞춰 바뀌는 방식이면 Mobile URL은 필요 없나요?

A4. 화면 크기에 맞춰 배치가 바뀌는 홈페이지라도 휴대전화에서는 요소가 세로로 길게 늘어서므로, 광고가 알린 내용이 몇 번째로 나오는지는 휴대전화로 직접 열어야 압니다. 휴대전화에서도 그 내용이 맨 위에 나온다면 같은 주소를 PC URL과 Mobile URL 두 칸에 넣어도 됩니다.

Q5. 방문이 대부분 휴대전화라면 PC 도착지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되나요?

A5. 몇 사람이라도 PC로 광고를 보고 온 사람이 있으므로, PC 도착지의 첫 화면도 문구와 맞는지 같은 기준으로 확인합니다. 두 기기의 클릭 비중은 기기별 보고서에서 확인합니다.

모바일 도착지를 따로 정한 뒤의 관리

모바일 도착지를 따로 두면 병원이 관리할 페이지가 하나 늘어납니다. 진료 시간이나 오시는 길이 바뀌는 날에는 PC 도착지와 모바일 도착지를 함께 열어 두 페이지의 내용이 같은지 확인합니다.

광고그룹 목록의 연결URL 수집상태 항목에서는 소재 연결 URL이 검색엔진에 정상적으로 수집되는지 진단할 수 있다고 안내되어 있어, 도착지를 바꾼 뒤 한 번 확인합니다. 광고로 들어오는 모바일 페이지가 광고를 멈춘 뒤에도 쓰이게 하려면, 그 페이지가 검색에서도 진료 내용으로 찾히도록 제목과 첫 문단을 다듬는 일이 함께 필요합니다. 광고용으로 만든 진료 페이지가 자연 검색에도 잡히게 하는 방법은 진료 페이지 SEO에서 따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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